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은 곱고 여리다. 우린 때론 너무 하찮고 연약하여 상처도 잘 받고 겁도 많다.
실제로 자연의 폭발적인 힘 앞에선 우린 매우 무력하며, 죽음을 피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아무일 없이 무사히 살아가는것 같은 일상에서도 우린 파르르 떨리는 감정들과, 잊지 못할 아픔들, 불안, 두려움, 고독, 자아상실들과 만나고 싸우고 이겨나간다. 이기지 못할땐 한 없이 절망하고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재장전> 열 일곱번째 아티스트 이주영은 자신의 이러한 감정들을 만날때 마다 견딜 수 없음을, 어찌 할바 모름을 그저 그림으로 표현하고 표출했다. 그 과정을 통해 예상치 못한 또 다른 감정들과 만났고, 계속 이어지는 연속적인 감정들이 그녀에게 또 다른 시선과 발견을 가져다 주었다.
실제로 자연의 폭발적인 힘 앞에선 우린 매우 무력하며, 죽음을 피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아무일 없이 무사히 살아가는것 같은 일상에서도 우린 파르르 떨리는 감정들과, 잊지 못할 아픔들, 불안, 두려움, 고독, 자아상실들과 만나고 싸우고 이겨나간다. 이기지 못할땐 한 없이 절망하고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재장전> 열 일곱번째 아티스트 이주영은 자신의 이러한 감정들을 만날때 마다 견딜 수 없음을, 어찌 할바 모름을 그저 그림으로 표현하고 표출했다. 그 과정을 통해 예상치 못한 또 다른 감정들과 만났고, 계속 이어지는 연속적인 감정들이 그녀에게 또 다른 시선과 발견을 가져다 주었다.
그것은 그녀가 계속 그림을 그릴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내가 아는 한정된 앎과 그로 인한 감정들,, 그러나 창작행위에 몰입하는 것은 우리를 미지의 앎으로 인도하고, 감정을 확장시키고, 세상의 어떤 규칙을 발견하게 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살 수 있다.'
관람객과 충분히 소통하고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로 그림을 그리는 컨템포러리 아트 워크숍. 느낌가게 인기 워크숍이 이주영 작가와도 이루어 집니다.
안내문 잘 확인하시고 직접 문의도 주세요.
여리고 고운 우리들이 만나 감정을 확인하고 나누고 그림으로 그려가는 시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내가 아는 한정된 앎과 그로 인한 감정들,, 그러나 창작행위에 몰입하는 것은 우리를 미지의 앎으로 인도하고, 감정을 확장시키고, 세상의 어떤 규칙을 발견하게 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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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고운 우리들이 만나 감정을 확인하고 나누고 그림으로 그려가는 시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문득 창고 문을 열다
이주영 : 감정선 Emotional lines
2014-11-19 ~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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