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헤매는 사람을 보면 고개를 들고 예술을 경험해 보라고 말해줄래요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더 아름다운 삶을 위한 예술의 뇌과학'. 예술은 그 무엇과도 다른 방식으로 우리를 변화시킨다.
‘더 아름다운 삶을 위한 예술의 뇌과학’ 책의 표지에 제목과 함께 이런 글이 적혀 있다. 예술과 뇌과학이 무슨 연관이 있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글귀였다. 예술을 경험하면서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테지만, 표지에 이렇게 적혀 있으니 ‘예술’이 또 어떤 부분에서 뇌과학과 연결이 되고 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게
by
손수민 에디터
2025.04.05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만 가면 멍해지는 그대에게 -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책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리뷰
스탕달 신드롬(Stendhal syndrome),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본 사람들이 흥분 상태에 빠져 호흡 곤란, 어지러움, 환각 등을 겪는 현상이다. 르네상스의 발생지인 피렌체에선 매년 12명 정도가 해당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된다고 한다. 주요 장소는 미켈란젤로의 작품 앞, 보티첼리의 방이다. 스탕달 신드롬이 낯설게 느껴진다면 이런 증후군을 한번 생각해
by
임예영 에디터
2025.04.05
리뷰
공연
[Review] 전통 콘텐츠의 현대적 변신, 판소리 뮤지컬 적벽
<적벽>이 써 내려가는 전통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한다.
공연을 보게 되면 가장 먼저 해당 공연의 장르를 찾아본다. 내가 관람하는 공연 예술의 부류는 주로 세 가지로 나뉜다. 연극, 뮤지컬, 창극. 그런데 <적벽>은 조금 달랐다. 판소리를 소재로 하기에 당연히 ‘창극’으로 분류될 줄 알았는데, ‘뮤지컬’에 속해있었다. 공연 소개를 자세히 살펴보니 그냥 뮤지컬이 아니다. ‘판소리’ 뮤지컬이었다. ‘창극이면 창극이
by
소인정 에디터
2025.04.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기의 변화 - 비엔나의 1900년대 [전시]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비엔나의 1900, 꿈꾸는 예술가들>이 선보여지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관 1실에서는, 그림을 통해 자유롭고 혁신적인 목소리를 내었던 오스트리아의 화가들을 조명했다. 대표적인 미술가로서 <키스>라는 대작을 남긴 구스타프 클림트. 빈 분리파의 초대 회장으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열었던 일처럼, 그가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 이때 빈 분리파란, 1897
by
박정빈 에디터
2025.04.04
리뷰
도서
[Review] 예술과 과학을 함께 사랑하게 만드는 책 -도서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예술과 뇌과학이 만나는 순간을 그리는 책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에 대한 추천의 글
“창의적 표현, 예술, 미학은 전부 하나의 핵심 목적을 가진다. 바로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낳는 것이다. 필요한 바를 서로에게 거울로 비추어주는 것, 인류 공통의 날실과 씨실을 직조하는 것이다. 이처럼 예술은 새롭게 상상하고, 새로이 구상하고, 새삼 연결되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창조할 힘을 준다.” 예술은 늘 우아했다. 전 세계 역사에서 예술만큼 내
by
오태규 에디터
2025.04.04
리뷰
도서
[Review] 더현대 '모네展'에 가기 전에 -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빛, 바다를 건너다」 방문 전에 읽어야 할 도서
미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클로드 모네'는 안다. 백번 양보해서 이름을 모르더라도 대표 작품들을 보여주면 익숙함을 느낄 것이다. 심지어 다른 화가들의 그림을 보고 클로드 모네의 작품으로 착각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빛을 포착하여 사물에서 화가가 받은 순간적인 인상을 표현하는 '인상주의'의 아버지이자 개척자가 바로 클로드 모네이기 때문
by
이지연 에디터
2025.04.0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그림을 보고 있지만 무엇을 봐야 할지 모른다면… 미술관에서 어색하지 않게 작품과 눈을 마주하는 방법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4.03
리뷰
공연
[Review]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이 본 삼국지 뮤지컬, 적벽
뮤지컬 적벽이 가지는 특유의 장점과 매력에 대해
어릴 적, 아버지가 사다주셨던 책들 중 유일하게 읽지 않았던 것은 삼국지 시리즈였다. 조금 매니악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은 전투가 포함되어 있었고, 지금까지도 이해하기 어려운 한자어와 표현들이 잔뜩 있었기에 더욱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 같다. 때문에, 이 후기는 삼국지의 스토리를 얼마나 매끄럽게 반영했는지, 어떤 인물을 얼만큼 변형시켜 이야기에 녹여내었는지
by
윤소영 에디터
2025.04.03
리뷰
공연
[Review] 一心協力 :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힘을 합치다 - 적벽
인물과 음악, 시대를 한 마음으로 연결하는 뮤지컬 [적벽]
어릴 적 한번은 들어봤던 유비, 관우, 장비와 조조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가? 뮤지컬 [적벽]은 우리나라 판소리[적벽가]를 무대화하여 구상한 창작극이다. 물론, 중국의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한국의 판소리 [적벽가]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삼국지]가 영웅들의 업적을 중심으로 다루는 데 반해서 한국의 판
by
변선민 에디터
2025.04.02
리뷰
도서
[Review] 인상파의 예술과 삶-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도서]
18명의 예술가 그들의 그림과 인생
인상파의 그림은 내게 특별하다. 어릴 적 아버지 손을 잡고 방문한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인상주의 화가 '모네'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태양 아래 양산을 쓰고 있는 한 여자의 그림을 보았는데 나는 처음으로 그림에서 햇빛의 따스함과 눈부심을 느꼈다. 짧고 굵은 붓터치와 선명한 색들. 화가는 찰나의 순간, 자신이 빛에서 포착한 따스하고 눈부신 느낌을
by
김승아 에디터
2025.04.02
리뷰
도서
[Review] 빛, 색채, 그리고 물의 풍경 -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인상파를 200% 즐기기 위한 필수 입문서 추천
Claude Monet, < The needle, Étretat > “모든 것은 변한다, 심지어 돌 마저도. Everything changes, even stone.” ‘빛의 화가’, ‘인상파의 거장’이라 불리는 모네는 이렇게 말했다. 아무리 돌이라도 빛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는 말이다. 그는 평생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의 핵심을 관통하는 말처럼
by
신지원 에디터
2025.04.02
리뷰
공연
[Review] 전통과 현대의 조화, 그 가능성의 저변을 엿보다 - 적벽
판소리와 뮤지컬과 삼국지, 도원결의 맺다
삼국지도, 판소리도, 나에겐 다소 낯설고 거리감이 있는 장르이다. 하물며 뮤지컬과의 결합이라니. 종종 <적벽>이 재밌다는 평을 듣긴 했으나, 과연 그 둘에 모두 관심 없는 내게도 재밌을까? 우려스러웠다. 그러나 막상 극이 시작되자 그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다. 위, 한, 오 삼국이 분립하고 황금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난무한 한나라 말 무렵. 유비
by
양예지 에디터
2025.04.02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