비가 유독 많이 오던 그 날, 우리는 편의점에 들어가 컵라면을 하나씩 먹었어. 누구는 궁상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겐 낭만으로 남을 그 순간.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형주 에디터 [도서] 피자에 담긴 세계사 나폴리에서 뉴욕과 할리우드까지, 한 조각의 피자가 바꾼 300년의 역사 전지영 에디터 [리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진다, 살아간다 - 도서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안은 채로도 봄을 기다리고, 노래하는 새를 만나는 일 한수빈 에디터 [작은 집] 추억의 주먹밥 주먹밥에 담긴 할머니와의 옛 기억을 그린 일러스트 김진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