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좋아하는 필자가 추천하는 책
'그리고 사랑을 보다' 책 소개 해봅니다.
정윤희가 쓰고 김은기가 그린 책인데요
책표지에 인생의 벼랑 끝에서 휘청거릴 때
사는게 힘겹다며 지친 그대에게
"괜찮아 그건 모두 사랑이야"라고
말해주고 싶다 ~
이 글귀가 참 가슴에 와 닿아요
그리고 눈사람은 아주 차가운 느낌으로 슬프게
다가오지만 가슴가득 이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나면
아름다운 꽃이 필 봄이 온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 같은
가슴속에 푸르름과 꽃들이 더욱 아름답답니다.
책을 받으면 저는 바로 여름꽃이야기를
먼저 펼쳐서 보고 싶습니다. ~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아름다운 것들을 보는 순간은
그 아름다움을 보며 마음이 안정되고
사랑스러워 질것 같아요
그래서 조선시대의 위대한 왕인 정조대왕은
화성을 축조하면서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해요
"美麗함은 적에게 두려움을 준다."
즉 아름다움이 전쟁을 이길수 있다고 이야기 한 것인데요
사람의 마음을 녹일수 있는 것은 역시나
아름다움일 꺼에요
다시 책 이야기로 되돌아 와서요
"산다는 것은 인생의 계절을 견디는 것이다."
아무리 높은 시련이라도 견디어 내고 이겨내면
꽃이 피는 봄이 오리니 ~
아름다운 꽃그림과 함께
보기만 해도 마음이 사르르 녹고
행복해 지는 그림과 글귀가 가득한
책인것 같아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사랑을 주는 이야기로
가득할것 같은 '그리고 사랑을 보다'
꼭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책이 오면 책속의 그림처럼 아이들과 알콩달콩 앉아서
따뜻한 차를 나누며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읽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사랑을 보다' 였습니다.
꼭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책
인생의 고비를 겪으시는 분들께 위안이 될 수 있는 책
지혜롭게 아픔을 견디며 희망을 노래하는 책
그런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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