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을 간직한다는 것에 대하여 [도서]
시 소개 1. 할머니의 소녀시절에 대한 이야기
십대 소녀인 나? 그 애가 갑자기, 여기, 지금, 내 앞에 나타난다면, 친한 벗을 대하듯 반갑게 맞이할 수 있을까? 나한테는 분명 낯설고, 먼 존재일 텐데. 태어난 날이 서로 같다는 지극히 단순한 이유만으로 눈물을 흘려가며, 그 애의 이마에 입맞춤할 수 있을까? 우리 사이엔 다른 점이 너무나 많다. 단지 두개골과 안와, 그리고 뼈들만 동일할 뿐. 그 애의
by
성채윤 에디터
2020.09.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의 작품과 노동에 값을 매기는 방법 [시각예술]
김방주 개인전 《그것을 보거나, 보지 마시오》와 '미술작가 보수제도'
김방주 개인전 《그것을 보거나, 보지 마시오》 ‘배고픈 예술가’라는 단어는 자연스럽다 못해 상투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속뜻이 너무나도 무겁다. 예술계의 내핵으로 파고들면 작가들의 생계유지를 둘러싼 문제들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8년을 기준으로 미술인의 평균 수입은 기타 예술인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낮은 수준이다.
by
유수현 에디터
2020.09.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베개와 천장 사이] 07. 장래희망을 찾아서
24년간의 장래희망 찾기 여정
[베개와 천장 사이] 07. 장래희망을 찾아서 어린 시절에는 장래희망을 적어서 내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았다. 항상 하고 싶은 것이 있었고 꿈꾸는 일이 자연스러웠다. 사실 그 시기에 가장 좋아했던 것을 자연스럽게 장래희망으로 연결 지어 생각했던 것도 같다.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 콩쿠르를 열심히 준비할 때에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고, 미술 학원을 매일 같
by
이지현 에디터
2020.08.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쓸모의 일기] 운동일지(2) : 6개월 동안 뭐 했냐면요...
바쁜데 재밌고, 재밌는데 바빠...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3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도시 재생으로 누리는 좋은 공간들 [문화 공간]
직접 가본 도시 재생 공간, 소제동과 중림동
좋은 음식은 입안에 넣는 순간 스르르 사라지고, 좋은 옷은 부담되는 재화를 지급해야만 입어볼 수 있다. 반면 좋은 공간은, 대부분은 적은 품으로도 감각적인 곳을 누릴 수 있고, 원한다면 오래 머물러 볼 수도 있다. 좋은 공간을 좋아하는 이유다. 어색하던 사람이 의미 있는 사람이 되면 소중한 사람이 되듯이, 공간에도 의미를 더하면 정이 든다. 그래서인지,
by
곽예지 에디터
2020.08.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개인의 취향이 계급으로 환산될 수 있을까 [문화 전반]
피에르 부르디외의 '구별짓기'
프랑스의 사회학자인 피에르 부르디외는 한 사람의 취향이 친숙한 사회 집단의 습속, 습성에 의한 영향을 받으며 생성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아비투스(Habitus)'라고 일컫는다. 쉽게 말하자면, 부유한 집안의 자재는 유년시절부터 자연스레 접해온 고급예술에 의해 개인의 취향을 형성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 취향은 클래식 음악 감상과 미술 작품 감상
by
송아영 에디터
2020.08.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코로나 시대 학교의 최전방엔 교사가 있습니다.
교육은 우리의 미래이며, 교사는 전사가 아니다.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2020년 1학기가 막을 내리고, 이름도 무색한 여름방학이 왔다. 코로나19는 교육계에 치명타를 가했고, 학교는 이례 없는 온라인 수업의 시작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대책들을 논하기 시작했다. 3월 코로나19의 심각한 확산으로 인해 등교를 계속해 미루다 온라인 수업이 시작되었고,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온라인 수업과 등
by
최은희 에디터
2020.08.22
작품기고
The Artist
[사사로운] #07.[번외] 개, 걔
나의 마음 이야기
by
SASA 에디터
2020.08.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쓸모의 일기] 운동일지(1) : 운동? 그 피켓 들고… 그거?
호헌철폐, 독재타도!
“응원한다, 나는 못 하지만 직접 나서줘서 고맙다.” 올해 코로나19 등록금 반환 운동을 기획했고 참여했다. 그때마다 주변 친구들이 나에게 했던 말은 ‘응원한다’와 ‘고맙다’였다. 지지의 말들이 힘이 되는 한편, 왜 같은 당사자인 우리는 함께 운동할 수 없는가, 라는 생각에 힘이 빠졌다. 내가 하는 것들은 대단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19
리뷰
공연
[Review] 그 축제는 수굿했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20 [공연]
예술가들의 자기표현과 교류의 장, 오직 예술가들의 자유와 실험을 위한 마당.
그 축제는 수굿했다. 코로나가 모두의 입을 막고 발을 접붙인 나날, 월드컵경기장 어귀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쳐진 예술가들의 축제는 참으로 소곳하다. 그 축제는 예술가들의 축제, 그리고 예술가들을 위한 축제. 산을 뒤로 끼고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별다른 소리도 없이 그들의 홍소와 담소와 몇 연극이 펼쳐지고 있었을 뿐이었다. 반도를 가득 메운 비구름이 잠깐
by
서상덕 에디터
2020.08.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무지개 시리즈-초록' 자연의 싱그러움을 배경으로 [문화 전반]
여전히 초록빛 콘텐츠를 향유하는 건 자연이 주는 기분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록 어렸을 적부터 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이 있었다. 숲과 풀을 많이 봐라. 그럼 눈이 좋아진다. 그 말을 철석같이 믿었기에 주위에 초록이 시야에 들어오면 잠시 멈춰서 뚫어지게 쳐다봤다. 습관처럼 초록을 보는 순간은 항상 오랫동안 머무르는 시간을 선사했다. 그렇게 한참을 응시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졌다. 초록은 내게 평정을 유지하게끔 도왔다. 결론적으로
by
이지윤 에디터
2020.08.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지개 시리즈-노랑' 빛의 이면에서 어둠 꺼내기 [공연예술]
뮤지컬 <빨래>의 황금빛 이야기가 현실에도 깃드기를.
노랑 우리의 시력으로 봤을 때 가장 빛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색, 태양과 닮은 색. 밝고 직관적이며 괜히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색. 노랑은 황금의 색이기도 하며 태양을 닮았다고 하여 중국에서는 황제의 색이기도 하였다. 조선 말기 고종이 입은 곤룡포 또한 황금색으로 덮여있다. 이렇듯 노랑이 환대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천대받는 경우 또한 존재
by
이지윤 에디터
2020.08.18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