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일제강점기, 만주에서, 돈에 대한 꿈을 꾸다 - 신신방 [공연]
그리고 그 꿈은 무참히 무너진다. '만추리아 드림'에 대하여.
무대는 어둑하고 적막하다. 양옆엔 철제 기둥이 늘어서있고 뒤편으론 길쭉한 나무 박스를 이어 길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중앙엔 책상 몇 개와 가지가 앙상한 나무가 있다. 곧 신신방의 사무실이 될 공간이다. 조명이 켜지지만 여전히 무대는 어둡다. 푸른빛이 도는 걸 보아 저녁, 혹은 이른 새벽인 듯하다. 보따리를 인 중장년의 여성 ‘영란’이 기차역에 도착한다.
by
박태임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꿈꾸는 청춘의 노래: 틱, 틱... 붐! [영화]
이게 인생이야, 보보!
음악과 이야기가 만나 탄생하는 무궁무진한 세계가 있다. 앤드류 가필드가 피아노 앞에 앉아 홀로 핀 라이트를 받고 있는 포스터를 그냥 지나쳐버릴 수 없었다는 뜻이다. <틱, 틱…붐!>은 뮤지컬 <렌트>의 작곡가이자 연출가 조너선 라슨의 이야기를 담은 전기 영화이자 뮤지컬 영화로, 뮤지컬 작곡가이면서 연출가 린 마누엘 미란다가 감독을 맡아 제작되었다. 뮤지컬
by
고민지 에디터
2022.0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들어줘, 너희를 위한 연주를 [영화]
사람들이 떠난 재개발 지역에는 들개와 길고양이들만 남아 살아가고 있다. 떠돌이 동물들의 삶을 닮은 다큐멘터리.
어김없이 OTT 사이트를 둘러보며 볼만한 게 있나 찾아보던 와중에 발견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그 제목이었다. [개와 고양이를 위한 시간]이라니, 동물을 사랑하는 나에게 딱 맞는 영화가 아닐까. 그렇기에 오늘은 임진평 감독의 [개와 고양이를 위한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재개발로 인해 사람들이 떠나간 노원구 중계동의 백사
by
최원영 에디터
2022.02.14
리뷰
도서
[Review] 삶에 원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 별종 멕시코 딸의 이야기 -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멕시코 딸의 종말을 알리는 이야기
‘착하게 굴려고 애써도 그게 안 된다. 규칙에 알레르기라도 있는 것처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완벽한 멕시코 딸은 천생적으로 불가능한 듯한 ‘훌리아’는 항상 부모님의 속을 썩이는 ‘별난 자식’이다. 훌리아는 불치병을 앓고 있다. 이름 하여 ‘규칙 알레르기병’. 그녀는 자신을 둘러싼 그 어떤 제한과 규제에도 굴복하지 않는다. 아니, 할 수 없다는 말이 더
by
박다온 에디터
2022.02.1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카페는 그냥 커피 마시는 곳 아닌가요? [공간]
전 스타벅스 파트너가 스타벅스를 통해 본 제3의 공간
현대 사회는 공간을 소유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작은 공간을 취향껏 꾸미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비좁고 소유할 수 없는 주거 공간을 벗어나, 돈을 지불하고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간다. 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공간은 단연 카페일 것이다. 맛있는 음료를 마실 수 있으며 넓고 탁 트인 공간은 휴식 또는 작업을 하기에 최고의 공간이다. 같
by
정예지 에디터
2022.02.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 대체 불가능한 윤종신의 NFT [음악]
'월간 윤종신'의 독자이자 청자인 필자의 평
첫인상을 결정짓는 3초 동안 그는 부스스한 머리칼을 한번 쓱 쓸어내리곤 평상에 앉아 하품하고 있었다. SBS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처음 본 윤종신의 모습은 영락없는 예능인이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만남에 만족한다. 지금껏 그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인생에 통달한 초등생인 척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후 빈발효과가 초두효과를 앞질렀는지 MBC <라디오스타>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07
리뷰
도서
[Review]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그저 흔한 성장 소설이라 말하고 싶지 않다.
나라마다, 지역마다 문화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오래된 풍습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글로벌 세상에서 풍습이 웬 말인가 싶겠지만, 모두가 21세기 사람은 아니다 보니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 아직도 전통을 가장 최우선으로 지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보통 나이가 많은 편이며 라떼 한 잔을 마시며 오랜 과거를 운운하길 좋아한다. 책 <나는 완벽한
by
김규리 에디터
2022.02.07
리뷰
공연
[Review] 너의 관점을 수집할 수 있다면 - 언더스터디
언더스터디, 출연하는 배우가 갑자기 대체되어야 할 경우를 대비하여 똑같은 배역을 연습해놓는 사람을 뜻하는 말.
하나이면서도 여럿이다. 무수히 그어진 경계선들 사이에서 어느 한 곳에 찍힌 점, 그것을 관점이라 부른다. 고정된 위치 말이다. 점을 하나만 찍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종, 성별, 나이, 직업 등 자신이 담겨 있는 곳에 전부 점이 찍혀 있다. 미디어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위치를 습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내가 서 있는 곳부터 출발하는 것이 관점이다
by
임채은 에디터
2022.02.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를 아는 사람, 너를 닮은 사람 [문화 전반]
MBTI로 드러내고 이내 가면을 쓴다.
“MBTI가 도대체 뭐길래 혈액형보다 더 신뢰해?(박문치 with 박문치 유니버스, [MBTI])” 동감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자신을 소개하며 언급하게 되는 그것은 어느새 우리네 문화가 되었다. 액면 그대로 제기한 물음에 대한 답은 그것의 이름에 있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마이어스(Myers)와 브릭스(Bri
by
윤하정 에디터
2022.01.17
리뷰
PRESS
[PRESS] 함께 읽고 쓰기 -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독서모임
대화로 꽉 찬 2시간을 보냈던 그날의 모습을 살짝 공개한다.
운동과 독서, 그리고 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새해 목표로 꼽는 것들이다. 세 가지 모두 혼자서 시작하려면 막막하다. 오래 유지해나가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비슷한 목표와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곤 한다. 지난 토요일, 정지우 작가의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를 읽고 네 사람이 모였다. 책을 읽은 감상과 함께 글 쓰는 어려움
by
김소원 에디터
2022.0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디지털 플래너 쓰기를 관두다 [문화 전반]
편리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기록. 남는 것은 무엇인가.
종이 다이어리를 본격적으로 꾸미는 일은 여간 품이 드는 일이 아니다. 예쁜 디자인 다이어리는 값이 비싸니 신중하게 골라야 하고, 수만 가지의 스티커와 꾸미기 펜, 마스킹테이프 등을 구매하게 된다. 오늘 먹은 음식 사진을 넣고 싶다면? 미니 포토 인화기를 사거나 화가에 빙의해 손 그림으로 표현해야 한다. 그렇다면 굳이 '예쁘게' 꾸미지 않고 그냥 써도 되는
by
이채원 에디터
2022.01.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You Can Count On Me [영화]
어릴 때 우리가 했던 말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게 된 남매 새미와 테리. 어느새 성인이 된 둘은 각자의 문제를 헤쳐나가며 드문드문 안부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된다. 누나 새미는 고향에 남아 홀로 아들을 키우며 은행에서 일하고, 남동생 테리는 스코츠빌을 벗어나 생활한다. 안정적이고 루틴한 생활을 해온 새미와 달리 테리는 이리저리 떠도는 삶에 익숙해 보인다. 연락이 끊
by
유여온 에디터
2022.01.10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