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미술]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의 정확한 개념과 역할
사람들은 흔히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의 정확한 개념과 기능을 몰라서 이 용어들은 같은 의미로 사용하거나 혼용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갤러리' 3개의 용어의 개념과 역할, 기능, 배경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한다. * 가장 먼저, '박물관(Museum)'에 대해 알아보자. 박물관의 정의를 간단하게 말하면 '미술 자료를 포함해
by
김지윤 에디터
2021.08.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1. 회색빛 철공소 사이 오색찬란한 예술 빛들의 향연, 문래창작촌
이미 당신은 이상한 문래창작촌의 예술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다, 예술로 산책》시리즈는 매달 격주로 기고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해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고, 열렬히 사색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산책자의 사연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Opinion]어쩌다, 예술로 산책을 시작합니다[문화 전반]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
by
신송희 에디터
2021.07.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 색을 향한 여정 [미술/전시]
오방색에 담긴 정서와 한국적 미감
오늘날 우리의 일상은 수많은 색으로 가득하다. 과거 자연의 물질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던 색이 합성염료로 대체되면서 자연스레 색의 보편화와 다양화가 이뤄졌으며 더 이상 예전만큼 색이 귀하지 않다. 모두들 색의 가치와 의미에 대한 별도의 사유없이 그저 수동적으로 소비할 뿐이다. 하지만 색은 얼과 다름없다. 나라와 시대마다 특유의 색조가 존재하며 우리는 유물
by
신민경 에디터
2021.07.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실과 꿈, 그 사이 어딘가에서 [미술/전시]
기억을 탐구하는 작가 이진주의 작품 읽기
맨들 ManDle, 2012, Korean colour on fabric, 130x163cm. 어디서 봤던가? 잎이 다 떨어진 겨울나무에 앉아있던 까마귀들이 큰 소리에 놀라 날아가는 장면을. 아니, 자세히 보니 검은 비닐봉지들이다. 검은 비닐봉지들이 바람에 나뒹구는 모습, 노란색 깃발 혹은 천 쪼가리가 불에 타며 회색 연기를 만들어내는 모습. 공사장의 라
by
이서정 에디터
2021.07.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작가 박주애의 도자기에 담긴 불안의 정서 [미술/전시]
삐빅, 불안을 느낀다면 당신은 정상이에요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1달간 평창동의 갤러리2에서 박주애 개인전이 진행됐다. 박주애는 제주 태생의 청년 작가로 회화를 전공했다. 그녀는 학부를 졸업한 뒤 집, 당면한 현실, 마음의 풍경 등을 담은 회화 작업만을 위주로 해오다가 최근에는 다양하게 매체의 전환을 꾀하며 실험적인 시도들을 이어가는 중이다. 2019년에는 갤러리2에서 뉴욕 레지던시에서 생
by
신민경 에디터
2021.05.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계절감을 느끼는 또 다른 방법 [미술/전시]
계절감과 미감, 둘 다 중요해
4월에 접어들고 나서 날씨가 무척 좋은 날들의 연속이다. 거리의 풍경에는 봄기운이 완연하고 하늘 또한 신기할 정도로 맑고 깨끗하다. 길가에 피어난 꽃들은 또 얼마나 예쁜지. 이처럼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생기는 일련의 작지만 사소하지 않은 신호들은 청각 뿐만 아니라 모든 공감각을 통해 매개되어지며 단순히 데시벨의 차원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어쩌면 계
by
신민경 에디터
2021.04.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망치질, 어디까지 가능하다 생각해? [미술/전시]
새롭게 알게 된 적동의 매력
작년에 서울여성공예센터에서 활동한 이후, 공예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깊어졌다. 이전까지는 펠트공예라는 취미의 연장선으로 주로 섬유예술 작품들만을 감상해왔지만 이제는 재료에 관계없이 다양한 공예 전시를 보러다닌다. 동시대 공예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대한 지식을 적극적으로 쌓으려 노력하면서도 미감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기 위해 과연 나는 무엇을 느꼈는지 꼼꼼
by
신민경 에디터
2021.03.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느린 호흡으로 불빛이 전하는 말들 [미술/전시]
우리 같이 해요, 조멍
난 종종 조멍을 즐긴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휴식을 주고 싶을 때, 조명을 멍하니 바라본다는 의미이다. 고민들을 접어두고 빛이 퍼지는 모양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으면 잠시나마 내면이 고요해지는 느낌을 받고는 한다. 그렇기에 때로는 조명이란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장식적 장치 이상이다. 개인이 어떠한 사적 의미를 부여하기 전까진 모
by
신민경 에디터
2021.02.15
리뷰
전시
[Review] 라스트 북스토어 [전시]
책의 세계에 들어왔다. 정확히는 '종이책'으로 만들어진 동화같은 공간이었다.
책의 세계에 들어왔다. 정확히는 '종이책'으로 만들어진 동화같은 공간이었다. <라스트 북스토어> 전시는 책을 소재로, 마지막 서점이라는 제목을 가졌는데, 어떻게 만들어질지 궁금했었다. 종이책을 이용해서 환상적인 공간을 만들었구나. 흡사 해리포터가 떠오르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떠오르는 그런 풍경들. 일부러 배경을 크리스마스 색감- 짙은 녹색과 붉은색-
by
최지은 에디터
2021.02.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충돌, 충돌, 충돌! [미술/전시]
장 - 미셸 오토니엘과 제니 홀저의 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내면의 충돌과 그것이 이끄는 세계
지난 토요일, 마감을 앞둔 장 - 미셸 오토니엘과 제니 홀저의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국제갤러리에 방문했다. 두 작가 모두 현대 미술계의 굵직한 인물이며 그들의 작품이 우리에게 낯설지 않아서인지, 마지막 날임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은 꽤 북적였다. 오토니엘은 유리로 만든 벽돌을 쌓은 'Precious Stonewall' 연작과 수채화 드로잉, 그리고 루브르 박물
by
김현나 에디터
2021.0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채색으로 그려낸 세상, MONOCOLOR To be simple [미술/전시]
무채색에 담긴 따뜻함
우리의 눈은 살면서 수없이 많은 색상들을 인지한다. 자연으로 표상되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는 부인할 수 없이 다채롭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마음의 풍경도 항상 그럴까? 우리는 안타깝게도 매순간 빈틈없이 행복할 수는 없다. 사실 행복감이란 찰나에 불과하며 때로는 기쁨보다는 슬픔이나 우울과 같은 정서가 더 빈번하게 찾아온다. 다양한 빛깔의 세상과는 대조적으로
by
신민경 에디터
2021.01.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작품의 가치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시각예술]
김가슬 개인전 <An edition-일이 벌어진 자리> 전시 리뷰
우리가 미술을 미술이라 부르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미술은 근대에 발명된 하나의 발명품이자 제도이다. 미술 작품을 수집하고 전시하는 박물관과 미술관, 작품을 평가하는 비평가와 작품을 미술시장에서 판매하는 미술품 딜러, 그리고 수집가 등 미술품에 가치를 부여하는 이들과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미술 작품은 그저 일상의 일부로 여겨졌
by
신소연 에디터
2020.11.2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