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수직과 수평의 색에 흠뻑 잠기다 : 프랑코 폰타나 전시
일상을 채집하다
프랑코 폰타나는 1960년대 초반 일찍이 컬러 필름을 사용하면서 자신만의 색을 뿜기 시작했다. 사진의 투명도를 과소 노출해 노이즈가 쉽게 잡히게 표현, 마치 회화 같은 작품을 만들었다. 1960년대는 흑백 필름의 아름다움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일종의 관습이었기 때문에 그의 도전은 더욱더 눈에 띈다. 이번 전시의 이름이 ‘컬러 인 라이프’인 점에 집중
by
조수빈 에디터
2022.11.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숨 크게 들여 마시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나를 소개할 일이 적을 거로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생각보다 빨리 깨졌다. 운 좋게 듣고 싶었던 교양수업을 수강하게 되었는데 강의 첫 과제가 자기소개 준비해오기였다. 시간은 1분. 나름대로 준비했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차례가 오니 머릿속에서 정리된 것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졸업반이
by
빈민지 에디터
2022.11.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라마 한편에 나무 300그루 [문화 전반]
넷플릭스 넷제로 프로젝트 : 탄소 배출 제로화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입고, 사용하면서 지속가능성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가? 우리가 소비한 대부분의 것들은 결코 그대로 사라지거나 증발하지 않는다.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지구에 남아 환경오염을 초래한다. 그러한 소비에는 플라스틱, 종이, 유리처럼 눈에 보이는 형태가 있는 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도 있다. 정보화 시대에 도래한 지금, 우리가 무심
by
김유빈 에디터
2022.11.2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집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만화]
집은 안락한 공간일 수 있는가
©NAVER WEBTOON 집은 상징적이다. 살아감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공간이고,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장소이며, 때때로 사람들의 계급을 나누는 곳이다. 해가 지고 깜깜한 밤이 드리울 때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편의점에서 사 온 맥주 한 캔을 마시며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곧 바로 침대에 누워 내일의 하루를 살아가기 위
by
견유빈 에디터
2022.11.19
리뷰
도서
[Review] 사랑하고, 공감하여, 연대하라. - 우화
인류가 살아남는 법
연대(連帶)하다의 사전적 정의는 1) 여럿이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함께 책임을 지다. 2) 한 덩어리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사회적 문제는 대게 ‘혼자’ 해결할 수 없기에, 우리는 서로 몸과 마음을 모아 맞선다. 이로써 우린 다양한 연대의 사례를 떠올릴 수 있다. 여성들의 연대는 서프러제트에 이어 현대까지 힘을 내고 있으며, 들끓는 탄원에 인도는 개고기
by
김유빈 에디터
2022.11.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결승선 그리고 다시 출발선
다시 런 온
“마라톤이요? 그럼 혹시 러너스 하이도 느껴보셨어요?” 얼마 전 마라톤을 했다는 말에 받은 질문이다. 일정 시간 이상 달리기를 하면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는 것이 온대요. 느껴보셨어요? “글쎄요, 저 아무래도 결승선 코앞...?” “생각보다 너무 늦게 오는데요...” 집에 돌아와서 러너스 하이를 검색해보니, 정확히는 30분 이상 뛰고
by
조수빈 에디터
2022.11.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걸어놓고 즐기는 미완성 그림 [미술/전시]
피로사회를 살고 있는 모든 완벽주의자들에게 김환기 화백의 그림과 완벽하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글을 전한다.
한국인은 누구나 자기를 착취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즉각 이해할 것이라는 《피로사회》의 한국어판 서문이 떠오른다. 우리는 성과만 중시하는 사회의 주체로서 스스로를 착취하는 가해자이자 피해자라는 게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심지어 자기 착취는 자유롭다는 느낌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이고 강하다. 즉 사람들은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자기 자신을
by
신유빈 에디터
2022.1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녀는 사랑이다. [영화]
엠마, 감각하여 사랑하다.
수많은 영화의 주인공들은 변화한다. <펀치 드렁크 러브> 주인공은 겁쟁이에서 히어로가 되고, <위플래쉬>의 드러머는 어느새 광기 가득한 드럼을 친다. <결혼이야기>의 두 부부는 서로를 증오하는 듯 했으나, 이별 끝에 좋은 친구가 된다. 루카 구아다이노의 <아이 엠 러브> 주인공 ‘엠마’는 겨울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듯 변화한다. 만물이 숨을 죽인 겨울에
by
김유빈 에디터
2022.11.13
리뷰
전시
[Review] 그의 디자인에는 목소리가 있다 : 장 줄리앙 회고전
유쾌하고 솔직한 질문들
“화장실 사인처럼 단순한 형태는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다. 나 역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세계적인 언어로 디자인하고 싶다” (월간 디자인 인터뷰 中) 장 줄리앙의 작품은 명료하다. 우리 주변 누군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일상적인 그림 속에서 관객은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한다. 장 줄리앙은 주로 주황색, 검은색, 파란색 등 눈에 확 띄는
by
조수빈 에디터
2022.11.13
리뷰
도서
[Review] 상처가 과거가 되었을 때 - 흉터 쿠키 [도서]
외부에 아픔에 반응하여 즉시 생기는 상처와 달리, 시는 아무래도 상처가 과거가 되었을 때 남겨진 흉터처럼 현장으로부터 한 걸음 떨어져 있는 경향이 있다.
『흉터 쿠키』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의 마흔두 번째 시집으로, 채지민 화가와 함께 표지를 작업하여 만들어졌다. 현대문학에서는 2017년부터 [현대문학 핀 시리즈]를 시작하여, 문학작품의 표지를 오늘날 우리 미술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장식하고 있다. 문학과 미술은 감상자가 감상의 속도를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사하고, 자유
by
한승빈 에디터
2022.11.1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완벽한 동물 공화국은 만들어질 수 있는가 [문학]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어는 것이 어느 것인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
처음으로 체계를 잡으려 하는 사람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만큼의 책임감과 명확한 동기와 모두가 납득이 가능한 체계를 가지고 사람들 앞에 나선다. 앞에 나선 이가 사람들을 생각하는 선한 동기로 나왔다면 다수의 지지를 받으며 체계는 구체화 될 것이다. '메이저'가 그랬다. 메이너 농장의 늙은 돼지 '메이저'는 농장주 존즈가 자러 들어간 사이 농장의 동물들을 모
by
빈민지 에디터
2022.11.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도화지에 사랑을 적어 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CASE 143' [음악]
'스트레이 키즈'스러운 사랑 고백 방법
아이돌 음악이 ‘그들만의 세상’이라고 여겨지던 적이 있다. 모든 사람들이 따라 부를 수 있었던 후크 송 전성기를 지나 어려운 가사가 늘어났고, 곡을 구성하는 노트에 많은 전자음이 쌓이기 시작하면서 아이돌 음악과의 거리는 서서히 멀어졌다. 음악 방송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노래조차도 마음에 닿지 못하게 되자 순위는 팬들의 사랑 지표인 것이지 대중성의 지
by
견유빈 에디터
2022.11.11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