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애인이 남의 깻잎을? 당신의 선택은! [문화 전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깻잎 논쟁으로 본 온라인 속 건전한 논쟁에 대하여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깻잎 논쟁 요즘 SNS를 보면 심심치 않게 ‘깻잎 논쟁’이라는 단어를 볼 수 있다.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이게 무슨 내용인가 감을 잡기 어렵겠지만, 사실 간단하다. 바로, 다른 사람의 깻잎 떼기를 자신의 애인이 도와줘도 되는가에 대한 문제이다. 이것은 매우 간단하고, 어떻게 보면 ‘이게 논쟁거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떼
by
김예솔 에디터
2022.02.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라이온킹이 전하는 삶의 철학 [문화 전반]
사자이면서도 유약한 심바에게서 '나'가 보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는 단순히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함과 웅장함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각 영화 속에서는 심도 싶은 철학적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그렇기에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디즈니가 남녀노소 불문,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뮤지컬로 제작되어 지금까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온킹’은 길을 잃은 이들에게
by
박도훈 에디터
2022.0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감과 글 [문화 전반]
마감과 글은 인간의 마음 소화제
마감 기한은 글을 쓰고 싶지 않게 하는 척력이면서도 끝끝내 써내고야 말게 만드는 인력이다. 어디선가 데드라인이 다가오면 기적적으로 능률이 올라서 기한을 맞춰 쓸 수 있는 기량을 우리 몸이 갖게 된다고 들었던 것 같다. 그게 과학적 사실인지 유사과학인지는 모르겠지만, 필자는 그 말을 제법 신빙성 있다고 생각해왔다. 늘어짐의 미랄까. 뭐 하나 제대로 써야 할
by
김가을 에디터
2022.0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오늘도 독립서점으로부터 입고 거절 메일을 받았다 [문화 전반]
독립서점에 '화니단로 여행자들'을 입고하며
한국에는 정말 다양한 독림서점들이 있다. 독립서점은 그만의 색을 가지고, 다양한 책들을 취급한다. 영화 잡지를 테마로 하는 서점, 추리소설을 테마로 하는 서점, 시집을 테마로 하는 서점, 피아노 악보를 테마로 하는 서점, 정말 다양하다. 요즘 독립서점들은 온라인 스토어에 책을 게시하고, 판매를 하는 곳들도 많다. 나는 여행을 갈 때면 무조건 근처에 있는
by
최유진 에디터
2022.02.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범죄자도 자신의 글에서는 주인공이다 [문화 전반]
자아를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는 글을 써야 하며,내가 아닌 사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우리는 글을 읽어야 한다.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예전만큼 영어책을 많이 읽고 있지는 않지만, 최소한 1주일에 3시간 이상은 읽고 있다. 요즘 Blue Lily, Lily Blue (Raven Cycle 시리즈 3권)와 함께 콜린 후버의 신작 Reminders of Him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영어책 리뷰들을 기록한 내 개인 블로그만 봐도 알겠지만, 콜린 후버라는 작가에
by
이지영 에디터
2022.02.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좋은 글’에 대한 아주 사적인 고찰 [문화 전반]
좋은 글이 무엇인가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를 내릴 수 있다면 기꺼이 연락해주세요.
‘좋은 글’에 대한 아주 사적인 고찰 1. 예전, 삶이 폭풍 같던 나날을 보낼 때 나는 한 SNS에 시를 써서 올렸었다. 감정이 버거웠고, 그 감정을 토해낼 곳이 필요했다. 꾸준히 올린 덕분인지 그리 큰 인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 글을 깊이 좋아해주던 사람들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했다. 글을 올리면 자신의 SNS에 공유하고 감상을 이야기해준다. 그렇게,
by
김혜빈 에디터
2022.0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트인사이트 24기로서 배운 것 [문화 전반]
4달간의 에디터 활동을 돌아보다
두려움 없이 쓰는 법을 배우다 그동안 영화나 드라마는 많이 봐왔지만 감상이나 생각을 글의 형태로 정리하는 덴 꽤 게으른 사람이었다. 그런 내가 매주 한편의 글을 완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작품을 선정하는 것에서부터 그를 통해 얻은 사유를 글로써 전개해나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더 품이 드는 일이었다. 글쓰기에 익숙지 않은 것과 더불어 내 글이 불특정 다
by
유여온 에디터
2022.02.1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안녕, 멋쟁이 아가씨
언제나 무대 위 스타 <화니 걸>, 화니 브라이스
뉴욕에 위치한 뉴 암스테르담 극장. 화려한 외관에 이름이 빛난다. FANNY BRICE. 그곳을 유유히 들어가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여인이 거울을 보며 말한다. "안녕, 멋쟁이 아가씨" 자신감 넘쳐 보이는 미소를 띠고 있지만 반짝이는 그녀의 눈에 눈물이 맺혀있다. 백스테이지를 지나 무대에 선다. 아무도 없는 객석을 바라보다가 이내 그곳으로 내려간다. 언제
by
정서영 에디터
2022.01.25
리뷰
전시
[Review] 캔버스를 넘어 확장되는 듯한 풍경 –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전시]
빛과 물, 바람이 어우러진 시각적 아름다움 그리고 청량하고 평화로운 휴식
내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작품을 접한 것은 SNS에서부터였다. 워낙 미술관에 관심이 많은지라 SNS를 이용하여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그의 작품을 보는 것은 매우 쉬웠다. 이때 접한 작품은 웨스트필드 저택을 담은 <풍경이 있는 웨스트 필드>이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의 작품을 본다면 풍경 사진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내가 그랬으
by
황희정 에디터
2021.08.19
칼럼/에세이
에세이
[Opinion] 어쩌다, 예술로 산책을 시작합니다 [문화 전반]
지금부터 어느 산책자의 지극히 사적인 예술로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예술이 도대체 뭔데?' '예술, 그게 쓸모가 있어?' 천천히 흐릿하게나마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그에 관한 글을 쓰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었다. 아주 본질적인 질문이었지만 좀처럼 답하기 쉽지 않았다. 예술은 여전히 모호하고 정의마저 변할 수밖에 없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 고민 끝에 입 밖으로 꺼낸 머릿속 생각은 이러하
by
신송희 에디터
2021.07.09
리뷰
도서
[Review] 머리를 식히고 교양을 쌓는 시간 – 출판저널 523호 [도서]
건강한 책문화의 시작은 우리가 책을 바라보는 가치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출판사에서 근무하던 삼촌의 책 사랑은 나에게도 무한한 영향을 주었다. 가끔 만날 때마다 책 한 권씩 손에 들려주신 덕에 집안 책꽂이는 항상 책이 넘쳤다. 그래서 그런지 나에게 책이란 다양한 세상사를 담은 이야기보따리이자, 심심한 눈을 즐거이 해준 친구라고 할 수 있겠다. 나의 책 사랑은 하교 후 도서관을 가는 것으로 이어졌다. 친구와 노는 시간보다 책 읽
by
황희정 에디터
2021.07.06
리뷰
공연
[Review] 레드문 전반부 탐사자의 주절주절, 레드문 할로윈 패스티벌
즐거운 패스티벌이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패션쇼, 훌륭한 메인 공연, 거기에 할로윈 분위기 한스푼. 이것이 이번 레드문 패스티벌에 관한 내 감상이다.
[Review] 레드문 전반부 탐사자의 주절주절 레드문 할로윈 패스티벌 나(24세, 취미: 욕실문 잠그고 불끄고 혼자 욕조에 앉아있기)와 동행자(23세, 취미: 소수만이 즐기는 카드게임하기)가 처음 패스티벌 현장에 도착했을 때 느낀 감정을 한마디로 서술할 수 있을까. 평소에 즐겨보지 않은 문화였다. 그래서 더 새로운 느낌을 만끽할 수 있었다. 나는
by
손진주 에디터
2018.11.06
First
Prev
81
82
83
84
8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