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그리스를 그리다 - "그리스 보물전"
그리고 대한민국을 떠올리다
내 기억 속 그리스는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으로 이어진다. 학당의 중심엔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이 서 있는 그곳. 그리스 아테네. 어둑해진 강의실 안을 환하게 비춘 스크린 속에서 그들을 보았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들의 사상을 텍스트로 배웠지만, 그들이 있던 곳을 그려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진 것이다. 그리스라는 나라가. 이번 전시는 5세기~
by
김현지 에디터
2019.07.31
리뷰
전시
[Review] 눈 앞에 놓인 고대 그리스의 시간 - 그리스 보물전
고대 그리스인의 삶과 문화를 만나는 <그리스 보물전>
오랜만에 보는 전시였다. 고대 그리스를 알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조각을 감상하고 싶어서 전시관을 찾았다. 미술품 중에서 조각을 특히 좋아하는 친구가 이야기한 압도감과 감동 같은 것들을 느껴보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전시장에 가니 조각이 주는 그 자체의 미적 감동보다는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즐거움이 더 컸다. 작품이 드러내는 당시의 세계관과 우리가
by
김주형 에디터
2019.07.31
리뷰
전시
[Review] 그리스 문화의 진수, 그리스 보물전 [전시]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Prologue. 그리스라는 나라는 어릴 적 신화에 대해 다룬 학습만화를 통해 처음 만났다. 필자의 나이 또래 사람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아서 웬만한 올림포스 신들의 이름은 모두 외웠고, 영웅담도 꿰고 있을 정도로 여러 번 읽었던 그 만화책 덕분에 그리스 신화에서는 왠지 유년의 향기가 나는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그리스의 고대사까지 잘 알고 있는 것은
by
차소연 에디터
2019.07.31
리뷰
전시
[Review]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모나리자와 밀로의 비너스 사이에 투박하게 놓인 돌덩이들에 눈이 갔고, 해리포터보다 세계 역사 이야기 전집을 더 자주 읽었다.
모나리자와 밀로의 비너스 사이에 투박하게 놓인 돌덩이들에 눈이 갔고, 해리포터보다 세계 역사 이야기 전집을 더 자주 읽었다. 흙으로 빚은 토기에 타락죽을 끓여 먹는 생활이 10살짜리의 눈에 뭐가 그리도 흥미로웠는지. 지금 생각하면 이해하기 힘든 취향이지만 어쨌거나 역사에 대한 나의 괴랄한 취향은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 길고 긴 인류 문명의 역
by
김나경 에디터
2019.07.30
리뷰
전시
[Review] 찬란했던 그리스 문화를 보다, 그리스 보물전 [전시]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B.C 5000 ~ 3000년 경 고대 유물부터 그리스를 대표하는 각종 유물까지 한자리에. 신들의 나라 그리스의 국보급 유물 한국에 오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고대 그리스의 전설적인 서사시인 호메로스, 트로이 전쟁, 그리스 신화, 올림픽, 민주주의, 그리고 세상의 끝을 보고 싶어 했던 알렉산드로스 대왕 등 교과서에서
by
윤혜미 에디터
2019.07.30
리뷰
전시
[REVIEW] 삶의 흔적이 모여 보물이 되는 순간 - 그리스 보물전
《그리스 보물전》을 보고
대학에 와서 나는 쉴 새 없이 고대 그리스를 만났다. 서양 고전 수업에서는 호메로스와 신들을, 철학 수업에서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그리스 철학자들을 만났고, 교육학을 배울 때에도 그리스의 교육을 시작점으로 배워야 했다. 특히 미술사를 배울 땐 모든 기준을 고대 그리스로 설정하고 공부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고대 그리스와 고대 그리스에 대한 반동
by
조현정 에디터
2019.07.30
리뷰
전시
[Review] 미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다 : 그리스 보물전 [전시]
6,000년의 그리스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다. 기원전 6,000년 경의 선사시대 그리스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죽음인 기원전 323년까지의 광대한 역사, 아름답고 화려한 그리스 문화와 예술, 영광스러운 그리스인들의 업적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 없는 대화다" ‘그리스 보물전-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는 6,000년의 그리스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다. 기원전 6,000년 경의 선사시대 그리스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죽음인 기원전 323년까지의 광대한 역사, 아름답고 화려한 그리스 문화와 예술, 영광스러운 그리스인들의 업적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신화와 역사가
by
장소현 에디터
2019.07.30
리뷰
전시
[Review] 시원한 장소에서 탐구의 열정을 돋우다 - 그리스 보물전 [전시]
문명의 대단함을 느끼다.
한가한 주중의 시간을 이용하여 <그리스 보물전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전시를 다녀왔다. 학창시절부터 늘 어려웠던 것이 세계사였기에 많이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시장을 방문했다. 또 사람이라면 응당 보물이라는 단어에 끌리는 법이 아닌가. 나는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전시장에 들어섰다. 전시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확실히 ‘보물전’이라는
by
박소영 에디터
2019.07.29
리뷰
전시
[Review] 고대 그리스인들 상상력과 삶을 바라보다. - 그리스 보물전
고대 그리스 문명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이 있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흥미로운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고대 그리스'를 주제로 한 '그리스 보물전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 대왕까지' 전시는 한국 관람객들에게 친숙한 '그리스'에 관해 전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눈길을 끄는 이 전시는 그리스 역사를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구성이다. 성인에게는 어릴 적부터 들어왔던 그리스 역사, 문화에 관한 되짚는
by
한수연 에디터
2019.07.29
리뷰
전시
[Review] 전시회를 즐기는 방법 - 그리스 보물전
유물을 발견한 학자가 추론한 것을 전시회장에서 혼자 유추해본다.
나는 중국의 신화나 일본의 신화보다 그리스로마 신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 어쩐지 더 친숙하다. 어릴 적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그리스로마 신화’ 만화책 덕분이다. 나뿐만 아니라 현재 2, 30대가 된 사람 중 ‘그리스로마 신화’ 만화책을 안 본 사람은 적을 것이다. 그런 만큼 2, 30대의 대부분이 이 전시회에서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예술의전
by
김혜원 에디터
2019.07.29
리뷰
전시
[Review] 그리스 보물전, 르네상스의 영감이 된 문명의 찬란함 [전시]
그리스 보물전의 관람 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을 그리스 문명의 역사
역사를 학습하는 이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시기 중 하나는 '르네상스'이다. 근대의 본격적 태동을 알렸던 움직임인 '르네상스(Renaissance)'는, 신을 중심에 둔 중세에서는 중요성을 충분히 인정받지 못했던 그리스, 로마 문화의 지위를 복권시키려는 운동이었다. 미켈란젤로, 다빈치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근대 화가들 역시 그리스 문명의 위상으로부터 자유롭지
by
이창희 에디터
2019.07.29
리뷰
전시
[Review] 찬란했고 온전했으며 부러웠다 - 그리스 보물전 [전시]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지난주 일요일,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이하 그리스 보물전) 을 다녀왔다. 이번 전시는 아테네 국립고고학박물관,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등 그리스 박물관 중 24여 곳의 소장품을 한국 최초로 공개했다. 작품 수는 총 350여 점에 달하고 관람 시간은 어림잡아 한 시간 정도였으니 규모가 큰 전시
by
장재이 에디터
2019.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