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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Best Offer [영화]
Best offer, 그리고 영화를 보는 관점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Best Offer Best Offer : 경매에 참가한 입찰가가 제시한 최고 금액 예술품 감정가이자 경매사인 버질 올드먼은 평생을 혼자 살아온 남자다.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고, 감정 대신 예술과 수집으로 자신의 세계를 채워온 그는 어느 날 외부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젊은 여성 클레어의 감정 의뢰를 맡게 된다. 그녀의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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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주 에디터
2025.12.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 하나로 뛰어든 시간의 지평선 [음악]
기욱의 첫 솔로 앨범을 돌아보면서
2023년 4월 20일, 밴드 원위의 베이시스트이자 래퍼 기욱의 첫 솔로 앨범이 발매되었다. 당시 밴드의 보컬과 기타리스트가 군 복무로 인해 자리를 비우던 상황에서, 남은 세 멤버는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열심히 활동을 이어갔다. 이에 막내 기욱이 선택한 것은 바로 솔로 앨범이었다. 인트로를 포함하여 8개의 노래로 이루어진 앨범은 모두 기욱
by
서지희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 DRAGX남장신사 [연극]
젠더교란극 <DRAGX남장신사>
연극 DRAGX남장신사가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2021년 초연 이후 세 번째 공연을 맞이했다. 연극 DRAGX남장신사는 퀴어 7인의 삶을 버베이텀 방식(실제 인물들의 인터뷰나 기록된 말, 행동, 경험을 글자 그대로 옮겨와 연극, 다큐멘터리, 퍼포먼스 등으로 재현하는 기법)을 통해 그려낸 다큐멘터리극이다. 토막으로 구성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해당
by
진세민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설명을 멈춘 자리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 'The Opus 2025' [공연]
설명하지 않아도 같은 자리에 도착하는 일
1. 설명하지 않아도 9년 만에 나 도착했어, 천천히 와. 4번 출구 쪽에 가 있을게. 지하철 개찰구를 지나 4번 출구 방향으로 걸어가며 양손으로 핸드폰을 두들겼다. 그때 나는 타이스의 명상곡 중후반부를 듣고 있었고, 문자의 답은 거의 바로 도착했다. 어, 나도! 엥? 이어폰도 빼지 못한 채 몸을 뒤돌렸다. 하얀색 패딩을 입은, 나만한 여자애가 양손으로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조르바, 나도 당신처럼 춤을 추고 싶어요 [도서/문학]
자유에 몸을 맡기면서요...
기흥역에는 문학자판기가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역과 기흥역은 네다섯 정거장 정도의 거리 차이가 나 자주 가지는 않지만, 에버랜드ㅡ수원에 사는 이점ㅡ를 갈 때마다 기흥역에 들리게 된다. 기흥역에 들릴 때마다 하는 루트가 있는데, 그게 바로 문학자판기에서 글을 뽑는 일이다. 짧은 글과 긴 글 두 종류를 뽑을 수 있는데, 나는 주로 짧은 글을 뽑는다. 마치
by
길유빈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런 건 말로 전하지 않아도 되는 거야 [영화]
좀 더 목소리를 내봐야겠다. 좀 더 많은 영화를 봐야겠다. 좀 더...
※ 영화 <와일드로봇>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와일드 로봇>에 대한 관심은 우연히 본 영화 후기로부터 시작했다. 아이를 데리고 보러 갔다가 오히려 부모가 울고 나온다는. 과연 어떤 영화이기에 이런 후기가 나오는지 무척 궁금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이 후기를 본 뒤에 급격하게 관심이 가서 영화에 대한 어떤 정보도 찾아보지 않고 봤었구나 싶
by
손수민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여름을 향한 흑백 록, '레토' [영화]
여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청춘도 매한가지다
청춘을 여름에 빗대는 일은 익숙하다 못해 정형화된 공식처럼 여겨지기까지 한다. 푸른 하늘, 쏟아지는 햇살과 우거진 녹음, 공기 중을 가득 메운 물방울의 맑은 느낌과 선명한 색채. 모두 청춘을 묘사하는 데 적격이며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요소들이다. 관념 속에서 청춘과 동일시되는 여름은 언제나 푸르른 여름이다. 그러나 여기에 홀로 잿빛 여름을 노래하는
by
김그린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그럼, 네가 만들어 봐 [드라마/예능]
“시대와 함께 변해가는 가치관”에 대해서 우리 자신이 생각하는 이야기
최근 빠진 일본 드라마를 하나 소개하려고 한다. 그럼, 네가 만들어 봐 (じゃあ、あんたが作ってみろよ) 올해 일본 방송사 TBS의 4분기 화요 드라마로 일본에서는 저번 주에 완결이 났다. 한국에서는 티빙과 웨이브에서 방영 중이며 마지막 10화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카호, 타케우치 료마, 나카죠 아야미 등이 있다. 이 글은 드라마 리뷰로
by
최다정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를 살리기 위해, 태어난 나 - 마이 시스터즈 키퍼 [영화]
언니를 살리기 위해 '맞춤 아기'로 태어난 안나.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를 통해 생명 윤리의 딜레마와 그 속에 숨겨진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백혈병에 걸린 언니 케이트와 그녀를 살리기 위해 태어난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다. 안나는 아픈 언니에게 맞는 골수와 장기를 주기 위해 유전자 조작을 통해 인공적으로 선택된, 이른바 맞춤 아기이다. 안나와 같이 희귀 질환을 앓는 자녀를 치료할 목적으로 탄생시키는 아기는 Saviour Sibling (구세주 동생)으로 불리기
by
황지윤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서로 다르지만 끝내 함께 하는 이야기 [영화]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세계 속에서 다름에도 엘파바와 글린다, 주디와 닉은 서로의 삶을 바꾼 존재로 남는다. 서로 달라도 끝내 서로의 편이 되는 관계에 관한 이야기.
이번에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두 편의 영화, <위키드: 포 굿>과 <주토피아 2>. 위키드는 1년간의 인터미션을 지나 마침내 2막을 시작했고, 주토피아는 무려 9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두 작품 모두 1편을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이번 두 번째 이야기를 더 기대했고 그 기대만큼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나는 두 영화를 연달아 보았는
by
임혜인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너는 이 순간의 기적이라 [음악]
늘, 그 모든 것이 나였다고
2020년, 헤비가 처음으로 업로드했던 커버곡 Henceforth를 독서실에 앉아 계속해서 돌려 들었던 기억이 난다. Henceforth나 Daybreak Frontline이 그렇듯, Orangestar가 작곡한 노래들은 대개 초고음역대에 빠른 비트가 휘몰아친다. 인간의 목소리가 아닌 보컬로이드로 만들어졌기 때문. 해서 청량하고 깔끔하게 고음을 올리는 여
by
김서연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심 봉사가 눈먼 이유, 알아냈습니다! [운동/건강]
눕는 것도 다 적절한 타이밍이 있는 법
<심청전>에 나오는 심청의 아버지 심 봉사(심학규)는 우리 모두가 잘 알듯 눈이 먼 장님이다. 일반적으로는 그가 서른 살 전후에 갑작스럽게 시력을 잃었다고 보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냥 ‘갑자기’라니, 대체 이유가 뭘까? 그냥 문학적 허용일까? 아니면 다른 많은 고전소설 주인공들처럼 신적인 존재를 노하게 해서 천벌을 받았다거나
by
김혜원 에디터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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