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먹어보기 전에 죽지 마라 -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도서]
용감한 구르메 알렉상드르 스테른이 초대하는 미식의 세계
먹는 것.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 중 하나인 식욕은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먹기 위해 산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생명이라면 응당 먹는 것을 통해 삶을 위한 양분을 비축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인간의 삶에는 생존을 넘어선 식사가 등장했다. 바로 미식(美食)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당장 온갖 S
by
황시연 에디터
2022.03.27
리뷰
PRESS
[PRESS] 결국 나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지속 가능한 영혼의 이용 [도서]
그럼에도 나에게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했다.
제목을 보고 단어들의 조합이 생소하다 느꼈지만, 무엇을 말하려는지 궁금해 이 책을 읽어야겠다 싶었다. 여가부 폐지가 운운되는 지금 괜히 더 우울한 책을 집어드는가 잠깐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나에게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했다. 사실 필자는 페미니즘이 곧 휴머니즘이라 생각하는데, 어울려 사는 법을 피해가려는 듯한 요즘의 분위기가 답답해 허구의 이야기
by
차소연 에디터
2022.03.26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상처로 상처를 안아주는 싱어송라이터, 사비나의 세계 PART 2
싱어송라이터 사비나앤드론즈의 사비나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PART 2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 사비나앤드론즈의 사비나의 세계는 PART 1에서 이어졌습니다. CHAPTER 3. 우리가 만나고있는 사비나의 공연과 OST - 드라마 OST도 많이 하고 계시죠. 저는 사비나라는 사람이 드라마 OST를 부를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어떻게 OS
by
김혜빈 에디터
2022.03.25
리뷰
PRESS
[PRESS] 현시대가 추구해야 할 공예의 마음을 담은 전시 - 2022 문화역서울284 공예기획전 '사물을 대하는 태도 All about Attitude' [전시]
인간 중심의 공예에서, 더불어가는 공예의 마음으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은 생태계를 잿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끝없이 치솟는 기후와 인공물의 증가, 생물 종의 급격한 멸종 현상은 세상이 인간의 독재하에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 이러한 인류세의 시대에 인간 집단은 변화해야 하며 수직적인 태도가 아닌, 수평적인 태도를 지닌 채 자연을 마주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by
최세희 에디터
2022.03.2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상처로 상처를 안아주는 싱어송라이터, 사비나의 세계 PART 1
싱어송라이터 사비나앤드론즈의 사비나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PART 1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사비나앤드론즈의 사비나, 그리고 최민영 - 안녕하세요 사비나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싱어송라이터, 활동한지 12년 차 되는 사비나앤드론즈의 사비나라고 합니다. - 아주 어릴 적부터 예체능에 관심이 많으셨었다고 들었어요. 음
by
김혜빈 에디터
2022.03.22
리뷰
공연
[Review] 끊임없이 장애물을 넘어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나 뭘 좋아하는지 알아
* 스포주의 베리어프리(barrier free) – 장애물을 넘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던 연극을 보면 무대 안과 밖으로 공간을 나눈다. 무대 안 공간만이 현실과 구분되는 이야기의 생산지이며 무대 밖은 이야기와 동떨어진 현실이다. 배우가 극중 무대를 벗어나면 시공간적으로 배제되며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 아닌 현실 속 연기를 준비하는 실제 인물이 된다. 무대의
by
박성준 에디터
2022.03.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What’s your name? - 스펜서 [영화]
구두를 신고 밭을 달리는 여인
* 스포주의 영국의 전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실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내는 3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를 보기 전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면 영국의 귀족인 ‘스펜서’ 가문 출신이며 남편인 ‘찰스’ 왕세자와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보냈다. 왕세자비로 불릴 때부터 많은 파파라치와 기자들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찰스’ 왕세자의 불륜으로 고생을 했
by
박성준 에디터
2022.03.2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예술을 매개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얘기 나눠보자" - 아트비프로젝트 배가락 대표
예술로 인간다움을 이야기 하는 곳, 아트비프로젝트의 배가락 대표를 만나다.
삼청동 거리를 거닐다 보면 곳곳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갤러리들을 만날 수 있다. 필자가 어쩌다 예술로 산책길에 오른 그날, 어쩌다 마주친 아트비프로젝트(art B project)와의 첫 만남은 낯설면서도 특별했다. 갤러리 이름이라고 하기엔 ‘프로젝트’라는 이름 때문에 낯설게 느껴졌고 갤러리의 위치 또한 독특했다. 길을 걷던 와중 우측 편에 살짝 뜬금없는
by
신송희 에디터
2022.03.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헛된 투쟁이란 없어 [영화]
착각이란 절벽 앞에 선 우리
* 스포주의 올해 2월 24일에 개봉한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배우들을 보자마자 또 어떤 위로를 건네줄까 생각했다.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준 ‘빌 나이’와 영화 ‘우리의 20세기’에서 사춘기 아들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보여준 ‘아네트 베닝’이 한 가정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등장한다. 한 가족으로
by
박성준 에디터
2022.03.12
리뷰
도서
[Review] 과학의 시선과 미술의 시선이 맞닿는 그 지점에서 - 빛이 매혹이 될 때 [도서]
세상을 보게 하고, 어둠을 밝히며 사고의 방식을 바꿔놓을 수도 있는 빛이라니.
Prologue. 빛의 존재를 평소에 의식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밤에 잠들기 위해 불을 끄고 누울 때에나, 아침에 눈을 뜨고 지난 밤 모습을 감췄던 햇빛이 반가울 때에나 그제야 빛이 존재하고 있음을 종종 알아차린다. 빛이 없다면 아무것도 볼 수 없지만, 공기처럼 우리 주변에 너무나 당연히 머물러주기에 딱히 들여다보지 않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by
차소연 에디터
2022.03.10
리뷰
도서
[Review] 과학과 예술의 세계로, 빛이 매혹이 될 때 [도서]
많은 이들의 본질을 향한 탐구는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고 미래를 꿈꾸게 한다.
그림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 때 빛이 비치는 방향과 이에 따라 드리워진 그림자에 종종 시선을 빼앗기는 경험을 한다. 그래서인지 눈으로 바라보는 자연의 모습과 그림 속 풍경, 사진을 찍을 때의 자연광을 아우르는 빛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좋아하게 되었다. 이를테면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윤슬, 높게 뻗은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햇빛 한
by
안지영 에디터
2022.03.09
칼럼/에세이
에세이
[Contents Surfing] 2022년 2월의 콘텐츠 이슈는?
콘텐츠 소비자, '콘슈머'를 위한 정기 소식지
우리는 다양한 플랫폼을 타고 들어가 끊임없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 ‘콘슈머’다. 이와 같은 행위는 마치 굽이치는 콘텐츠의 물결을 거침없이 유영하는 서핑의 자유로움과 닮아있다. 한 달에 한 번 연재하는 < Contents Surfing >은 그런 콘슈머에게 건네주는 정기 소식지로 다가가고자 한다. 매달의 콘텐츠 산업 및 분야별 소식에 관한 이슈와 생각
by
최세희 에디터
2022.03.08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