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스위치온 한 달이 알려준 것 [운동/건강]
몸의 감각 깨우기
다이어트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늘 비슷한 패턴을 경험했다. 시작할 땐 각오가 단단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지치고 마음은 예민해진다. 먹고 싶은 것을 참고, 배고픔을 견디며 숫자가 내려가는 동안만 유지되는 긴장 상황이다. 그래서인지 목표에 도달해도 그 상태는 오래가지 않았고, 끝이 보이면 반드시 반동(요요)이 찾아왔다. 그때마다 나는 의지가 약해서라고
by
이수진 에디터
2026.01.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탐욕스러운 마음들 [사람]
식탐(食貪) vs 미탐(美貪)
늘 이상하다고 여긴 것이 있었다. 왜 사람들은 통통한 체형의 사람을 보고는 무절제하다며 일갈하고, 마른 체형의 사람을 보고는 동경하고 부러워할까. 어쩌면 이것까지는 인간의 기본적인 탐미주의적 성향으로 인한 한계일지도 모르기에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해도 더욱 이상한 점이 있다. 누군가 인스타그램에 말도 안 되게 많은 양의 kg을 감량한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기
by
윤규리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음식
[Opinion]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햄부기온앤 온을 차려오너라. [음식]
귀엽게 햄부기라고 불리며 밈으로 화제를 모은 햄버거는 최근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편리함, 부담 없음,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 등에 이유가 있다. 그러나 가격 상승과 내용물 축소에 대한 불만도 커지고 있다. 어린 시절 스폰지밥이 만들던 게살버거에 대한 동경처럼, 햄버거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주는 음식이다. 다만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합리적인 가격이 유지되길 바란다.
햄부기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 햄부가우가... 그리고 끝내 “햄부기온앤온을 차려오너라”로 마무리되는 이 문장은 햄버거를 귀엽게 ‘햄부기’라고 부르기 시작한 데서 온 밈이다. 사실 문장이 너무 길어서 중간을 생략했다. 이 챌린지는 마치 예능에서 자주 보던 ‘간장 공장 공장장’, '내가 그린 기린 그림' 발음 게임처럼 햄버거 이름을 변형해 부르
by
박기영 에디터
2025.07.05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저 오늘부터 피규어 다이어트 합니다 [만화]
내 곁에 앉아있는 건... 최애 캐릭터?
피규어 다이어트. 어찌 보면 괴상한 두 단어의 조합 속에는 재미있는 뜻이 숨어있다. 바로 식비를 줄여 피규어를 구매하겠다는 뜻. 가볍게는 한 끼 밥값부터 시작해 천정부지로 솟아오르는 피규어의 가격을 겨냥한 재밌는 말장난이다. 다른 것을 참아가면서까지 피규어를 구매하겠다는 말이 조금은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기꺼이 ‘피규어 다이어트’를 선언
by
박아란 에디터
2025.04.20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슬픔을 폭식으로 달래는 사람들 [음식]
‘스트레스성 폭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사람들은 얼마나 먹으면 만족할까? 통상적으로 1인분이라 부르는 양이 정해져 있지만, 사람들에겐 저마다의 1인분이 있다. 그런데 자신만의 1인분을 먹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1인분을 해치우고도 끊임없이 먹을 것을 찾는 사람, 허기를 충족하기 위해 먹는 것이 아닌 사람. 이렇게 멀쩡한 한 끼를 끝내지 못
by
서지원 에디터
2024.04.1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길티 플레저에 관한 용감한 고백 - ‘다이어트, 배달 음식, 트위터’ 박미소 작가
길티 플레저와 같이 살기
1월 1일에 했던 수많은 다짐이 슬그머니 자취를 감춰가는 2월이다. 나의 의지력을 탓하다가도 그 의지력이 꺾이기 너무 쉬운 세상을 생각한다. 1분이 채 되지 않는 쇼트 영상은 가만히 누워서도 강렬한 자극을 얻게 해주고, 손가락을 몇 번 까딱거리면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 집 앞에 도착하는 오늘날. 탐닉할 대상은 무궁무진하고 어딘가에 중독되기도 그만큼 쉬워
by
김소원 에디터
2024.02.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빠르고 확실하게 살 빼고 싶다면 - 식욕억제제는 NO [문화 전반]
건강한 다이어트는 무엇일까?
바야흐로 여름, 사람들의 옷차림이 얇아지고 있다. 여름을 위해 사람들은 몇 달 전부터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기도 하며 심지어는 지방분해주사도 맞는다. 살은 노력에 비례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열심히 시간 투자를 해도 세 달이면 뺄 살을 두 달, 아니 한 달 만에 뺐다는 주변 친구의 이야기를
by
최아정 에디터
2023.06.09
오피니언
운동/건강
[오피니언] 내 신체에 대한 신뢰 [운동/건강]
운동의 가치에 대한 짧은 단상
요즘 가장 내가 기다리는 시간은 밥 먹는 시간도 아닌, 자는 시간도 아닌, 운동하는 시간이다. 운동은 힘들고 어렵다. 그래서 싫어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부분이 좋다. 힘들고 어려운 것을 해냈을 때의 성취감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난생처음 운동이 내 인생에 정말 든든한 활력소가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바로 ‘내 신체에 대한 신뢰’를 얻을 수 있기
by
장민경 에디터
2022.1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18. 굶을 힘이 있는 사람에게는 바뀔 힘도 있다
우리는 맛있게 먹는 우리를 미안해 할 필요가 없다
18. 굶을 힘이 있는 사람에게는 바뀔 힘도 있다 인간은 음식을 먹음으로써 영양분을 섭취한다. 제때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영양실조가 오고 이는 죽음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인간에게 권장되는 영양분 섭취의 횟수는 하루에 세 번. 적어도 하루에 두 번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해야 건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 인간에게 먹는 것은 생존이다. 굳이 힘주어 말하지
by
진금미 에디터
2022.05.3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는 왜 빼고 싶어 할까 [드라마/예능]
노력하는 다이어트 예능, KBS2 ‘빼고파’
날이 부쩍 더워졌다. 낮에는 팔이 긴 옷을 입기가 부담스러울 정도이다. 후끈한 열기에 위기감을 느끼고 옷장을 정리한다. 반 팔과 반바지 따위를 꺼내다가 문득 나의 몸을 내려다본다. 겨우내 몸이 부푼 게 분명하다. 작년 여름에는 맞았는데, 올해는 들어가지도 않을 것 같은 불안한 예감에 옷장 정리를 하다 말고 허리가 좁은 여름 바지를 입어본다. 아무래도 한동
by
김희진 에디터
2022.05.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식이장애, 내 안의 괴물 [사람]
뻔한 말이지만, 그만 아름다워도 돼
식이장애, 그 괴물 사람들은 마름에 지나치게 집착한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그렇다. '몸매는 그 사람의 생활 습관을 반영한다'는 말이 굳어지면서 타인의 시선에 내 몸을 맞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외모지상주의가 극에 달하면 생각지도 못했던 괴물이 찾아온다. '식이장애', 만약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먹토, 변비약 과다복용, 씹뱉 등등 정상적이지
by
허향기 에디터
2021.11.05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선언(宣言) [운동]
충격적인 인바디 결과, 모두에게 외치지 않으면 영영 안 할 것 같아서 선언합니다
키는 170cm가 안 되는데 몸무게는 70kg을 넘은. 많이 넘은 건 아니지만 무게 초과분이 다 복부에 집중된 중년의 몸을 가지고 있는 20대 후반의 나. 학창 시절을 돌아보면 나는 항상 저체중이었다. 가슴을 조금만 앞으로 내밀면 앙상한 갈비뼈가 다 드러나 보일 정도로. 부러 살을 찌우기 위해 매 끼니를 많이 먹어도 된다는 어머니의 특명이 내려질 정도였으
by
박대현 에디터
2021.10.16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