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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그래, 구미식대로 - 연극 '구미식' [공연]
구미식으로 자라야만 했던
인간의 타고난 본성은 '선'인가 '악'인가. 명확하게 정해진 답이 없어 끊임없이 대두되는 이 질문은 성선설과 성악설의 대립으로도 이어진다. 결국 인간을 만드는 것은 환경일까, 본성일까. 아니면 또 다른 요소가 존재하는가. 어느 것 하나 콕 집어 '이거다'라고 대답할 수는 없지만, 그 인간을 둘러싼 환경 또는 그 밖의 무수한 조건들이 본성에 영향을 미치는
by
손현진 에디터
2026.06.24
오피니언
공간
시간을 품은 돌의 궁전, 석조전
대한제국의 꿈과 역사가 머무는 공간
덕수궁 돌담길을 연인과 함께 걸으면 이별한다는 속설이 있다. 왜 하필 이곳에 그런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이어졌을까? 그 담벼락 너머에는 우리 역사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담긴 궁궐이 존재한다. 궁궐 안 가장 낯선 풍경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요즘, 특정 궁궐은 사전 예약자만 관람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곳이 많다. 그중 한 곳이
by
강효정 에디터
2026.06.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음의 날씨를 조종하는 능력 [도서/문학]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를 읽고 - 서동욱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마주치는 사람도, 평생을 가져가야만 할 것 같았던 범주 내에 있던 사람도 종착역에 다다르면 당연하듯 내려야 할 것처럼 홀연히 사라진다. 한평생 변화무쌍하다고 정의 내릴 수 있는 것은 어떤 다른 것도 아닌 내가 지니고 있는 나의 진심인 듯하다. 시끄러운 폭우가 쏟아지더라도 이는 영원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비가 오고 나서 저절로 아
by
정예진 에디터
2026.05.3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따뜻한 모임으로 다정한 인연을 잇는 공간, 연플레이스 - 최지훈 대표를 만나다
서울과 청년을 대표하는 키워드가 된 고독, 단절, 고립. 연플레이스의 외로움 극복 프로젝트가 궁금한 당신에게 전하는 글
오늘날의 서울은 인류 역사상 가장 기형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 여러 사회적, 경제적 요인 때문에 1인가구가 주를 이루고 있고 이는 대부분 청년층이다. 이들은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온 에너지를 쏟고 있다. 그러다보니 관계를 맺고, 가족을 이루고, 집단을 형성하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는 뒷전으로 밀린지 오래다. 이는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다. N포 세대라는
by
김한솔 에디터
2026.04.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제가 누구인지 궁금하시다면 [자기소개]
진심으로 쓴 자기소개
불특정 다수에게 솔직한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참으로 오랜만이다. 보통 처음 만난 사람에게 하는 자기소개는 이름과 나이, 소속 정도면 충분하다. 그나마 최근에 한 가장 긴 자기소개는 취업용 자기소개서밖에 없는 것 같다. 사실 회사가 원하는 지원자의 모습에 맞게 스스로를 재조립했으니 자기소개라고 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이번 기회에 ‘Project 당신’의 지
by
이재원 에디터
2026.03.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누군가의 삶이 궁금해질 때 [문화 전반]
vlog가 우리를 이끄는 매력은 무엇일까? 우리는 남의 인생을 들여다보며 우리를 인정하기도, 부정하기도 한다.
브이로그란 video와 blog를 합친 말로, 비디오의 형식을 빌려 개인의 기록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의미한다. 유튜브에는 학생, 취준생, 직장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형태의 삶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올리는 사람이 많다. 특별할 거 없는 그저 일상 이야기일 뿐인 영상이 어떻게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었던 것일까? 심지어 나와 친밀한 사람도 아니고 아주
by
김세진 에디터
2026.03.13
리뷰
도서
[Review] 문제를 다시 설계하는 디자인 - 일을 위한 디자인 [도서]
미궁에 빠질 때마다 다시 찾아야 할 것은 본질이다
나는 머리가 복잡할 때 청소, 정리를 하곤 한다. 지금 생각해 보니 작은 문제 해결을 완수하면 자기 효능감이 생겨서 그런 것 아닌가 싶다. 청소, 정리는 가장 작은 단위의 '문제 해결'이다. 기존에 나를 가로막고 있던 것들을 치운다. 그리고 어떤 것이든 가능하게 하는 원점의 상태로 복구하는 행위다. 마침 디자인도 그렇다. 방정리는 어떻게 보면 방을 다시
by
채수빈 에디터
2026.02.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대한제국의 미완성 꿈, 쿠키런 세계관으로 완성되다. [미술/전시]
쿠키런 캐릭터들이 덕수궁에서 대한제국의 미완의 꿈을 상상으로 완성한 특별전
덕수궁에 들어서면 한국인이라면 알고 있는 역사의 상처가 언제나 느껴진다. 1896년 명성황후가 경복궁에서 시해(을미사변, 乙未事變)된 후 덕수궁이 황제의 중심적 거처로 정해지면서, 사실상 일본의 지배에 들어서게 된 비운의 시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경복궁, 창경궁 등과 같은 궁궐과 달리 전통적인 가옥 사이사이 서구적인 건물과 연못이 들어서 있는 덕수궁은
by
김정현 에디터
2025.12.11
리뷰
PRESS
[PRESS] 충실함과 새로움을 모두 담다 - 소리극 '서편제; The Original'
우리의 소리로 세계와 공감하다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덕수궁 돌담길 옆, 국립정동극장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올렸다. '서편제'는 작가 이청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그동안 영화·뮤지컬 등 다양한 변주를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시도해 온 한국 예술사의 상징 같은 작품이다. 소리극 〈서편제; The Original〉은 이 '서편제'를 정동극장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낸
by
황수빈 에디터
2025.10.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파란마음이 되어주세요
늘 나 자신에게 경고하지만 청춘을 다룬 영화에는 실망하기 쉽다. 남의 청춘 영화를 보는 게 마음이 쓰리고 아니꼬울 때도 있다.
늘 나 자신에게 경고하지만 청춘을 다룬 영화에는 실망하기 쉽다. 남의 청춘 영화를 보는 게 마음이 쓰리고 아니꼬울 때도 있다. 각기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그 시기를 보냈으니 누구나 공감하기도 어려울 테고 누구나 그 시기를 아름답게만 기억하는 건 아닌 이야기. 그래도 사람들이 꾸준히 청춘의 어려움, 청춘의 아름다움, 청춘의 달고 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이유
by
조수빈 에디터
2025.10.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첫, 이라는 시의 궁창에서 - 김혜순, '당신의 첫' [도서/문학]
김혜순의 목소리
김혜순의 시를 읽을 때마다 우리는 그 안의 들끓는 힘을 느낄 수 있다. 세계적인 시인이자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시인 중 하나인 그의 시는, 여성으로의 자의식과 이 세상을 압도하는 어떤 힘, 그에 대항하는 내면의 불꽃을 발화한다. 『날개 환상통』,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죽음의 자서전』 등. 그는 계속해서 변모하는 세련된 문체와 그럼에도 달
by
양예지 에디터
2025.10.01
리뷰
도서
[리뷰] 30일 밤의 뮤지컬: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공연이 궁금하다면!
책 <30일 밤의 뮤지컬>과 함께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다수의 뮤지컬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공연 관람은 N년 차이지만, 대형 뮤지컬을 본 적은 없다. 대부분은 대학로 소극장 연극이었고, 그중에서도 유명한 작품보다는 작은 규모의 창작 작품들을 주로 보아왔다. 따라서 좀 더 큰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무대와 장치, 의상 및 배우들의 연기 등에서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형 작품을 직접 관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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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에디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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