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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누구나 악마죠, 때로는 - 뮤지컬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공연]
그날 밤 문을 두드린 낯선 손님
누군가 내게 ‘누구나 때로는 악마’라는 말에 동의하는지 물어온다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 ‘누구나’라는 말에 타인의 어두운 면모를 떠올리고, 내 속의 악마를 애써 부정하며 그렇다고 대답할 것 같다. 누구나 들키고 싶지 않은 불편한 감정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것이 아주 사소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드러나는 순간 신뢰가 깨지고 더 이상 이전으
by
박선주 에디터
2026.05.30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저항
부서질 수 없는 기억
참고 살면 아무도 몰라. 존중도 배려도 내가 이만큼 참는다는 걸 알려야 생기는 거야. 달꼬냑, <피라미드 게임> 63화 中 illust by 아현(雅玄) 부서지지 마 도망치지 마 끌어안은 기억 속에 매몰되어 그 모든 것을 버텨내던 시간을 더는 참아내지 마 네가 바라던 가치는 여기에 있어
by
손가인 에디터
2026.05.24
작품기고
The Artist
[The Artist] 우리는 이미 그 안에 있었다
봄과 사랑을 장미축제로 시각화한 글이다.
ⓒ 사진 속 이미지들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예상치 못한 사이 봄은 도착했고, 어김없이 장미의 시기가 돌아왔다. 축제는 이미 시작되었으나 정작 우리는 그곳에 서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깨달은 찰나, 우리는 이미 축제의 가장 깊은 한복판을 걷고 있었다. - Created with Midjourney ※
by
최온유 에디터
2026.04.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거북이를 죽일 시간 [드라마/예능]
드라마 <쉐임리스> 속 갤러거 가족의 처절한 생존 방식과 ‘변화’라는 역설을 담은 드라마 리뷰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라는 말은 오랫동안 쓰여왔으며 나름의 설득력이 있다. 그렇지만 이 인간이 원래, 혹은 아주 오랫동안 잘못 살아왔다면 어떨까? 그는 바뀌어야 할까? 죽음을 무릅쓰고라도 그래야 할까? 거지 같이 살아왔으니 죽는 게 차라리 나을까? 아니면 이런 삶이라도 계속 지켜내야 할까. 드라마 <쉐임리스(Shameless)>는 미국 시카고의
by
서지민 에디터
2026.04.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장밋빛 세상에서 벗어나 [자기소개]
나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 변하면서 나를 다시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 Rose-Colored Glasses (장밋빛 안경) : 자신이나 상황을 실제보다 더 낙관적·긍정적이거나 이상화된 시각으로 바라보는 태도. 글 속에서는 스스로를 이상화하거나 고정된 가치관에 갇혀 바라보는 시각을 의미한다. ⓒ 사진 속 이미지들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나를 가두고 있던 가장 화려하게 포장된 '장밋빛 안경(
by
최온유 에디터
2026.03.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제3세계의 시선에서 바라본 미국 [도서/문학]
어쩌다보니 근본주의자가 된 파키스탄 청년의 이야기
‘주저하는 근본주의자’는 파키스탄 출신 주인공 찬게즈가 미국 사회에서 우수한 인재로 인정 받으며 살아가다, 911 테러 이후 자신의 인종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소설은 파키스탄에 여행 온 관광객에게 찬게즈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이 때문에 독자는 찬게즈가 결국 미국을 떠나 파키스탄으로 돌아갔음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5.1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 존재의 공허에서 비롯된 살아본 적 없는 시대를 향한 노스텔지아 [영화]
어제와 오늘의 경계에서, 그는 과거로 넘어간다. 낡은 자동차의 엔진 소리와 함께, 그는 꿈꿔왔던 그 시대로 떠나지만, 어쩌면 그가 찾고 있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확신’일지도 모른다.
우리 존재의 공허에서 비롯된 살아본 적 없는 시대를 향한 노스텔지아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면, 길은 구형 푸조에 올라탄다. 그리고 현실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자신이 동경하던 시대의 파리로 향한다. 어제와 오늘의 경계에서, 그는 과거로 넘어간다. 낡은 자동차의 엔진 소리와 함께, 그는 꿈꿔왔던 그 시대로 떠나지만, 어쩌면 그가 찾고 있는 것은 ‘시간’이
by
이유은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평범한 화학 교사에서 마약왕이 되기까지 [드라마/예능]
인정욕구를 억누르고 살던 평범한 고등학교 화학 교사 월터 화이트가 카르텔에 영향을 미치는 마약왕 하이젠버그가 되기까지의 일대기
외국 드라마나 영화는 자막 읽기가 귀찮다고, 특히 외국 드라마는 시즌이 너무 많아서 못 보겠다던 엄마가 코로나 때 밤을 새워가면서 보고 나에게 보라고 권유를 넘어 강요까지 했던 <브레이킹 배드>. 난 누가 이렇게 추천을 해도 내가 보고 싶어질 때가 아니면 절대 보는 일이 없이 맨날 보던 것만 봐서 <브레이킹 배드>도 최근에 보게 됐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by
신민정 에디터
2025.09.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힐링, 조금은 기묘한 [영화]
위안은 어디에나 있다
타성에 젖은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문득 힐링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 고단한 일상으로부터 잠시간 벗어나 평소와는 다른 형태의 휴식을 취함으로써 약간의 위안이나마 얻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드는 것이다. 마음의 안정을 얻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이를테면 머나먼 곳으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 볼 수도 있고, 공연
by
김선우 에디터
2025.08.3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성이 괴물로 불리게 되는 과정 - 사이렌이 노래할 때 [드라마]
누구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영어로 경보를 뜻하기도 하는 '사이렌'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괴물로 묘사된다. 얼굴만 인간 여자, 몸은 새의 모습을 하고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며 지나가는 선원들을 유혹해 잡아먹는다. 아르고 호 원정대가 사이렌들을 만났을 때 오르페우스가 그들의 노랫소리를 덮는 리라 연주를 해 살아남은 것이 유명하다. 사이렌은 이렇듯 '유혹'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러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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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5.06.2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노필터 노빠꾸 - 20살의 중동 여행기(2) [여행]
선포한다 작전명 청-춘!
지금 피라미드가 중요한게 아니야 이집트 국립박물관 근처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피라미드로 향했다. 피라미드로 가려면 지하철로 Giza역에 간 다음 그곳에서 미니버스를 타야 한다. 보통 관광객에게는 인당 10파운드를 부르는데, 여기서 더 깎아야 한다. 왜냐하면 현지인은 보통 5파운드에도 태워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도 흥정하려고 여러 버스를 도전했지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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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민 에디터
2025.05.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네? 취미 드럼을 왜 2년이나 하냐고요? [음악]
취미 드럼 2년 차의 우여곡절 방황기
누군가가 권유하지도, 누군가를 동경하지도 않았는데 문득 시작하게 된 무언가가 있는가?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다든가, 어딘가에 써먹어야겠다는 생각 없이. 정신 차려 보니 내 인생에 찾아온 것. 내겐 드럼이 그랬다. 취미로 드럼을 배운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밴드부라도 들어갔냐고? 아니다. 그땐 그저 화를 풀고 싶었다. 산책이나 독서로는 풀리지 않는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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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영 에디터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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