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삶이 어떻든
시간은, 계절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다.
지금 밖을 내다보면
눈부신 가을의 색깔이
우리를 맞이한다.
가끔씩은 우리 모두
한번씩 창을 내다보고
지나가는 시간을
찬찬히 바라보며,
다 잘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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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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