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젊음의 에너지, 이모셔널 오렌지스 내한 공연 [공연]
Emotional Oranges 내한공연을 다녀오며
한참 코로나로 인해 카페와 공원, 집만을 반복하던 대학생 시절 유독 자주 재생했던 노래가 두 개 있다. Emotional Oranges라는, 얼굴도 모르는 듀오의 'Personal'과 'West Coast Love'라는 곡이었다. 8월 28일 수요일, 이들은 2000석 규모의 작은 공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들의 공연을 100
by
유다연 에디터
2024.09.03
리뷰
공연
[리뷰] 끝과, 시작 - 유니버설발레단, 코리아 이모션 Korea Emotion 情
손유희 발레리나의 은퇴 무대
비가 올까말까하는 겨울의 끝,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코리아 이모션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다. 오늘의 동행자는 난생 처음으로 발레를 보러가는 친구, 코리아 이모션 전은 늘 기대 이상이었기에 설레는 마음이었다. 친구도 내가 느꼈던 감정을 느끼길 바라며 아차산역으로 향했다. 막공이어서 그런지 아트센터는 공연 30분전임에도 수많은 관객들로 붐볐다. 코리아
by
한승민 에디터
2024.02.21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싫은 날
어떤 말도 듣고 싶지 않고 아무 것도 보고 싶지 않은 세상의 모든 것이 싫은 날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마.'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둬.' 그날은, 마음에 힘이 남아 있지 않았다. 깊은 우울과 무기력함이 나를 감쌌다. 동굴 속에 들어가 숨고 싶었다. 지금 이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냥 이대로 있고 싶었다.
by
장의신 에디터
2017.04.14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상실할 용기
우리에겐 상실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키우던 병아리가 얼마 지나지 않아 죽었을 때, 조그만 생명이 안타깝고 불쌍했고, 짧은 시간이나마 주었던 마음 때문이었는지 혼자 방에 들어가 병아리를 손에 놓고 엉엉 울었었다. 그 이후로도 많은 것을 잃어왔는데 그 때마다 어찌나 괴롭던지. 상실은
by
장의신 에디터
2017.04.09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밤도 아니고, 새벽도 아닌 오묘한 시간. 모두가 잠든 줄만 알았는데 속닥속닥 들려오는 소리들. 어두운 방에서 눈을 감고 그 소리를 듣자면 여기가 방인지, 밖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새벽 두시가 만들어준 공간 같아요. 지나가는 자
by
장의신 에디터
2017.03.31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내 마음의 넓이만큼
그저 내가 모든 것을 사랑할 수는 없었을 뿐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세상의 모든 것을 한없이 품고 사랑하려 했다. 결국 나는 괴로워졌다.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그저 내가 모든 것을 사랑할 수는 없었을 뿐. 이젠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놓아주어야겠다. 내 마음의 넓이보다 더 사랑하려 애쓰지 말아야겠다. 사랑할 수 있는 것들을
by
장의신 에디터
2017.03.23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보고 싶어요
오늘도 나는 그 무엇인가, 누군가, 당신이 애타게 보고 싶다.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보고 있어도 보고 싶어요. 함께 있는데도 그리워요." 그리움의 사전적 의미는 '보고 싶어 애타는 마음'이다. 그리움은 가장 단순한 사랑의 형태다. 아기가 엄마와 떨어지고 싶지 않아 울음을 터뜨리는 것처럼. 아무리 혼자가 편한 사람이어도 사람은 누군가와, 무엇인가와
by
장의신 에디터
2017.03.18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불안을 자처한 삶
그대 불안해도 괜찮다. 우리가 함께 불안하니까.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최근에 <말하는 대로>라는 TV프로그램에서 사회학자 오찬호 씨가 이렇게 말했다. " 좋은 사회는 대단한 결심 없이 평범하게 살아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보장되는 사회에요. " 구구절절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어서 어찌나 공감하며 봤는지 모른다. 나는 작가로 살기를 선택
by
장의신 에디터
2017.02.09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어떤 사과
그냥 지금처럼 불편하길 바라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면 미안하다 말하지 마. 네 맘 편해지려고 사과하지 마. 그냥 지금처럼 불편하길 바라. 그게 진짜 미안한 거야." 받고 싶지 않은 어떤 사과가 있어요. 그 사람의 마음이 편해지는 게 보고 싶지 않아서. 그 불편한 표정을 계속 보고 싶어서.
by
장의신 에디터
2017.02.02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뜻밖의 위로
네가 나에게 위로를 줄 수도 있다는 걸 그 날 알았어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슬픔에 묻혀 울던 밤 네가 나에게 위로를 주었어 사람이었으면 "괜찮아?", "왜 울어?" 라고 물었을 텐데 사람 앞에서는 나를 지키려고 울지 않는 나인데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 얼굴을 가까이 대고 물끄러미 날 보는 네 앞에서 왠지 나를 지키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더
by
장의신 에디터
2017.01.19
문화소식
전시
(), 문득 창고 문을 열다 :: 이주영 : 감정선 Emotional lines
아티스트 이주영은 자신의 이러한 감정들을 만날때 마다 견딜 수 없음을, 어찌 할바 모름을 그저 그림으로 표현하고 표출했다. 그 과정을 통해 예상치 못한 또 다른 감정들과 만났고, 계속 이어지는 연속적인 감정들이 그녀에게 또 다른 시선과 발견을 가져다 주었다.
생명은 곱고 여리다. 우린 때론 너무 하찮고 연약하여 상처도 잘 받고 겁도 많다. 실제로 자연의 폭발적인 힘 앞에선 우린 매우 무력하며, 죽음을 피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아무일 없이 무사히 살아가는것 같은 일상에서도 우린 파르르 떨리는 감정들과, 잊지 못할 아픔들, 불안, 두려움, 고독, 자아상실들과 만나고 싸우고 이겨나간다. 이기지 못할땐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이주영 : 감정선 Emotional lines
관람객과 충분히 소통하고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로 그림을 그리는 컨템포러리 아트 워크숍. 느낌가게 인기 워크숍이 이주영 작가와도 이루어 집니다. 안내문 잘 확인하시고 직접 문의도 주세요.여리고 고운 우리들이 만나 감정을 확인하고 나누고 그림으로 그려가는 시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주영 : 감정선 Emotional lines 생명은 곱고 여리다. 우린 때론 너무 하찮고 연약하여 상처도 잘 받고 겁도 많다. 실제로 자연의 폭발적인 힘 앞에선 우린 매우 무력하며, 죽음을 피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아무일 없이 무사히 살아가는것 같은 일상에서도 우린 파르르 떨리는 감정들과, 잊지 못할 아픔들, 불안, 두려움, 고독, 자아상실들
by
백혜린 에디터
2014.11.20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