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사람이 사는 도시 [공간]
도시는 사람들의 만남을 자연스레 이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광화문 광장이 8월 6일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한다. 이번 광화문 광장의 가장 큰 변화는 중앙에 있던 광장을 측면으로 옮겨, 보행자의 광장 접근성을 높인 점이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 광장 넓이보다 2배 이상 넓혀, '사람이 만나는 장소'로서의 광장 역할을 기대해 볼 만하다. 하지만 광장이 넓어짐에 따
by
강민영 에디터
2022.08.03
리뷰
도서
[Review] 타인과 안전한 관계를 맺으며 연결되는 방법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관계 속에서 내 마음 지키기
나는 올해 들어 폭발적인 관계를 맺었다. 운동 모임부터 지역 활동, 위원회, 동창 모임, 동아리, 서포터즈, 스터디, 사이드 프로젝트, 회사까지. 새로운 관계와 새로운 환경이 물밀듯이 들이닥쳤다.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도 컸지만 그만큼 힘듦도 뒤따랐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어나는 갈등이나 마음에 꽂히는 날카로운 말,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간 상황들이 관계를
by
이소희 에디터
2022.08.0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궁금하시지 않겠지만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해본 자문자답. 최초의 고백.
여는 말 나를 소개하는 자리가 있을 때마다, 늘 어려움을 겪는 편이다. 보기 보다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그렇다. 학생 때를 돌이켜보면, 사계절 중에서도 봄이 참 싫었다. 물론 친구들과 모여서 벚꽃을 보러 가거나 봄내음을 맡으며 하교하는 일만큼 일생에 행복했던 순간도 없지만, 내게 봄은 매 학기 시작을 알리는 계절이라는 이미지가 훨씬 강했기 때문이다. 아직
by
강윤화 에디터
2022.08.02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무화과', 꽃을 먹는 과일 [음식]
제철과일을 먹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달면 삼키고, 시면 뱉는다. 자취하면서 엄마가 보내준 사과를 세 달 동안 방치했다. 나는 생각보다 과일을 안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막상 눈앞에 있으면 잘 먹지만 혼자서 잘 챙겨 먹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음식은 별로 가리는 게 없지만, 과일의 취향이 분명한 편이다. 우선, 신 과일을 안 좋아한다. 사과 조금만 셔도 안 먹고, 키위는 골든 키위만 먹고
by
강현아 에디터
2022.07.31
리뷰
도서
[Review] 콘텐츠라는 우주의 탐험가를 만나다 - 콘텐츠 만드는 마음 [도서]
매일의 콘텐츠 영역의 수석이 알려주는 콘텐츠 탐험기
세상은 넓고 재미있는 콘텐츠는 너무 많다. 세상이 지구라면 콘텐츠는 우주 같다. 끝도 없이 파도 파도 계속 나온다. 시작과 일시 정지 버튼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부르는 ‘넷플릭스 증후군’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콘텐츠라는 우주에서 별을 사려 깊게 바라보는 탐험가가 있다. 바로 <콘텐츠 만드는 마음>의 저자, 서해인 작가다. 뉴스레터 [콘텐츠 로그
by
강현아 에디터
2022.07.31
리뷰
공연
[Review]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가별'이들에게 - 가별이를 찾아서
'훌륭한' 삶은 다른 게 아니다. 내가 그렇다고 느끼고,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살아가는 것.
간만의 연극 아주 오랜만의 연극이었다. 4월 초에 보았던 극 <스메르쟈코프>이후의 첫 연극이었으니 말이다. 그 날 내가 느꼈던 선선하고 간지러운 봄날 저녁은 온데간데 없고, 거리는 온통 뜨거운 태양과 습한 공기로 가득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일요일, 더위를 뚫고 간 곳은 다름 아닌 소극장 [공간 아울]이었다. 그곳에선 연극 <가별이를 찾아서>가
by
강윤화 에디터
2022.07.2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보물찾기를 해봐요. [공간]
잠시 머물다 갈 곳이 특별한 공간이 됩니다.
최근 생일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조용한 곳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는 이틀 동안 카라반에서 머물렀다. 구조가 특이하고, 조용하며 호수와 산 그리고 야경이 예쁜 곳이었다. 사진으로 미리 봤는데도,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보통의 카라반과 좀 다른 구조를 보고 놀랐다. 카라반 앞에는 테라스뿐만 아니라 미니 수영장과 스파도 있었다. 바비큐파티를 할 수 있는
by
강득라 에디터
2022.07.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모양과 방식대로 사는 것 [음악]
삶과 감정에 솔직한 권진아의 음악
누군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지 내게 묻는다면, '권진아'라고 대답한다. 권진아를 처음 접한 건 19살 때 '끝'이라는 노래를 통해서였다. '끝'은 이별 노래인데, 학교와 집만 오가던 수험생이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이었다. 그때의 난 곡의 내용보다 잔잔하고 약간의 공기를 머금고 있는 듯한 권진아의 음색을 좋아했다. 권진아의 음악을 진심으로 좋아하기 시작한 건
by
강민영 에디터
2022.07.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대화하고 탐험하고 기록하는 사람
당신에게 '강현아'의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익명의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강현아입니다.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편지 형식으로 쓰고 싶었어요. 수신인은 불확실한 편지는 누가 언제 어디서 읽을지 상상해볼 수 있으니까요. 어떤 사람은 침대 속에서 이 편지를 읽을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사람이 가득 찬 출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을 수도
by
강현아 에디터
2022.07.25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여름2
이상하게 주변에는 수박밭이 없는데, 어디서 굴러온 걸까?
동구 밭콩 할머니 댁에서 수박을 주웠다. 이상하게 주변에는 수박밭이 없는데, 어디서 굴러온 걸까?
by
강하연 에디터
2022.07.2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인물의 특징 지우기 - 물가 [격주의 문학]
「물가」를 통해서 오늘날 중요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새로운 글쓰기 방식을 함께 만나보자.
오늘 소개할 작품은 성혜령 작가의 단편소설 「물가」이고, 이 소설은 상품의 가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를 말하고 있다. 비가 많이 내려 물이 쏟아지는 강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성혜령 작가는 그리고 있다. 성혜령 작가의 「물가」는 『창작과비평』 2022년 여름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성혜령 작가의 이력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by
한승빈 에디터
2022.07.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공평과 공정 사이
한 걸음더
“솔직히 말해서 주변에 취업한 사람들을 보면 이젠 현타가 와.” 오랜만에 만난 대학 친구가 내게 한 말이었다. * 지난주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친구가 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종종 내게 유학을 하며 만나게 된 여러 사람들에 대해 얘기해 주곤 했는데, 그러한 그의 이야기들은 때때로 내가 갖고 있는 걱정들을 덜어주는 힘이 되어 주었고 동시에
by
강현지 에디터
2022.07.23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