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반짝이길] 파괴의 집적
예술이 무엇이든, 그 파괴적이고 창조적인 기운을 일상에서도 충전 받아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다.
예술이란 무엇일까?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의 구조물은 "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하는 것"이라고 하고 피카소는 자신의 예술을 "파괴의 집적"이라고 불렀다. 어떤 큐레이터는 자신은 아직도 예술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 불완전한 상태가 좋다고도 말했다. 다 맞는 말이다. 예술이 무엇인지는 사람마다 다 달라야 한다. 자신이 보고 느끼는 그 예술이 자신에
by
김지원 에디터
2016.12.25
작품기고
[반짝이길] 필름 사진의 매력
필름 사진의 매력은 실수인 것 같다. 그리고 그 실수마저 지우지 못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태도. 사진에 손가락이 나와도 초점이 맞지 않아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 십년 가까이 된 필름 카메라를 찾아서 사진들을 현상해 오는데 정말 행복했다. 새로운 필름에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을 돌이킬 수 없게 기록해보고 싶다.
by
김지원 에디터
2016.12.16
작품기고
[반짝이길] 순간에 집중하기
What you seek is seeking you.
생각이 많아질 때, 감정이 오락가락할 때는 심호흡을 하고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고 있는 나와 나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세상이지만 가끔 인생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주기도 한다. 계단을 내려가다가 본 저 위트 넘치는 스티커처럼. What you seek is seeking you.
by
김지원 에디터
2016.12.10
작품기고
[반짝이길] 항상 그리운
끝이 다가오면 느껴지는 그 애틋함. 힘들었던 일마저 아름답게 느껴진다. 12월은 그래서 항상 그립다.
아직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12월이 되니 벌써 설레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에버랜드에서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불빛 축제가 벌써 시작이고 연인, 가족, 친구들은 크리스마스 계획을 짜기 바쁘다. 보고싶은 사람들도 만나고 누구나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내 마음이 좀 여유로워지는 12월. 끝이 다가오면 느껴지는 그 애틋함. 힘들었던 일마저 아름답게 느껴진다.
by
김지원 에디터
2016.12.04
작품기고
[반짝이길] 선물
그리고 내가 낸 꽃다발의 가격인 만원이 결국에는 물건의 가치가 아니라 감정의 가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난 금요일, 학교 친구의 공연을 보고 왔다. 고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과를 다니고 있어서 더욱 유대감이 느껴지는 친구이고 고등학교 때는 많이 친하지 않았었는데 새로운 인연을 발견한 것 같아서 참 감사한 친구이다. 공연도 재밌었고 힘들게 준비한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꽃다발을 하나 소소하게 준비해서 갔다. 친구는 생각보다 너무 기뻐해주었다. 감동을 받았다고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27
작품기고
[반짝이길] 밤의 미학
밤은 하루하루 새로웠다. 매 순간마다 새로운 밤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
밤은 낮보다 은밀하다. 밤은 우리의 눈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고 성찰의 시간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사물들에게도 새로운 빛과 분위기를 안겨준다. 밤이 참 좋다. "밤은 하루하루 새로웠다. 매 순간마다 새로운 밤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 밤의 소리는 들개들의 소리였다. 그들은 신비를 향해 짖어 대고 있었다. 그들은 밤이 만들어 낸 공간과 시간이 완전히 소멸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20
작품기고
[반짝이길] 가을
지금 밖을 내다보면 눈부신 가을의 색깔이 우리를 맞이한다.
우리의 삶이 어떻든 시간은, 계절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다. 지금 밖을 내다보면 눈부신 가을의 색깔이 우리를 맞이한다. 가끔씩은 우리 모두 한번씩 창을 내다보고 지나가는 시간을 찬찬히 바라보며, 다 잘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14
작품기고
[반짝이길] 뒷모습과 부끄러움
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보자. 그러면 어느 운석 밑으로 홀로 걸어가는 슬픈 사람의 뒷모양이 거울 속에 나타나온다.
햇빛 좋은 날, 혜화에서 찍은 사진이다. 비록 이 아이들이 전시 단체관람객으로 들어와 공간은 좁았지만, 이렇게 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뒷모습을 보고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사진을 찍을 때는 이렇듯 기가 막히게 들어온 햇빛과 예쁜 벽돌 건물, 그리고 올망졸망 귀여운 아이들의 뒷모습만이 마음에 다가왔지만, 11월 6일 현재의 나는 이 사진을 보면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 '반짝반짝 빛나는' [문학]
그 어떤 것을 차치하고서, 이렇게 서로를 지키고자 하고,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두고 감히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서로를 이토록 이해하고 위하는 마음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데, 어찌 사랑이 아닐수가 있겠는가. 이미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은 '사랑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평소 열심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데도, 그런데도 어쩌다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연애 소설을 쓰고자 생각했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 그 사람을 느낀다는 것. (…중략…) 솔직하게 말하면, 사랑을 하거나 서로를 믿는다는 것은 무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만용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것을 하고마는 많은 무
by
박지원 에디터
2016.02.20
리뷰
도서
[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예전엔 문학소녀였으나 ~ 직장생활 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감성 또한 무디어지고 내가 나를 위한 책을 읽어본 적이 있던가? 문득 이런 자책감에 빠져들게 하는 책 '그리고 사랑을 보다.' #웅크린 심장을 토닥여주는 책 작가는 독일 작가 볼프강 보르헤르트가 쓴 <이별 없는 시대> 라는 책을 읽으며 '웅크린 심장을 토닥여주는 책' 이라는
by
김효임 에디터
2015.07.27
리뷰
도서
[에세이/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따라 이어지는 그녀의 인생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리고 그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문학이 그녀의 인생에 큰 버팀목이 되어왔듯이, 나도 풍성한 문장들로 나의 인생 여정을 채워나가고 싶다.
[에세이/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분야 - 에세이 2015년 6월 3일 초판 1쇄 출간 / 152×210mm / 200쪽 / 값 13,000원 ISBN : 979-11-85773-04-3(03800) 단숨에 읽었다. 정윤희가 고른 반짝이는 문장과 그 속에 담긴 그녀의 인생 이야기. 책을 읽는 동안 마치 내 옆에서 그녀가 다정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by
황수지 에디터
2015.07.26
문화소식
영화
(~) 반짝이는 박수 소리 [영화]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와 비장애인 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한다.
반짝이는 박수 소리 청각장애를 둔 부모와 비장애인 남매의 휴먼 다큐멘터리, '반짝이는 박수 소리' 2015년 4월 23일, 지구 위 가장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찾아옵니다. 반짝이는 박수 소리 감독 : 이길보라 출연 : 이상국(아빠), 길경희(엄마), 이길보라(딸), 이광희(아들)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 80분 개봉일 : 2015년 4월 23일 등
by
정현주 에디터
2015.05.02
First
Prev
6
7
8
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