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시간, 너의 시간 - 세븐씬
'우리'에서 너와 나로 바뀌는 순간들
"그래서 멀리 멀리 도망간 공주와 왕자는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옛날 동화들의 엔딩은 항상 그런 식이었다. 꼭 어디로 도망간다. 도망가서 그들이 행복하게 살았다는 소식만 전해주고 끝을 맺는다.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아이를 낳았는지 등의 얘기는 나오지 않는다. 단지 그들이 '행복하게 살 것'이라 얘기한다. 그토록 바라던 자유를
by
김재훈 에디터
2021.10.25
리뷰
도서
[Review] 나에게 솔직해지기 -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먼저 나에게 솔직해지기
1 엄마와 사이가 좋은 편이냐고 물어보면, 솔직히 좋은 편은 아니라고 말한다. 엄마랑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고 자랑스러운 일도 아님에도 리뷰에 참 많이 남긴게 부끄럽기도 하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렸을 때는 유독 더 다툼이 잦았다. 성적 때문에 혼날 때도 많았고, (지금도 그렇지만) 엄격한 통금 시간, 친구들과의 여행 불가 등 자유롭지 못한 생활에 짜증도
by
배지은 에디터
2021.10.24
리뷰
도서
[Review] 내면아이에 대한 책 -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상처를 회복하면 내면아이를 드러낼 수 있다
내면아이에 대한 책이다. 거짓 자아(사회생활하는 에고) / 참자아 (내면아이) 설명하면서, 또 비교를 엄청 자세하게 해준다. 그래서 내 모습은 어디에 가까운지, 어떤 상황에서 나는 어떤 모습인지 세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과할 정도로 내면 아이에 대해서 엄청나게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하는데, 그래서 좋았다. 그만큼 계속 강조하고, 계속 일깨워주려는 것
by
최지은 에디터
2021.10.24
오피니언
영화
영화 '금발이 너무해'
'여성스러움'에 대한 편견을 귀엽고 단순한 방식으로 뒤집는 영화. '여성'스러움, 핑크색도 가치 있으며, 멋있을 수 있다.
'엘 우즈'는 부러울 게 없는 사람이었다 : 부자에,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고, 또래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동경의 대상인 퀸카에, 잘생기고 잘난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으며 본인 전공 패션학과에서 완벽한 학점을 가지고 있는, 반짝이는 인생을 살고 있는 여자이다. 그러나 그녀의 파라다이스 같은 인생에 어느 날 남자친구가 본인이 정계에 30살 전에 진출하려
by
이지영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본연의 ‘나’를 사랑하고 ‘너’를 바라보는 곳, 메종 드 히미코 [영화]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집’은 항상 제자리를 지키며 누군가를 기다린다. 철부지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가출에 대한 환상을 가졌을 것이다. 부모로부터의 해방, 혼자만의 자유를 꿈꾸며 치밀하게 계획한 적이 다들 있지 않은가.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집이 주는 편안함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 뒤늦게 깨닫고 결국 제 발로 집
by
이정은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나의 연애보다 재밌는 너의 연애
1. 연애 리얼리티: 클래식한 욕망X트렌디한 감성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 여름, 이 문장은 느닷없이 대한민국 청춘들을 강타했다. '짝짓기' 프로그램은 꾸준히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90년대의 '사랑의 스튜디오(MBC)'부터 2010년대 '짝(SBS)', '우리 결혼했어요(MBC)'까지. 그리고 2021년, 인간의 가장 클래식
by
송윤영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음악
FKA twigs, 'MAGDALENE' 리뷰
▲ FKA tiwgs, [MAGDALENE]의 앨범 아트 치유에 관한 앨범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FKA twigs의 이다. [MAGDALENE]은 이후 5년 만에 발매된 정규 앨범이다. 미국의 유명한 음악 평론지 피치 포크는 해당 앨범에 10점 만점 중 9.4점을 줬으며, Best new music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앨범은 한 인간이 아픔을 딛고
by
신동하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레플리컨트는 양의 꿈을 꾼다 [영화]
듄의 감독, 드니 빌뇌브의 전작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톺아보다!
듄 시리즈(프랭크 허버트)는 그 방대한 세계관을 영상으로 구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컬트의 왕’ 데이비드 린치마저 <듄>(1984)으로 원작 설정을 크게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았을 정도니 말이다. 그런 <듄>을 2021년 새롭게 탄생시킨 신 SF 거장이 바로 드니 빌뇌브다. 그의 이번 영화 <듄>(2021)은 원작을 충실히 계승하며 압도적 영상미와 음
by
정주엽 에디터
2021.10.22
리뷰
도서
[리뷰]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그리고 모든 어른에게.
나는 이 책을 모든 어른에게 추천하고 싶다. 세상에 상처 없이 자란 어린이가 어디 있을까.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나를 어린 시절로 데리고 갔다. 순식간에 잠긴 그 시절에 나는 11살이었다. 부모님은 맞벌이셨고 그렇게 3명의 동생은 나에게 맡겨졌다. 내가 엄마에게 상처 받은 그날도 그랬다. 여름방학이었고 5살, 4살 동생을 돌보고 있었다. 일찍 일을 나간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들 밥 먹이고, 나름 공부한다고 책 읽어주며 한글
by
황혜민 에디터
2021.10.21
리뷰
도서
[Review] 진짜 나와 마주하기 -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도서]
내 안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몇 년 전에 인터넷을 하다가 ‘사랑받고 자란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아무 생각 없이 게시물을 클릭했던 나는 글을 읽는 내내 이질감을 느꼈다. 분명 집에서 막내로 가족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것 같은데, 게시물에 의하면 나는 ‘사랑받고 자라지 못한 사람’에 더 가까웠다. 정말 이상했다. 우리 집은 폭력도, 폭언도, 성적 학대
by
지은정 에디터
2021.10.20
리뷰
도서
[리뷰] 아이 될 권리가 있다 -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성인 아이’, ‘내면 아이’. 책의 핵심어 둘.
자주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어른’이 되고 싶다고 필자는 말한다. 하지만 일순간의 희로애락에 휩싸이고 감정의 파도에 매몰되는 자신을 볼 때면, 어른이 되기보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일 때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최근만 해도 “공부만 해도 되는 때로 돌아가고 싶어”라며 친구에게 하소연했을 정도니 말이다. 보이다시피 애석하게도 필자는 ‘어른’을 선망하지만 가
by
신재희 에디터
2021.10.18
리뷰
도서
[Review]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나의 가면 속 나를 들여다봐줄 수 있는 사람. 결국 그 사람은 내가 되어야 한다는 진리를 되새겼다.
이 세상에서,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할까? '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라고 말할 정도로 누군가의 진실된 모습을 인지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스스로에게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선명해지는 특성들이 나타나긴 할 테지만, 그래도 아직도 나는 나를 잘 모르겠다. * 책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by
김규리 에디터
2021.10.17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