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아티스트 황소윤과 그녀의 음악 [사람]

개성있는 아티스트 황소윤의 매력
글 입력 2019.12.0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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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놀면 뭐 하니?’ 에 출연한 황소윤(23세, 새소년의 보컬)은 짧은 등장만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나는 방송 전부터 그녀의 팬이었지만, 방송을 보고 난 뒤, 더욱더 팬이 되었다.

 

이 짧은 방송에서 드러난 그녀의 매력적인 음색과 훌륭한 기타 연주 실력과 작사 작곡 능력은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티스트 황소윤과 그녀의 음악을 소개하고자 한다.

 

 

 

 

 

새소년의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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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윤은 솔로 활동도 하고 있지만, 원래는 밴드로 데뷔하였다. 그녀는 밴드 '새소년'의 보컬로, 등장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금 우리 앞의 가장 새로운 물결"

 

새소년이라는 밴드명은, 새소년이라는 밴드명은 보컬 황소윤이 인사동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80년대 인기 소년지였던 새소년을 발견해 감명받아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새롭다는 뜻의 '새'일 수도 있고, 날아가는 '새'일 수도 있는 중의적인 의미의 '새'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이들은, 2017년 데뷔를 한 뒤, 음악성과 스타성을 인정받아 많은 주목을 받았다. ‘긴 꿈’이라는 싱글로 데뷔를 한 뒤, ‘파도’ (싱글), ‘여름 깃’(첫 ep) , 그리고 최근 ‘집에’라는 싱글을 발매하여 활동 중이다.

 

나는 2017년,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어느 카페에서 우연히 새소년의 음악을 처음 듣고, 바로 새소년의 팬이 되었다. 처음 들어 본 음악은 단번에 내 귀를 사로잡았고, 음악이 끝날까 봐 허겁지겁 핸드폰을 열고 음악 찾기 앱을 켜고 최대한 스피커와 가까운 곳에 핸드폰을 갖다 대었다.

 

대화하고 있던 친구들의 대화까지 막아가며 찾은 그 곡은, ‘새소년’의 긴 꿈이라는 곡이었다. 신기하고 생소한 아티스트명, 허스키하면서 몽환적인 보컬의 음색, 조화로운 악기 연주. 나는 그렇게 밴드 새소년의 팬이 되었다.

 

 

 

 

 

황소윤의 매력


 

황소윤의 매력은 무엇일까?

 

나는 그녀의 개성적인 음색이 아마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중성적이고 몽환적인 그녀의 음색은 매우 독보적이다. 게다가 1997년생인 어린 나이와 상반되는 풍부한 감정과 기타 연주 실력, 작사 및 작곡 능력은 그녀의 매력을 더욱더 극대화한다.

 

또한, 그녀의 평소 패션도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 개성적인 그녀의 독보적인 패션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색안경은 황소윤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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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밴드 활동을 시작으로, 그녀는 최근 왕성한 솔로 활동도 펼치고 있다. 그녀는 솔로 음반을 통해, 새소년의 음악과는 또 다른 그녀만의 온전한 음악을 들려준다. 게다가 전보다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은 듣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매력을 선사한다.

 

그녀의 솔로곡을 감상해보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뮤지션


 

그녀의 개성 있고 다양한 음악과 패션, 마인드는 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고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음악은 멈추지 않는다. 계속 발전하고 뚜렷해진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깊어지는 그녀의 음악을 더욱더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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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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