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회화의 영역'이란 작가의 기획
나는 전시 관람하는 것을 즐긴다. 부전공이 미대여서 영감을 얻기 위한 목적도 있겠지만, 작품을 감상하는 것만큼이나 전시 팜플렛을 읽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다. 전시 팜플렛에는 전시를 기획한 의도, 작가의 프로필, 미술 전문가의 비평문 등이 담겨있다. 여기서 내가 가장 주의 깊게 읽는 부분은 전시를 왜 기획했는가이다. 개인전 같은 경우 큐레이터의 기획보단 단
by
김현태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안의 30호를 찾아라
대중이 30호에게 열광하는 이유와 그에게 배우는 삶의 자세
“결국에 그 가수를 왜 좋아하나? 사람이 매력 있어서예요.” 싱어게인 1라운드에서 30호가수의 무대에 대한 유희열 심사위원의 심사평이다. 지난 8일 결승전 무대에서 이승윤의 심사위원 점수는 2위에 그쳤지만 실시간 문자투표와 온라인 사전투표에서 큰 격차로 30호 가수 이승윤이 최종 1위에 올랐다. 과연 어떻게 방구석 뮤지션이었던 이승윤은 인기몰이를 하는 스
by
이소희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온라인으로 하는 비대면 데이트는 어떠세요? - 피식대학 'B대면 데이트' [드라마/예능]
다섯 남자와 함께하는 비대면 데이트
코미디 인재 육성 및 연구의 메카 '피식대학' 먼저 ‘피식대학’이란 개그 유튜브 채널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려 한다. 2019년 3월에 개설된 ‘피식대학’은 KBS와 SBS 출신 개그맨 3명(김민수, 정재형, 이용주)이 결성한 채널이다. 주로 몰카나 콩트를 선보이는 그들은 샌드박스 소속으로 현 구독자 수는 60.5만 명 (2021년 2월 19일 기준)이다.
by
최수영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꼼짝없이 한 살 더, 설 지나고 뭐 듣지? [음악]
지극히 개인적인 플레이리스트 - 제이레빗편
민족 최대 명절 설이 지났다. 뱃속 든든히 채운 떡국만큼 이제는 정말 꼼짝없이 한 살 더 먹은 채로 살아가야 한다. 뭐 이룬 것도 없이 시간만 왜 이리 빨리 흐르나 울적해져 있던 중에 문득 듣고 싶은 목소리가 떠오른다. 매년 울적해지려고 할 때마다 찾아 듣던 목소리, 바로 햇살같이 밝고 따뜻한 '제이레빗'의 목소리이다. 그룹 제이레빗. 차례로 멤버 정다운
by
이강현 에디터
2021.02.18
리뷰
전시
[Review] 지금 이 순간을 살라! -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전시]
자신이 속한 사회에 초연해진 작가는 더 큰 숲을 보기로 마음먹었다. 세계와 나로 도치하여 세상을 바라보면 모두 같은 존재가 된다. 세상 속의 모든 ‘나’는 삶과 죽음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유에민쥔의 작품을 본 나는 생각했다. 중국의 현실을 풍자한 그림인가 보구나. 내가 본 작품은 유에민쥔의 대표작 ‘처형’이다.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의 ‘고야 1808년 5월 3일’을 패러디한 그림이다. 고야의 작품은 공포와 두려움이 생생하게 표현된 양민 학살의 모습인 반면, 유에민쥔이 표현한 ‘처형’의 현장에는 실없이 웃고 있는 군중이 있다.
by
김혜정 에디터
2021.02.15
리뷰
전시
[Review] 유에민쥔, 한 번 크게 웃으니 온 세상이 봄이다! [전시]
거대한 웃음 속 숨겨진 의미
The Entombment / Oil on Canvas / 380x300cm / 2010 / ⓒYue Minjun 2020 유에민쥔(Yue Minjun)은 1980년대 이후 중국 예술 경향을 부정하는 혁신에서 출발한, 차이나 아방가르드를 대표하는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이자 사대천왕(장샤오강, 왕강이, 유에민쥔, 팡리쥔)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의 대
by
문지애 에디터
2021.0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정보의 범람에서 우뚝 서기 [문화 전반]
<급상승 검색어> 서비스가 종료된다. 점점 개인 맞춤화 되어가는 정보 판에 나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까.
‘그동안 <급상승 검색어>에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피드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급상승 검색어>가 사라진다니? 눈이 동그래져서 바로 해당 게시글을 클릭하긴 했다만 사실 나는 그런 반응을 보일 정도로 네이버의 <급상승 검색어>를 자주 이용하던 사람은 아니었다. 특히 몇 년간은 <급상승 검색어>의 키워드를 본 적
by
최혜민 에디터
2021.02.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공생을 꿈꾸고 상상하고 시도하기, 홍이현숙 개인전 '휭, 추-푸' [미술/전시]
예술로서 꿈꾸는 다른 존재들과의 공존
휭, 추-푸!* 누군가 바다 위로 묵직하게 ‘휭’ 솟아오르다 ‘추-푸!’하며 수면을 세차게 내리치는 장면을 그려본다. 적어도 전시 제목은 특정한 의미가 내재된 말이 아닌 오롯이 생명체의 움직임만을 이야기하고 있으니 말이다. 가만히 상상해보자. 드넓은 수평선 아래로 펼쳐진 바다와 잠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었다 사라지는 고래를. 육지와 떨어진 아득한 저
by
오예찬 에디터
2021.02.05
리뷰
도서
[Review] 정말 다들 멋지고 개성 있어요. - 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뭐든 개성 있다. 긴 삶, 다양한 모습. 하나의 점에서 만난 그들.
삶에 고민이 있을 땐, 책만 한 게 없다고 느낀다. 정말, 진심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내 삶만을 보며 재단해왔던 시야는 도서 속 일곱 명의 이야기를 통해 한층 폭넓어졌고, 개성의 매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타인의 인생 이야기에 목말라 있던 내게 오아시스처럼 다가왔다. 연극 ‘강 여사의 선택’의 안은영 연출가를 필두로 한, 여섯 배우의 만남과
by
서지유 에디터
2021.0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충돌, 충돌, 충돌! [미술/전시]
장 - 미셸 오토니엘과 제니 홀저의 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내면의 충돌과 그것이 이끄는 세계
지난 토요일, 마감을 앞둔 장 - 미셸 오토니엘과 제니 홀저의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국제갤러리에 방문했다. 두 작가 모두 현대 미술계의 굵직한 인물이며 그들의 작품이 우리에게 낯설지 않아서인지, 마지막 날임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은 꽤 북적였다. 오토니엘은 유리로 만든 벽돌을 쌓은 'Precious Stonewall' 연작과 수채화 드로잉, 그리고 루브르 박물
by
김현나 에디터
2021.02.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무작정 써보는 아침의 글쓰기 [사람]
6개월간 아침에 일기를 쓰면서 나는 조금씩 변하고 있다.
핸드폰이 가리키는 시각 오전 7시 29분 버스 시계가 가리키는 시각 12시 50분 출근하는 길, 역으로 가는 버스에서 시간을 확인하려다 버스 시계가 잘못되어 있는 걸 발견했다. 5분, 10분이 밀린 것도 아니고, 너무 터무니없이 맞지 않는 숫자였다. 처음엔 버스 전자시계의 엉뚱함에 어이없는 웃음이 났지만 어쩌면 저 시간이 정확할지도 모르겠다고, 이내 생각
by
최혜민 에디터
2021.02.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렇게나 어려운데, '인간들이란 너무 단순'하다고? - 소울 [영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면서도, 그저 하루의 책임을 충실히 하는 것. 그 감사한 이치에 부끄럽지 않은 하루가 되는 것. '어떻게 살아야하나.'라는 물음엔 그저 이처럼 답하자. 또 한번 되새인다.
요즘 고민이 참 많다. 고민의 종류는 매번 비슷하다. 무엇을 위해서 내 노력을 기울여야하고, 그 노력의 시간에 대한 보상은 어떤 형식으로 나에게 주어질까. 어떻게 살아야하나, 무슨 직업을 가져야하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당장의 계획은 어떻게 할까...... 꼬리에 꼬리의 무는 질문이 이어져 결국 ‘나라는 시나리오는 어떻게 마무리 될까?’라는 음울하고도
by
류현지 에디터
2021.02.01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