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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붉은 파격, 심장을 두드리다: '적벽'의 예측불허 매력 탐구 [공연]
판소리 뮤지컬 '적벽'은 전통 창과 록 사운드, 강렬한 붉은 조명, 현대무용을 결합한 파격적인 무대다. 성별을 넘어선 캐스팅은 놀랍도록 자연스러웠고, 핵심만 담은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전통의 신선한 재해석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심장을 두드리는 강렬한 경험을 선사하는 필견의 작품이다.
정동극장에서 절찬리 공연 중인 판소리 뮤지컬 '적벽'. 판소리와 뮤지컬의 만남이라는 점이 흥미로웠고, 공연을 보고 난 후에는 기대 이상의 감동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적벽'은 전통 판소리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수작이었다. 귀를 사로잡는 음악: 전통과 현대의 조화 '적벽'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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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인 에디터
2025.04.05
오피니언
음식
[Opinion] 꽈배기 인간으로 살아가기 [음식]
배배 꼬인 내 마음, 이대로 괜찮을까?
기름에 막 튀겨져서 나온 노릇노릇한 꽈배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갓 나온 꽈배기를 한입 물었을 때 느껴지는 쫄깃한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적당한 기름 맛은 언제나 충분한 기쁨을 선사한다. 또한,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꽈배기는 큰 부담 없이 마음껏 사 먹을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렇게 친숙한 꽈배기를 소중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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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진 에디터
2025.04.05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감정 네이밍_내면에 더욱 솔직해지기 [운동/건강]
솔직한 감정으로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
솔직한 사람이라 하면 우리는 보통 자신의 감정이 어떠한지 직면한 상황에서 바로 이야기하고, 또 좋고 싫은 것이 확실한 사람을 떠올린다. 하지만 짜증 난다, 화가 난다 하는 감정이 정말 솔직한 걸까? 혹은 그 감정을 그 상황에 바로 이야기하는 게 맞는 걸까? 그건 솔직함이라는 핑계로 그 상황에 함께 있는 타인이나 혹은 스스로에게 무례함을 내비친 것일 수도
by
구예원 에디터
2025.04.04
리뷰
공연
[Review] 전통 콘텐츠의 현대적 변신, 판소리 뮤지컬 적벽
<적벽>이 써 내려가는 전통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한다.
공연을 보게 되면 가장 먼저 해당 공연의 장르를 찾아본다. 내가 관람하는 공연 예술의 부류는 주로 세 가지로 나뉜다. 연극, 뮤지컬, 창극. 그런데 <적벽>은 조금 달랐다. 판소리를 소재로 하기에 당연히 ‘창극’으로 분류될 줄 알았는데, ‘뮤지컬’에 속해있었다. 공연 소개를 자세히 살펴보니 그냥 뮤지컬이 아니다. ‘판소리’ 뮤지컬이었다. ‘창극이면 창극이
by
소인정 에디터
2025.04.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기의 변화 - 비엔나의 1900년대 [전시]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비엔나의 1900, 꿈꾸는 예술가들>이 선보여지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관 1실에서는, 그림을 통해 자유롭고 혁신적인 목소리를 내었던 오스트리아의 화가들을 조명했다. 대표적인 미술가로서 <키스>라는 대작을 남긴 구스타프 클림트. 빈 분리파의 초대 회장으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열었던 일처럼, 그가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 이때 빈 분리파란, 1897
by
박정빈 에디터
2025.04.04
리뷰
도서
[Review] 예술과 과학을 함께 사랑하게 만드는 책 -도서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예술과 뇌과학이 만나는 순간을 그리는 책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에 대한 추천의 글
“창의적 표현, 예술, 미학은 전부 하나의 핵심 목적을 가진다. 바로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낳는 것이다. 필요한 바를 서로에게 거울로 비추어주는 것, 인류 공통의 날실과 씨실을 직조하는 것이다. 이처럼 예술은 새롭게 상상하고, 새로이 구상하고, 새삼 연결되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창조할 힘을 준다.” 예술은 늘 우아했다. 전 세계 역사에서 예술만큼 내
by
오태규 에디터
2025.04.04
리뷰
공연
[Review]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이 본 삼국지 뮤지컬, 적벽
뮤지컬 적벽이 가지는 특유의 장점과 매력에 대해
어릴 적, 아버지가 사다주셨던 책들 중 유일하게 읽지 않았던 것은 삼국지 시리즈였다. 조금 매니악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은 전투가 포함되어 있었고, 지금까지도 이해하기 어려운 한자어와 표현들이 잔뜩 있었기에 더욱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 같다. 때문에, 이 후기는 삼국지의 스토리를 얼마나 매끄럽게 반영했는지, 어떤 인물을 얼만큼 변형시켜 이야기에 녹여내었는지
by
윤소영 에디터
2025.04.03
리뷰
공연
[Review] 一心協力 :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힘을 합치다 - 적벽
인물과 음악, 시대를 한 마음으로 연결하는 뮤지컬 [적벽]
어릴 적 한번은 들어봤던 유비, 관우, 장비와 조조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가? 뮤지컬 [적벽]은 우리나라 판소리[적벽가]를 무대화하여 구상한 창작극이다. 물론, 중국의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한국의 판소리 [적벽가]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삼국지]가 영웅들의 업적을 중심으로 다루는 데 반해서 한국의 판
by
변선민 에디터
2025.04.02
리뷰
도서
[Review] 인상파의 예술과 삶-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도서]
18명의 예술가 그들의 그림과 인생
인상파의 그림은 내게 특별하다. 어릴 적 아버지 손을 잡고 방문한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인상주의 화가 '모네'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태양 아래 양산을 쓰고 있는 한 여자의 그림을 보았는데 나는 처음으로 그림에서 햇빛의 따스함과 눈부심을 느꼈다. 짧고 굵은 붓터치와 선명한 색들. 화가는 찰나의 순간, 자신이 빛에서 포착한 따스하고 눈부신 느낌을
by
김승아 에디터
2025.04.02
리뷰
공연
[Review] 전통과 현대의 조화, 그 가능성의 저변을 엿보다 - 적벽
판소리와 뮤지컬과 삼국지, 도원결의 맺다
삼국지도, 판소리도, 나에겐 다소 낯설고 거리감이 있는 장르이다. 하물며 뮤지컬과의 결합이라니. 종종 <적벽>이 재밌다는 평을 듣긴 했으나, 과연 그 둘에 모두 관심 없는 내게도 재밌을까? 우려스러웠다. 그러나 막상 극이 시작되자 그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다. 위, 한, 오 삼국이 분립하고 황금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난무한 한나라 말 무렵. 유비
by
양예지 에디터
2025.04.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아티스틱하네요 [자기소개]
나를 소개합니다
'자기소개'라는 것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하여도 항상 살짝 낯부끄러운 것 같다. 다행인 건 글로 하는 자기소개라는 것이고, 나의 떨리는 눈과 목소리를 보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조금은 편안하게 자기소개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막상 운을 떼려니 어떤 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격식적인 인사를 하기에는, 내가 그러고 싶지가 않다. 그렇다고 어떤
by
윤지원 에디터
2025.04.01
리뷰
도서
[Review] 인상파의 첫인상을 강하게 새기다 -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모든 것을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인상파에 대한 '인상'은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책
현대인에게 예술이 선사하는 감각과 의미는 무척 다양하다. 현대인은 오락을 위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기 위해, 혹은 일상적으로 하기 어려운 경험을 구매하기 위해 예술을 찾는다. 그림만 해도 과거 상류층의 특권이자 곧 그들의 권위를 유지하고 재현하는 수단이었으나 현대인은 디자인 등 실용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에도 많은 관심을 두며 교양보다 취미의 영역에서
by
서예은 에디터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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