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겨울 한 모금
코코아 밤으로 건네는 겨울의 안부
연말이 오면 연례행사처럼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코코아 밤 만들기. 딱히 엄청난 레시피가 있는 것도, 누군가의 부탁을 받은 것도 아니지만 어느덧 3년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코코아 밤을 만들고 있다. 초콜릿을 녹여 반구를 만들고 코코아 가루와 마시멜로를 담아 예쁜 코코아 밤을 만든다. 초콜릿 펜과 스프링클로 귀여운 눈코입을 그려내면 완성이다. 자주하는 일
by
김지민 에디터
2026.01.02
리뷰
전시
[Review] 화폭 위에 물들인 시대의 정수들, 전시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걸어 본 적 없는 베네치아 운하를 거닐며, 가 본 적 없는 응접실을 들여다보며
서양 미술사의 사조 중 인상주의를 가장 좋아한다. 처음 그들을 비난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단어를 종국에는 그들 자신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당당히 자리매김시켰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아는 만큼 보이는’ 르네상스, 바로크, 그리고 신고전주의와는 달리 ‘보려 하는 만큼 보이는’ 사조라는 점에서도 그렇다. 보려 하는 만큼 보이는, 내가 보고자 하는 모습 그대로 내
by
김그린 에디터
2025.11.22
리뷰
전시
[Review] 과거는 현재가 되고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전시]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서양 미술사 600년의 흐름 속으로
서양 미술사 600년을 압축하다 *참고* 1. 이층에 걸쳐 진행되는 전시 -1층: 1.르네상스+2.바로크 -지하 1층: 3.로코코+4.인상주의+5.모더니즘 2. 카메가 표시된 작품만 사진 촬영 가능 르네상스에서 모더니즘까지 서양 미술사 600년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이 현재 세종미술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
by
한세희 에디터
2025.11.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재조명 작업-1. 코코랑 한 밤 약속
코코와 함께하면 새 밤이 열린다
[재조명] 어떤 대상의 의의나 가치를 다시 들추어 살핌 익숙한 대상과 사건들이 다시 새롭게 보이는 중입니다 이 글은 당연함에 가려졌던 그 가치를 재조명한 작업입니다 ‘코코’는 내가 아는 생명체 중에 현재 가장 미스터리한 존재다. 뭐랄까, 고양이에게 이런 표현이 적절한가 싶지만 코코는 속을 도통 모르겠다. 첫째나 막내와 달리 자기를 시원하게 드러내지 않을
by
한세희 에디터
2025.07.11
오피니언
영화
지나가는 계절과 함께 녹아보기
다들 어떤'늪'에서 첨벙거리고 있을까?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 되고 무너지면 다시 쌓으면 된다. 그럼 녹는다면? 인생은 녹고 있는 걸 알아차리면 차릴수록 손 쓸 새도 없이 금세 녹아버린다. 그리고 이미 녹아버린 건 다 주워 담아 얼린다 해도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마침 여기, 주워 담으려 노력할수록 녹아버리지만 지지 않고 그런 인생에 맞서는 인물이 있다. 인스턴트 늪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by
이한별 에디터
2025.06.13
리뷰
도서
[Review] 20명 화가들의 삶 이야기 - 나는 그림을 보며 어른이 되었다
잠시 후 루시는 자신이 깜깜한 밤중에 눈을 밟은 채 숲 한가운데에 서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하늘에서는 눈송이가 내리고 있었다. -C.S. 루이스 《나니아 연대기》 中-
빛은 부서진 마음, 그 틈으로 온다 (p.22~p.35) 옛 독일 500마르크 지폐 유럽의 화폐가 유로화가 되기 이전, 독일 500마르크 화폐에는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Maria Sibylla Merian)’의 얼굴이 담겨있습니다. 그녀는 ‘곤충의 아버지’ 앙리 파브르보다 170여 년이나 앞서 곤충을 연구하고 그린 독일의 예술가입니다. ‘사이언스 아트’
by
김지민 에디터
2024.12.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람들이 여전히 디즈니를 기억하는 이유 [문화 전반]
영화「코코」 속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의미와 관객들이 여전히 디즈니를 ‘기억’하는 이유
“용서는 못하더라도 잊으면 안 되잖아요.” 며칠 전, 디즈니 영화들의 재개봉 소식이 여러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일 년 내내 디즈니 영화만을 상영하는 ‘디즈니 영화 전용관이 코엑스에 론칭된다는 것이 그 내용이었다. 나 또한 오랜 디즈니의 마니아로서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쁜 일정을 쪼개어 지난 6월 6일, 나는 코엑스로 향했
by
임유진 에디터
2024.06.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색하지만 당연한 죽음 [영화]
영화 코코를 보고
2017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코코>는 꽤 흥행했던 걸로 기억한다. 당연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죽음과 죽기 전까지 절대 알지 못하는 사후세계를 주제로 다뤄서 남녀노소 나이 불문하고 흥미를 가졌던 것 같다. 특히,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감명 깊게 봤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당시엔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언젠가 성인이 되면 한 번 더 봐야지 생각했는데, 최근에
by
서예린 에디터
2023.07.09
리뷰
도서
[Review] 자유와 빛 이면에는 끔찍한 외로움이 있다. - 코코 샤넬
소설보다 소설같은 인간 코코 샤넬 전기
가브리엘은 그 모든 것을 빼앗겼다. 훗날, 운명이 가한 엄청난 일격들에 대해 말하면서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열두 살 때 모든 걸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때 나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코코 샤넬 (COCO CHANEL) : 히로인 같은 인간 샤넬이라는 이름만큼 유명한 브랜드가 있을까. 디올, 생로랑, 루이비통 등의 유명한 이름들 중에서도
by
이지영 에디터
2023.05.01
리뷰
도서
[리뷰] 황혼까지도 타올랐던 활화산 샤넬과의 조우 - 코코 샤넬
20세기의 빛나는 여성 디자이너 샤넬을 만났고, 그는 내 열정의 도화선에 불을 지폈다.
무언가 자극제가 필요했다. 몇 달간 해오던 작업을 멈춘 이래, 바람 빠진 풍선처럼 처져 있는 나를 잡아줄 무언가가. 그래서 기록하지 못한 채 허망하게 날려버린 시간들을 주워 담고자 컴퓨터를 켰다. 그러나 깜빡이는 커서만을 바라보며 아무것도 쓸 수 없었을 때 그 심각성을 절감했다. 사고 회로가 멈춘 몇 개월 동안 나는 사유하고 쓰는 법을 잊은 것만 같았다.
by
추예솔 에디터
2023.04.29
리뷰
도서
[Review] 비로소 에티엔의 자비 속에서 잠든 그를 기리며 - 도서 '코코 샤넬'
RIP
코코 샤넬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디자이너? 사업가? 예술가? 고독한 인간? 나는 한동안이 긴 평전을 덮으면서 이 질문 앞에서 서성거렸다. 누군가에게 그녀는 자신의 삶의 철학을 녹여낸, 삶의 끝까지 일을 멈추지 않은 디자이너였을 것이다. 자신의 영리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여 눈부신 성공을 얻은 사업가, 수많은 예술가와 교류하면서 자신의 상품을
by
이승주 에디터
2023.04.29
리뷰
도서
[Review] 진흙 속에서도 피는 연꽃처럼 - 코코 샤넬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의 대명사 '샤넬'의 창시자, 가브리엘의 이야기.
오픈런의 대명사, 샤넬 샤넬.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자, 선망의 대상 혹은 로고를 드러냄으로써 욕망을 전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는 '명품' 브랜드의 고유명사. 매년 인상되는 가격 덕에, 지금 사는 샤넬이 가장 저렴하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비싼 몸값을 자랑하지만, 매장 앞에 길게 늘어진 줄을 보면 가격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 없는 것인가
by
강윤화 에디터
2023.04.29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