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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시대 時代의 무덤 - 연극, '새들의 무덤' [공연]
망각의 풀이 자라나는, 여기 지나버린 시대 時代의 무덤에 나는 이따금 돌아올 것이다. 새 시대 時代의 손을 잡고서.
바닷소리가 들린다. 무대는 별 치장도 없이 거무튀튀하니 하냥 투박한데, 여기 바닷소리를 풀어 놓았다. 이 소리를 기억으로 붙잡고서, 이제 따라 나아갈 바다는 어디이냐. 150분은 너무도 긴 항행, 출항을 위해 미리 나는 눈감아 바다를 떠올린다. 곧 불이 꺼지고, 캄캄한 파도 소리는 더욱 커졌다. 아아, 그제야 이 파도란 폭풍우가 찾은 바다의 울음소리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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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덕 에디터
2020.10.24
리뷰
도서
[Review] 시간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식 - 시간 블렌딩
음료가 주는 여유와 순간의 기억
“커피보다는 커피 마시는 그 시간이 더 좋은 거겠지” 9시 수업을 들으려 일찍 학교로 향한 날에도,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할 때도, 사이버 강의를 듣는 지금도 늘 아침에는 커피를 한잔 마신다. 큰 플라스틱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 나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대학생의 포션(물약)’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흔하고 상징적인 음료다. 1학년 때까지만 해도 단 음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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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윤 에디터
2020.10.24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새들의 무덤'을 보고
살아 있는 모두는 타인들의 죽음을 딛고 선 사람들이다. 한국 현대사 그 비극을 품는 방법에 대하여.
작품 <찰칵>에 이어 이번 <새들의 무덤>까지. 제겐 ‘하수민’ 작·연출 극의 두 번째 관람이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객석을 하나씩 띄어 앉고, 마스크를 꼼꼼히 쓰고 앉아 들어오기 전 산 2,000원의 얇은 프로그램 북을 읽었습니다. 딸의 죽음을 겪은 아버지의 과거 여행 이야기랍니다. 속으로 너무 흔한 감성 팔이 연극이려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같
by
한승민 에디터
2020.10.22
리뷰
공연
[Review] 아빠의 역사 - 연극 '새들의 무덤'
아빠의 두 뺨을 바라보며 나는 묻고 싶어졌다. 혹시 새섬을 아느냐고, 아빠가 살던 섬에서도 새섬이 보이냐고.
오랜만에 찾은 극장이다. 공연 직전 묘하게 가라앉는 분위기와 조명, 그리고 사람들이 띄엄띄엄 모여든 객석까지 전부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었다. 나는 첫째 줄에 앉았다. 배우의 움직임에 따라 날리는 옷깃에 가만한 공기가 이리저리 튀어 오르는 것이 고스란히 느껴질 만큼 무대와 가까운 구석이었다. 객석에 앉은 나는 팸플릿을 공연히 뒤집으며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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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에디터
2020.10.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을 펼치게 하는 새로운 얼굴, 리커버 [도서]
일각에서는 리커버가 책의 본질인 내용을 흐리고, 과열된 소비양상으로 이어져 출판으로서의 가치를 떨어트리고 주객이 전도된다는 우려도 있다. 하지만 어떤 방법과 연계되든, 그것이 소비자로 하여금 소장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작가들에게도 책의 이미지를 뚜렷하게 각인시키고 판매 수완도 낼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리커버 문화는 다소 상업적인 비판을 받더라도, 좀더 대중들에게 적극적인 문화로 뜨거워질 가치가 충분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다.
책을 수집하는 취미를 들이는 중이다. 예전엔 한 두어번 읽고 손이 가지 않는 책들이 책장을 빽빽히 차지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빌려보되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주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었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필기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담기 위한 펜과 종이가 필요했다. 담아가고 싶은 내용이 많으면 핸드폰 카메라로 간단히 찍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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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영 에디터
2020.10.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포스트 코로나, 이제는 새로운 미술을 기대할 때 [시각예술]
퍼포먼스 예술가 브루스 나우먼의 궤적을 밟아보며
펜데믹 시대의 퍼포먼스 예술 펜데믹 시대의 미술관 전시는 여러 측면에서 제약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코로나 19 발생 이후로 1년 가량이 흘러간 지금, 결코 안정 궤도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많은 미술관들은 나름의 대안책을 찾아나가고 있다. 크지 않은 전시 공간의 경우 안전수칙을 지키며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정 규모 이상의 미술관들은 VR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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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현 에디터
2020.10.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미건조한 현대인들에게 [문학]
은희경 소설가 '새의 선물'을 읽고 감정 표현의 방법조차 잊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글을 써보았습니다
나는 남에게 '보여지는 나'와 나 자신이 '바라보는 나'로 분리된다. 물론 그중에서 진짜 나는 '보여지는 나'가 아니라 '바라보는 나'이다. 남의 시선으로부터 강요를 당하고 수모를 받는 것은 '보여지는 나'이므로 '바라보는' 진짜 나는 상처를 덜 받는다. 이렇게 나를 두 개로 분리시킴으로써 나는 사람들의 눈에 노출되지 않고 나 자신으로 그대로 지켜지는 것
by
허향기 에디터
2020.10.16
리뷰
공연
[Review] 이토록 한국적인, 이토록 아픈, 이토록 근사한 - 새들의 무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뛸 거야, 연극 <새들의 무덤>
연극 <새들의 무덤>은 올해 초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10년은 더 올린 극처럼 농익은 극이었다. 재연, 삼연, 사연 아니 돌아오는 해마다 만나고픈 이야기다. 아직도 극장에서 받은 충격과 설렘에 가슴을 두근거리며 글을 쓴다. 텅 빈 극장을 가득 메우는 심장소리 공연장에 들어가면 보이는 무대이다. 소품 하나 없이 껌껌하기만 하다.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이야기
by
이강현 에디터
2020.10.15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아씨들의 숨겨진 이야기, 조의 새로운 목표를 담아내다. 책 '조의 아이들'
다양한 아이들이 모여 이뤄낸 꿈들
[Review] 작은 아씨들의 숨겨진 이야기, 조의 새로운 목표를 담아내다. 조의 아이들 작은 아씨들의 뒷이야기가 있었다? 작가를 꿈꾸던 조의 새로운 목표는? <조의 아이들> 저자 : 루이자 메이 알코트 출판 : 윌북 발매 : 2020.09.10. 작가를 꿈꾸던 조의 새로운 목표 예쁜 표지에 그렇지 못한 두께를 가진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오랜만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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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20.10.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반도'가 새롭게 그려냈던 상업 영화 속 '여성과 아이' 캐릭터 [영화]
영화 속 강하고, 주체적인 여성과 아이.
* 본 글은 영화를 관람하고, 실제로 GV도 직접 보고나서 얻게 된 지식들과 제 의견을 합쳐서 작성하였습니다. 1. K-좀비의 재등장! 부산행 속편 영화 <반도> 4년 전, 국내 최초 ‘좀비’ 영화 <부산행>의 개봉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k-좀비’ 열풍을 일으키며 국내에서는 누적 관객 수가 천만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그리고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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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에디터
2020.10.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산에 가는 2030 청년들 [문화 전반]
그들이 만드는 새로운 문화
요즘 나는 정말 이상하리만큼 ‘등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한다. 어떤 산을 다녀왔다는 이야기, 등산 장비 이야기, 산에 가자는 말들, 직접적인 말들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접속하면 여럿 친구들이 동시간에 각기 다른 산 정상에서 남긴 인증사진을 볼 수 있다. 인왕산, 청계산, 용마산, 도봉산, 수락산... 서울에 있는 산 이름과 코스를 알게 된 지 한
by
박은비 에디터
2020.10.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새들의 무덤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한 이야기
새들의 무덤 - 두 개의 기억의 여정, 두 개의 기억의 방식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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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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