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인간

죽느냐 자르느냐 그것이 문제로다!!한국의 대표 극작가 이강백 작가와 중견연출가 김광보,서울시극단이 만난 연극 '여우인간'오늘날의 세태를 풍자하는 우화극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시놉시스>
여우사냥꾼듸 덫에 걸린 숫여우가 꼬리를 자르고 도망친다.
다른 여우들도 원숭이처럼 인간으로 진화하자며 꼬리를 자르고 서울로 향한다.
여우들은 각각 다른 신분으로 인간사회에 들어가 매월 보름날 남산타워에서 ㅏㄴ나기로 한다.
인간들은 무슨 일이 생길때마다 여우가 홀린 것이라며 여우의 탓을 하고
여우들의 지도자인 구미호는 여우박해를 계속한다면 여우와 인간이 구분되지 않게 하면서
인간사회가 과거와 현재사이만을 맴돌게 될 것이라 경고한다.
한편, 인간사회에서 화장실 청소부로 살며 인간을 사랑하기도 했던 암여우 미정은
잘린 꼬리를 붙이고 인간 사회를 벗어나 월악산 고향으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
여우인간
일자 : 2015.03.27 ~ 2015.04.12
시간 : 평일(월요일은 휴관) 오후 7시 30분 / 토요일 오후 3,7시 /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주최 : (재) 세종문화회관
주관 : (재) 세종문화회관
관람 등급 : 만 7세이상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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