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과정 [공연]
꿈을 꾼다는 건 삶에 대한 믿음을 갖는 일
더 이상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나의 삶의 기준이 내가 아닌 타인일 때 평생 채워지지 않을, 밑 빠진 항아리를 붙든 채 살아가는 기분이 든다. 아무리 열심히 항아리에 물을 채워 넣어도 결국 물은 아래로 새기 마련이다. 온몸으로 항아리를 막는다고 한들 물을 얻기 위해 일어서는 순간, 항아리는 곧바로 텅 비어 있는 속을 드러낸다. 평생 충족될 수 없는
by
임유진 에디터
2025.09.26
문화소식
공연
[공연]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컬러와 음악의 만남, 새로운 페스티벌 패러다임 제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초호화 라인업 컬러와 음악의 만남, 새로운 페스티벌 패러다임 제시 글로벌 음악 브랜드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하고, 필링바이브가 주관하는 Color in Music Festival 2025(이하 CMF 2025)가 오는 11월 1일(토)과 2일(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국내 최초로 ‘컬러(Color)’를 주제로 음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26
리뷰
공연
[Review]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고 싶다면, 재즈로 물든 서울숲으로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공연]
즉흥적으로, 자유롭게, 나만의 속도와 리듬에 맞춰 재즈와 친해지기
아름다운 재즈 선율이 선선한 가을바람을 타고 서울숲을 휘감았다.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서울숲에서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가 개최되었다. 벌써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은 ‘Nature, Music&Love’라는 슬로건처럼 푸릇푸릇한 서울숲의 풍경과 재즈가 어우러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9월 20일 토요일 공연
by
서예진 에디터
2025.09.26
리뷰
공연
[Review] 우아하고 평화로운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공연]
위로도 받고, 성공적으로 이용도 하고, 재즈만의 감성을 온전히 누리고, 경품도 든든히 받고.... 얻은 것들이 참 많았다.
문화예술을 향유하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로운 점을 알기 때문이며, 그 영향력이 위대하다는 걸 몸소 경험한 적이 많아서다. 지금의 나를 만든 건 여러 요소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문화예술이며 그 몫이 크다. 이를 아트인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다시금 되새기는 날이 많았고, 새로운 이로운 점을 발견한 순간도 많았다. 최근에 발견한 것은 오랜 취향이나 편견을 뒤집
by
강득라 에디터
2025.09.26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어떻게 해체되고 결합하는가? - Bad Spicy Sauce, 서울세계무용축제 [공연]
[Bad Spicy Sauce]는 교감하며 서로의 일부가 되는 모습을 무용과 접목해 표현한다.
전복된 해부학적 풍경 (SAL)은 예술감독 배진호를 중심으로 2021년 창단된 복합예술 단체다. 배진호 감독은 “저돌적이면서 감각적인 안무가”로 불리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그를 중심으로 한 무용단은 단순히 ‘춤’이라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예술 장르와 협업하며 동시대의 과제를 공간예술로 풀어낸다. 이번 [Bad Spicy Sauce] 또한 마찬가지
by
박정빈 에디터
2025.09.26
문화소식
공연
[공연] 아마데우스
화려한 무대와 음악, 인간의 광기와 욕망이 어우러진 압도적 연기미학
"당신은 나의 영원한 적입니다" 화려한 무대와 음악, 인간의 광기와 욕망이 어우러진 압도적 연기미학 18세기 빈을 배경으로 궁정 음악가 안토니오 살리에리와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 <아마데우스>가 지난 9월 16일 개막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연극 <아마데우스>는 전세계적으로 흥행했던 영화 <아마데우스>의 원작으로,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는 소리로 만나 소리로 이어지지 - 제1132회 더하우스콘서트 : 정주은(Violin), 이유빈(Cello), 이미연(Piano) (9.22) [공연]
소리로 만나고, 마음을 잇는 — 제1132회 하우스콘서트 (9.22) 감상 에세이
1. 어쩌면 우리는 당신은 청록색에 가까운 녹색 옷이 있으신가? 우리 집에는 한 벌 있다. 아니, 있었다고 해야겠다. 지금은 반쯤 내 탓으로 강제로 이별한 상태다. 그렇다면 채도 높은 색상의 옷은? 핫핑크 반팔이라든가, 빨간색, 노란색 같은 옷들 말이다. 내 친구들은 대체로 그런 쨍한 색감을 즐겨 입지 않는다. 오히려 올블랙 캐주얼이나 청바지를 선호했지
by
장유진 에디터
2025.09.25
리뷰
공연
[리뷰] 파라다이스 같은 하루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페스티벌 장소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라더니 그곳엔 정말 ‘파라다이스’가 있었다
페스티벌 장소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라더니 그곳엔 정말 ‘파라다이스’가 있었다. 비 예보가 있었지만 선선함만을 유지하는 날씨, 돗자리 깔고 앉아 먹는 간식과 저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 아, 이런 곳이 파라다이스가 아닐까.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에 대한 필자의 감상이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인천공항행 버스에 올랐다. 시외버스 예매가 제대로 되지
by
김인규 에디터
2025.09.25
리뷰
공연
[Review] 별빛 아래에서, 파도 위에서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공연]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에서 마주한 빛과 진동이 뒤섞인 낯선 순간 속에서 몸과 마음이 음악에 잠식되는 경험을 했다.
가을 햇살이 막 가라앉기 시작한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 들어서는 순간, 익숙한 일상은 조금씩 흐릿해지고 눈앞에 낯선 세계가 열렸다. 푸른 조명은 파도처럼 객석을 스쳐 갔고, 은하를 형상화한 스크린은 마치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관문 같았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는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 속 여행처럼 느껴졌다. 호텔
by
송연주 에디터
2025.09.25
리뷰
공연
[Review] 9월 13일, 페스티벌 DAY !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롤링홀 30주년, 축제의 현장을 따라가다
출처: Visit Seoul 1995년, 문을 연 롤링홀은 어느덧 30년 동안 홍대를 지킨 터줏대감이 되었다. 그리고 2025년, 수많은 뮤지션과 관객이 오고 가며 장르 음악의 숨결을 불어넣어 온 롤링홀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25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사운드플래닛의 메인 슬로건은 ‘Feel the Waves, Touch the
by
최세희 에디터
2025.09.24
리뷰
PRESS
[PRESS] 그럼에도 기다려보는 나만의 무대 -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공연]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는 희극이자 비극이며, 비극이자 희극이다. 우리 인생처럼.
사람은 누구나 꿈을 꾼다. 그 꿈은 지루한 일상을 버틸 힘을 주는 소박한 기쁨일 수도 있고, 혹은 고통스러운 삶을 견디게 하는 큰 희망일 수도 있다. 결과와 상관없이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즉 위험하지 않은 꿈을 꾸는 이들에겐 흔히들 이렇게 말한다. 멋있다, 도전 정신이 있다고. 하지만 위태로운 꿈을 꾸는 사람들, 무언가에 인생을 걸고 자신을
by
이진 에디터
2025.09.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인극이 이렇게 강렬할 수 있을까 - 연극 '온 더 비트' [공연]
드럼이 그냥 온 거예요, 나에게.
무대 위에 1명의 배우와 드럼만이 존재하는 연극. 그럼에도 조명과 음악, 연기력이 무대 전체를 가득 채운다. 이 작품을 봤다면, 누구든 잊을 수 없는 그 노래 나는 이 연극을 보고 본격적으로 연극에 입문하게 되었다. 처음 이 작품을 보고나서, 여운이 가득해 사라지지 않았던 감정이 너무 소중했기 때문이다. 며칠동안은 '온 더 비트'에서 나온 노래를 반복재생
by
한우림 에디터
2025.09.23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