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영주 부석사 안양루에 올라 [여행]
벌써 올해로 영주 부석사에 세 번째 오르는 길이다.
벌써 올해로 영주 부석사에 세 번째 오르는 길이다. 끊임없이 가파르게 펼쳐진 계단을 오르다 보면, 마침내 무량수전에 도달하기 직전 한 누각이 맞이한다. 즉 '안양루(安養樓)'였다. 올해는 자연스레 이곳에 조금 더 머물렀다. 부석사에 오른 후 안양루의 절경 누각 곳곳에는 여러 시문 현판들이 걸려있었는데, 그중 방랑 시인 김삿갓 김병연(金炳淵 1807~186
by
권은미 에디터
2021.10.24
오피니언
미술/전시
모든 이들에겐 판타지가 필요하다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Andy Warhol)이 서울에 상륙했다! 이 전시회는 현재 서울에서 가장 핫한 장소이며, 더현대서울에서 6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어쩌면 당신은 앤디 워홀을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이 박수를 쳐줄 것이다."라는 말을 한 사람으로 알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문장은 사실 그가 한 말이 아니다. 그의
by
송윤영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을 타는 당신에게 위로를 주는 Playlist [음악]
위로가 필요할 당신, 지금 이 음악을 처방드립니다
가을은 왠지 모르게 쓸쓸한 계절입니다. 한때 만개했던 꽃들은 다 시들고 농작물과 열매는 거두어드려 그 자리에는 시원섭섭함만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마저 지나가게 되면 추운 겨울이 찾아와 마음이 더 시려옵니다. 분명 날씨와 주변 풍경은 우리 마음에 영향을 주기 마련이니까요. 만추(晩秋)를 보내는 방식은 가지각색입니다. 사랑하는 누군가와 따뜻한 시간을
by
박도훈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기 중 청소년기의 적절한 동의어를 고르시오.[영화]
사춘기가 질풍 노도의 시기라지만 우리는 그 시기의 감정을 단 한 번이라도 면밀히 들여본 적이 있을까? 많은 자아 들이 훗날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좀 더 아름답게 기억하도록 하려면, 사춘기의 의미를 좀 더 섬세하게 바꿀 필요가 있다. 영화 <레이디 버드(Lady Bird, 2018)>는 그것을 잔잔히 이야기 한다.
담배를 피우는 이유는 그저 맛있어서가 아니다. 애연가들은 ‘내가 담배를 피운다는 사실’을 피운다. 흡연의 요지란 연기를 삼킬 때의 맛이나 냄새같은 지각적인 쾌락이 아니다. 내가 담배를 피운다는 사실을 좋아하며, 담뱃대를 물고 놓는 그 수 분의 시간을 여러 방식으로 향유하는 것이다. 생각을 정리하건, 고독을 씹건 어찌하건 간에 그렇다. 흡연자는 사실과 시간
by
이규현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젊은 예술가에게 보내는 편지 [문화전반]
이런 느낌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당신만의 고유성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시야와 내면 세계는 무척이나 신비하고 아름다웠으며 향기로웠습니다. 그건 마치 훼손되지 않은 깊은 숲 속을 걷는 것처럼 그윽하고 짙은 향기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세상은 온통 획일화되고 보편적인 인간상을 요구하며 너무나도 다른 우리들을 모두 같은 틀과 프레임에
by
이지희 에디터
2021.10.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일상 예술가의 탄생 [사람]
미대를 못 간 작가 이야기
작가의 역할로서 개인전이 열리는 전시장에 앉아 있으니 문득 아버지의 말씀이 귓가에 들려왔다. "그때 너를 미대에 보냈어야 했어. 부모로서 많이 미안하다." 평생 귀에 못이 박히도록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씀이다. 그리고 나는 대중들에게 "저는 미대를 못 나온 작가입니다."라고 또다시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한다. 이렇게 말하는 나를 스스로 되돌아보았다. 미대를
by
권은미 에디터
2021.10.18
리뷰
패션
[Review] 코끝에 겨울이 닿는다면, '머스키 마일드(Musky Mild)' [패션]
코끝에 먼저 와버린 차가운 겨울의 향
나는 향수를 즐겨 쓰는 편이 아니다. 20대 초반에 두어 개 정도는 시도해보긴 했으나 스스로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번 쓰고 방치해두었다. 평소에는 바디로션을 바르는 것으로 향수를 대신하고 종종 기분 전환을 위해 선물 받은 바디 스프레이 정도를 뿌리는 게 다였다. 자기표현의 수단이라면 가리지 않고 좋아했던 나였기에 선호하는 향수를 하나라도 선뜻
by
박세나 에디터
2021.10.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FreeBritney [영화]
브리트니에게 자유를, <브리트니 VS 스피어스>
2001년 VMA에서 [I’m a Slave 4 U] 퍼포먼스 진짜 뱀을 목에 두르고 춤을 추던 [I’m a Slave 4 U] 퍼포먼스, TV, 축제 등 어디에서나 들려왔던 [Toxic] 등 해외 문화 문외한인 시절에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알고 있었다. 모든 것을 꾀고 있는 엄청난 팬은 아니지만 독특한 음색을 유지하면서 트렌디한 장르까지 소화해 내는 브
by
신민정 에디터
2021.10.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playlist [음악]
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 바다에 빠지지 않도록
2021년의 10월이 다가왔다. 낮엔 여름이 옷자락을 붙잡고 있기라도 한 듯, 아직은 쨍-한 날씨다. 그러나 밤엔 시원한 공기를 머금은 가을바람이 우리를 맞이한다. 가을과 여름 사이, 마음이 느끼는 온도도 각기 다른 요즘. 이 계절에 듣기 좋은, 미지근한 분위기를 가진 노래 3곡을 추천하려 한다. 1. 백예린 –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20
by
김민지 에디터
2021.10.15
리뷰
패션
[Review] 이른 겨울 아침의 기억 - 머스키 마일드(Musky Mild)
향기로 나를 표현한다면 이번 겨울이 조금은 덜 쓸쓸하지 않을까
향을 찾아가는 길 어둠이 가득한 공간, 앞이 잘 보이지 않으면 두 귀는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듣는다. 하나의 감각이 지워지면, 다른 감각이 자연히 발달하는 것이다. 감각의 변화에 따라 관심과 욕망을 가진 대상도 변화한다. 코로나가 일상의 한 부분이 된 후, 나는 처음으로 향을 맡고 느끼는 감각에 호기심을 느꼈다. 그전까지 상대를 바라보고 나를 표현할
by
이수현 에디터
2021.10.14
리뷰
패션
[Review] 당신을 감싸줄 포근한 코튼(Cotton) - 머스키 마일드(Musky Mild)
겨울 저녁의 포근한 기운을 담은 향수, 머스키 마일드. 당신이 어떤 차림새이건 그에 어울리는 무드를 만들어줄 것이다.
계절의 향기 계절의 향이 있다. 주관적이지만 봄은 꽃 냄새가 날 것 같고, 여름은 나무 냄새가 물씬 날 것 같고. 거리를 걷다가 이따금씩 한껏 숨을 들이 마시면서 계절을 가늠해 보기도 한다. 음. 아직 텁텁한 공기가 코에 걸리는 걸 보니 여름은 다 가지 않았군. 어라, 폐가 깨끗해지는 것 같은데. 가을이 올려나. 하고 말이다. 요즘 날씨의 냄새는 이런 느
by
지정현 에디터
2021.10.13
리뷰
패션
[Review] 이야기를 향으로 표현한다면, 머스키 마일드(Musky Mild)
향으로 올 겨울의 나를 기록하기
길을 걷다가 어떤 향수 냄새를 맡고 완전히 잊고 있던 누군가를 떠올린 적이 있다. 누군가의 너무 짙은 향수 냄새에 빨리 그 사람의 곁을 떠나고 싶었던 기억도 있다. 인간에게 주어진 다섯 가지 감각 중 시각이야말로 누군가의 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빠른 감각이지만, 후각도 시각만큼이나 중요하다. 보지 않고도 누군가의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고 인상을 완전히 바꾸
by
신소연 에디터
2021.10.12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