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 문학에 빠져 견딜 수 있는 삶
이 책을 읽는 내내 기뻐하며 흥미로워 보이는 문학 작품을 정말 많이 발견했다. 저자의 순수한 의도는 매우 성공적이다.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보통은 문학에 빠져 죽어라.라는 문구를 많이 봤던 것 같은데,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라니? 무슨 의미일까 궁금하게 하는 제목이었다. 문학에 너무 빠지면 죽을 수도 있으니 문학을 멀리하라는 건가? 혹은 죽고 싶은 마음을 문학을 통해 살고 싶은 마음으로 바꾼다는 의미일까? 두 가지의 해석을 가지고 나는 책을
by
정윤경 에디터
2020.03.31
리뷰
도서
[Review] 문학에 빠질 준비가 되어 있는 당신에게 -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좋은 소설은 모든 문제를 더 복잡하게 생각하도록 이끈다.
“좋은 소설은 모든 문제를 더 복잡하게 생각하도록 이끈다.” - 115p 이 책 속의 문학들은 모두 저명하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본 제목과 작가. 서점에서 세계문학 전집을 기웃거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익숙할 문학들이다. 나는 그 ‘어디서 들어본’ 지식은 많지만, 실제로 읽어본 경험은 없는 사람이다. 읽었다 해도 학생 때 청소년을 위해 간략하고 쉬운
by
진수민 에디터
2020.03.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란한 사람의 집콕 적응기 [문화 전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중.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이야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일명 집콕 생활 중이다. 학교도 오프라인 개강이 점점 미뤄지고 있고 대부분의 자격증 시험도 중단되었다. 회사 공채나 공무원 시험도 연기되었다. 사실 수험 생활을 오래 보냈기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익숙하지만 강제로 집에 붙어있다보니 여간 답답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성당도 모든 미사가 중단되었고 도서관과 요가원
by
이보림 에디터
2020.03.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 캔 스피크', 또 하나의 시선 [영화]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주인공을 통해 또 다른 사회 문제를 보다
2017년 개봉한 <아이 캔 스피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주인공 옥분(나문희)은 시장에서 수선점을 운영 중인 할머니로, 매일같이 구청에 출석하며 약 8천 건의 민원을 넣어 구청 직원들 사이에서 '도깨비 할매'로 불린다. 그러던 어느 날, 옥분은 우연히 구청에 새로 온 직원인 민재(이제훈)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게 된 후 민재에게
by
홍혜민 에디터
2020.03.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슴에 남아 있는 죽음 - "걸어도 걸어도" [영화]
부재하는 것에 가끔씩 관심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걸어도 걸어도》라는 영화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수상 이력 때문에 이미 이 영화를 알고 있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영화는 죽은 큰아들의 기일에 모인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큰아들 준페이는 10년 전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하다가 사망하였습니다. 준페이는 온가족의 희망이었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어 아버지를 기쁘게 해주
by
한승빈 에디터
2020.03.26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영혼을 기댈 수 있는 곳
#16 드 메닐 부부와 로스코 채플
마크 로스코(Mark Rothko, 1903-1970)를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여러 곳에서 그의 작품을 마주칠 때마다,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작가’라는 생각을 한다. ‘색면추상화가’라는 딱딱한 수식어는 제쳐두고, 그 특유의 색채 감각과 테크닉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 같다. 크기가 다른 사각형을 여러 개 그려놓은 아주 단순한 구성이
by
채현진 에디터
2020.03.26
리뷰
도서
[Review] 너는 무엇을 입고 있는가, 총보다 강한 실
옷이 인간의 의식주 3대 요소에 속할 만큼 없어서는 안 되는 영역임에도 이때까지 중요한 분야가 아니며 경시되었던 것은, 옷이 지극히 약한 권력에 속하기 때문이다. 선사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을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로 구분하여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등등으로 나뉘었던 이유도 역사를 쓴 세력이 당연히 그 작업을 중요시했기 때문이며, 어디에도 옷에 대한 기록은 하나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다. 당연히 학교에서도 교육으로 배우지도 않는다.
여러분은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의 재질을 한 번이라도 궁금해한 적이 있는가? 나는 운동을 시작하면서 레깅스를 브랜드별로 구매하면서 처음으로 옷의 재질과 편리성을 아주 꼼꼼하게 따져봤던 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브랜드,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은 있을법한 스포츠 브랜드들을 입어보고, 나름 인터넷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브랜드를 도전해보면서
by
박지수 에디터
2020.03.26
리뷰
PRESS
[PRESS] 나는 나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평생 질문해야 하는 우리에게,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평생 질문해야 하는 우리에게, -철학은 어떻게 삶에 도움이 되는가-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_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지엔즈 [PRESS] 나는 나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단지 정해진 시간이 흘렀다는 이유로 숫자 하나씩 먹어가며 내가 버린 것은 흔히 ‘꿈’이라 불렸던 것이었다. 갑자기 ‘꿈’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by
오예찬 에디터
2020.03.25
리뷰
도서
[Review] 사실, 다 알고 있는 방법. 더 해빙(The having) [도서]
이미 다 알고 있잖아요.
해빙. 처음에는 빙하가 먼저 떠올랐다. 그야 우리에겐 영어보다 한국어가 친숙하니까 당연한 결과이다. 책을 받고 살펴보니 해빙은 'HAVING'이라는 의미였다. have, 즉 가진다는 의미이다. 무엇을 가지라고 말하는 책일까 호기심이 생겼다. 책 장르가 또한 자기계발서이기 때문에 목표를 가져라. 이런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시작부터 비범했다.
by
김상현 에디터
2020.03.22
리뷰
도서
[Review] 부와 행운을 꿈꾼다면 - 더 해빙 [도서]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 새로이 가지게 되기까지
주어진 일을 하다가 지칠 때면 나는 수년 전의 내 모습을 떠올려 본다. 아직 대학생이던,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여기던 날들을. 나는 그때의 풍경을 회색빛으로 기억한다. 다채로운 세상에서 각자의 빛을 내뿜으며 살아가던 인생들 사이에 홀로 흑백 영화 속을 걷는 듯이 세상에 섞이지 못하는, 그런 날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지원하면서도
by
강지예 에디터
2020.03.22
리뷰
전시
[Review] 다시 만나는 그림 - 볼로냐일러스트원화전2019 [전시]
무심코 지나쳤던 그림책 속 일러스트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기회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2019 기획 및 큐레이팅: Curated by Paola Vassalli, Organized by Bologna Children's Book Fair/Bologna Fiere 전시기간: 2020년 02월 06일(목) - 2020년 4월 23일(목)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20분)
by
진수민 에디터
2020.03.16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새로운 (New)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그 중 변하지 않는게 있다
새로운 전자기기 새로운 취미 새로운 모자 새로운 친구 그리고 마지막은 지겹지만, 친숙한 얼굴들
by
강하연 에디터
2020.03.15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