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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변신이야기: Metam Orphoses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by 윤다운 에디터
2015.04.17 23:31


변신이야기: Metam Orph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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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의 유산이며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게 만드는 상상력의 모태이다.

아름답고 몹시도 인간적인 `변신`이 마치 신들의 작은 선물처럼 이 상처받은 도시에 찾아왔다.
- Wall Street Journal -
 
사랑스럽고 너무나 매력적인 이 작품은, 극장이 일탈만이 아니라 신과의 만남까지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Time -

About Play 1
무대 위에 건설되는 5.4미터 x 3.6미터 수조
  
무대 한가운데는 커다란 수조가 놓여지고, 무릎 높이에서 발목 높이까지, 다양한 깊이의 물이 채워진다. 배우들은 극이 진행되는 내내 수조 안과 그 주변에서 연기한다. 수조 속 물은 이렇게 ‘물 그 자체’로 기능하기도 하지만, 배우들이 표출하는 감정을 극대화시키거나 극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장치가 되기도 한다.
 
About Play 2
‘변신’, 그리고 또 ‘변신’
  
>10가지 신화로 이루어진 <변신이야기: Metamorphoses>에는 총 75개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를 단 10명의 배우가 무대 위로 옮긴다. 배우들은 물 안에서, 그리고 물 밖에서, 이 캐릭터에서 저 캐릭터로 끊임없이 ‘변신’하며 이야기를 엮어나간다.
 
About Play 3
장르를 초월한 음악 & 실험적인 안무
  
국악 기반의 월드뮤직 그룹인 《고래야》가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라이브로 음악을 연주한다. 정형화된 장르를 해체하고, 또 초월하는 《고래야》의 음악은 작품의 호흡을 변화무쌍하게 이끌어나간다. 여기에, 현재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진 안무가 권령은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움직임이 더해지면서 배우들의 ‘변신’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이다.





 <시놉시스>

“영혼은 한없이 어둠속을 해매입니다. 사랑을 찾을때까지. 
그래서 우리는, 사랑이 가는 곳 어디에서나 영혼을 만나게 됩니다.”
   

인간의 사랑과 욕망이 빚어낸 10가지‘변신’이야기
 
첫번째. 천지창조: 세계의 탄생, 인간의 탄생
두번째. 미더스: 손대는 것을 모두 황금으로 바꾸는 남자
세번째. 알퀴오네와 케윅스: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다 새가 된 여자
네번째. 에뤼식톤: 오만과 욕심이 불러온 파멸
다섯번째.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아내를 두 번 잃은 남자
여섯번째. 포모나와 베르툼누스: 차가운 여인의 사랑을 얻는 방법 
일곱번째. 뮈라: 금지된 사랑의 비극적 결말
여덟번째. 파에톤: 태양이 되고 싶었던 소년
아홉번째. 에로스와 프시케: 진실된 사랑을 되찾기 위한 모험
열번째. 바우키스와 필레몬: 선한 마음이 가져온 기적
 



 

변신이야기: Metamorphoses 


일시: 2015.04.28(화) - 2015.05.17(일)

장소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시간 : 
04/28 20:00 , 04/29 20:00 , 04/30 20:00 , 05/01 20:00 , 05/02 15:00 , 05/02 19:00 , 05/03 14:00 , 05/03 18:00 , 05/05 20:00 , 05/06 20:00 , 05/07 20:00 , 05/08 20:00 , 05/09 15:00 , 05/09 19:00 , 05/10 14:00 , 05/10 18:00 , 05/12 20:00 , 05/13 20:00 , 05/14 20:00 , 05/15 20:00 , 05/16 15:00 , 05/16 19:00 , 05/17 14:00

티켓가격 : 1층 지정석 4만원/ 2,3층 비지정석 4만원

입장연령 : 중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주최 : 노네임시어터컴퍼니




문의 : 070-4141-7708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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