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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Vol.566] 1일 1클래식 1기쁨
하루하루 설레는 클래식의 말
1일 1클래식 1기쁨 - Year of Wonder - <문화초대 일자> 1일 1클래식 1기쁨 2020.02.04-06 화-목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1월 27일 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25
문화소식
도서
[도서] 1일 1클래식 1기쁨
하루하루 설레는 클래식의 말
1일 1클래식 1기쁨 - Year of Wonder - 하루하루 설레는 클래식의 말 <책 소개> 하루 한 곡, 240여 명의 음악가와 366곡의 클래식 이야기 여기 하루 분량의 기쁨이 있다. 불후의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매일 한 곡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 그리고 그에 얽힌, 천일야화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한 편씩 실려 있다. 어떤 날은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20
칼럼/에세이
에세이
[CLASSIC LEADER] 두 번째, 전자 음악가 - 주위의 모든 소리가 음악으로
그래서, '전자음악'이 대체 뭔데?
# Classic Leader 2 음악에서 퍼져나가는 가지는 추상적인 그 자체만큼이나 무한하다. 특히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요즘은, 음악에 또한 ‘전자’가 빠질 수 없다. 물론 ‘전자음악’의 범주에는 여러 장르의 음악이 포함될 수 있지만, 클래식 리더의 인터뷰인 만큼, 오늘은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고 전자음악으로서의 진로를 선택한 SJ 님의 이야기
by
임보미 에디터
2020.01.08
리뷰
PRESS
[PRESS] 비엔나, 그들이 선물하는 클래식 음악 -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Preview
클래식 음악이 선물하는 여유로움
2020년의 새해가 밝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든 사람들이 본인만의 시작을 만들어가는 이 무렵, 그 새로움을 음악으로서 응원하며 축하하는 공연들이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클래식 음악으로 그 시작을 알린다는 것이 본인에게는 한 해를 이끄는 원동력으로서의 의미가 된다. 이번 연도에는 특히나 의미 있는 해가 되기를 바라며 클래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
by
임보미 에디터
2020.0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빅터 플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2 [도서]
현타가 왔다 2
* 본 글은 "1편"과 이어집니다. 독자들에게 책에서 추린 문장이 닿길 바라는 마음에 두 편으로 나누었다. 이 글들이 아트인사이트 오피니언의 n분의 2개의 시리즈로 채워진 것은 필자의 의도적인 욕심이자 바람이다. 더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의 존재를 일깨워주고 싶다. 우울감을 겪는 이들과 언젠가 또 한번 ‘현타’가 올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두 개의 선물이다.
by
서휘명 에디터
2020.01.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빅터 플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1 [도서]
현타가 왔다 1
서울에서 연극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고속버스와 지하철 그리고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을 모두 지겹도록 타본 날이었다. 일종의 현타가 왔다. 갑자기 삶이란 무엇인지, 죽음이란 무엇인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지친 탓도 있는 데다가 같은 공간에 있는, 내가 보는 많고 많은 이들의 존재에 대한 반문이었다. 한번 죽으면 끝인 인생, 무엇에 의미를 두고
by
서휘명 에디터
2020.01.03
리뷰
PRESS
[PRESS] 반복에는 이유가 있다, 여자 주인공만 모른다 [도서]
재미있는 영화 클리셰 사전
Prologue. ‘클리셰’란 무엇일까? 클리셰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대중매체를 통해 이 단어를 접했을 때, 한동안 그 뜻을 궁금해 했었다. 어떤 이야기, 특히 영화 속에서 진부한 공식이나 상징처럼 등장하는 소품이나 장면, 대사 등을 말한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시원하지는 않았다. 그 후, 이건 이런 장르 영화의 클리셰야, 하며
by
차소연 에디터
2020.01.03
리뷰
영화
[Review]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파바로티는 목소리를 남겼다 [영화]
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는데, '사람의 이름'도 사실은 호랑이의 가죽과 별 다를 바 없는 것이 아닌가.
천재의 삶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그가 죽어서도 기록 속에 남아 화자된다. 2020년 1월 1일에 개봉되는 영화의 주인공은 오페라 천재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다. 역사상 최초로 음악 차트에서 클래식으로 올킬을 만든, 20세기 최고의 테너로 불리며, 오페라 곡에 등장하는 9번의 하이 C를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하이 C의 제왕,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by
박지수 에디터
2020.01.01
리뷰
영화
[Review] 빈체로! 파바로티 - 영화 "파바로티"
다가오는 1월 1일, 영화 <파바로티>에서 그가 외치는 ‘빈체로!’와 함께 희망찬 새해가 시작된다.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그 맑고도 묵직한 울림으로 전 세계를 물들였다. 보통의 대중들이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독보적인 노래와 그 감동뿐이었으나, 이제는 그의 오페라 같은 일생을 담은 영화 <파바로티>로 한 사람의 여러 면모를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 영화 파바로티는 2020년 1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에서 출발한 영화 <파바
by
임보미 에디터
2019.12.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허공에 대고 연기하는 영화 - 도그빌의 낯설게하기 [영화]
오늘은 <도그빌>과 <500일의 썸머>를 중점으로 낯설게 하기 기법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보자.
* 해당 글에는 '도그빌'과 '500일의 썸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개 같은 마을, 도그빌 ‘낯설게 하기’는 친숙하고 일상적인 사물이나 관념을 낯설게 해서 새로운 느낌이 들도록 표현하는 에술적 기법이다. 지연과 제동의 원리를 통해 지각의 자동화를 피하고, 낯선 감각의 간극만큼 관객이 주체적으로 해석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식이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년에도 또 와줄 거죠? : 클라우스(Klaus) [영화]
산타클로스 탄생의 전설
우편 학교 최악의 학생으로 꼽힌 제스퍼는 북극 한계선 위의 얼어붙은 섬에 배치된다. 서로 앙숙인 이곳 주문들은 편지는 고사하고 말도 거의 섞지 않는다. 일을 거의 포기하려 할 무렵, 제스퍼는 마음이 통하는 교사 엘바를 만나고, 손으로 만든 장난감이 가득한 통나무집에서 혼자 사는 미스터리의 목수 클라우스를 알게 된다. 그들의 예기치 못한 우정 덕에 스미어렌
by
정두리 에디터
2019.12.29
칼럼/에세이
에세이
[CLASSIC FOLLOWER] 첫 번째, 토마토님과 함께한 클래식 공연 & 인터뷰 -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고흐vs고갱
그러니 그들을 사랑할 수밖에
REVIEW ‘아, 그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동정심으로부터 흘러나온 연민인지, 그의 아름다운 작품에 대한 동경인지 그 선이 뚜렷하지 않지만, 그들의 인생과 예술이 그려낸 아름다움은 그들만의 것이었다. 클래식 음악은 그 아름다움을 입체화시켜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또 하나의 그림을 그려낸다.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 고흐 VS 고갱
by
임보미 에디터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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