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추리 소설의 클래식한 줄기를 잇다, 더는 잠들지 못하리라 [도서]
올 여름, 추리 소설 한 권 아직 들지 못했다면 한 번쯤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Prologue. 글을 쓰기에 앞서, 우선 필자는 추리소설 마니아는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좇아 단서를 끼워맞추는 것이 흥미롭지만 Tv 채널을 돌리다 얻어걸린 CSI영화를 볼까말까 고민하는 정도이다. 그의 작품을 그래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후예이자 P.D. 제임스라는 유명 작가의 단편집으로 보기 보다는 신선한 눈으로 볼 수 있었을 것
by
차소연 에디터
2021.08.25
리뷰
도서
[Review]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해도 된다는 믿음 - 아트인사이트 Vol.1
"나는 이거 좋아해요."
예전에 일정 금액을 내면 매달 보내주는 화장품 랜덤박스가 유행할 때가 있었다. 매달 받으며 내가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이라던가, 중학생이던 시절 너무 어른스러운 향수는 엄마를 주곤 했다. 학생의 용돈에서 너무 비싸지는 않은, 그렇다고 부담이 안 되지도 않는, 그런 적당한 가격으로 쏠쏠한 재미를 느꼈다. 아트인사이트에는 문화 초대를 통해 문화를 향유할 기회가
by
임민경 에디터
2021.08.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연습 [사람]
이미 당신의 아침은 시작되었고, 당신은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나는 오늘도 아침에 눈을 떴다. 다른 사람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는 첫 행위일지는 모르겠으나, 나에게는 이러한 행위가 매일 새롭고 신기하다. 나에게 허락된 아침 과거에 특별했던 경험이 두어 차례 있었다. 한번은 고등학교 때였던 것 같고, 나머지 한번은 대학생 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느 날 밤, 잠을 자는 도중 심장이 조여 오는 것을 느꼈다. 일순간
by
권은미 에디터
2021.08.23
리뷰
도서
[Review] 모두가 좋아하는 걸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트인사이트 Vol.1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으로 좋아하는 건 행복한 일이다
1 '좋아한다'라는건 사람에게 있어서 객관적으로 정의내리기 참 어려운 단어다. '좋다'라는 사전적인 정의는 내려져있지만,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그 주체는 너무나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아마 나도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을 수 있을 것 같다. 예전부터 좋아해왔던 것도 있고, 최근에 좋아지게 된 것도 있고, 이유도
by
배지은 에디터
2021.08.23
리뷰
도서
[리뷰] 아트인사이트 Vol.1 -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처럼
(비)정식으로 면담 신청합니다!
눈물이 났다. 슬펐다. 한 언론사의 유명 기자님이 개설한 글쓰기 강의에서 배운바, 위의 표현은 글 안에서 썩 좋지 않다. 화자, 필자의 감정을 독자에게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담백해야 한다는 것이다. 본 감정에 대한 구체적인 워딩을 쓰지 않고 상황과 감정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를 통해 감정을 전달해야 한다. ‘슬프다. 무섭다. 행복하다.’ 등의 직설적인 표현은
by
신재희 에디터
2021.08.22
리뷰
PRESS
[PRESS] '어제 그거 봤어?'를 읽고 '안녕 드라큘라'를 분석해보다.
콘텐츠를 비평을 하는 방법은 우선 입장 차이를 다 이해해 보는 노력에서부터 시작된다.
내겐 아직도 어려운 분류로 생각되는 과목(?)이 하나 있다. 바로 페미니즘(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아우르는 용어)이다. 여전히 한국 사회에서 큰 화두가 되고 있는 페미니즘의 흐름을 따라잡기 매우 어려웠던 학생이었다. 여성의 권리에 대해 부당함을 개인적으로 느꼈던 사연 하나 없다고 생각하니 많
by
조우정 에디터
2021.08.22
리뷰
도서
[Review] 괜찮아. 좀 느려도, 천천히 걸어도 - 도망가자 [도서]
지금 당장 어딘가로 도망쳐버리고 싶은 당신에게
요즘 생긴 신조어 중, 최근에야 그 뜻을 알게 된 단어가 있다. 바로 ‘스불재’이다. 스스로 불러온 재앙을 줄인 단어라는데, 내 인생을 그 세 글자로 함축시킬 수 있는지 처음 알았다. 내 인생은 대개 내가 초래한 재앙으로 뒤덮여 있기에 이 단어가 정말 와 닿았다. 그렇지만 스스로 불러왔든, 외부 요인으로 발생했든, 자연적으로 일어났든 재앙은 재앙이다. 재
by
황시연 에디터
2021.08.22
리뷰
전시
[Review] 모든 것에 빛을 비추고 생명을 불어넣다.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설렘 보다 긴장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 설렘 보다 긴장 전시를 보러 다녀온 오늘 하루가 롤러코스터 같았다고 느껴진다. 크게 극적인 상황을 마주한 것은 아니지만, 나의 감정은 극도의 긴장과 흥분 상태가 되었다가 어느 순간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와 버렸다. 전시회를 다녀오는데 무슨 이런 감상을 하게 된 건지, 나조차도 웃음이 나오는 상황이다.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기 전
by
정용환 에디터
2021.08.21
리뷰
전시
[Review] '인생'이라는 이름의 놀이동산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
약 30여년 만에 '인생'이라는 이름의 놀이동산 티켓을 다시 받다
1993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7살이었던 나는 부모님과 함께 산타 모자를 쓰고 놀이동산에 다녀왔다. 그리고 2021년 여름이 떠나고 가을이 오는 길목, 서른 중반의 나는 또 한 번 부모님과 놀이동산에 다녀오게 되었다. 그곳은 바로 '동양의 디즈니'라 불리는 세계 유일의 98세 카게에(그림자 회화)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 전이었다. "카게에 제작
by
권은미 에디터
2021.08.2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레드불, 날개를 달아줘요! - 축구에서 브랜딩을 찾다 #7
IMC의 모범 사례. 레드불의 마케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여기 어떤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시간을 지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시간을 허투루 쓰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항상 강조하고 다닌다. 하지만 그런 그가 만약 회사에서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그 사람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이론에 따르면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은 크
by
이중민 에디터
2021.08.14
리뷰
도서
[Review] 편집자의 세계, 숨겨진 또 다른 예술가
편집자가 되기 위한 교과서
혹시 영화 <지니어스(Genius, 2016)>를 알고 있는가? 주드 로와 콜린 퍼스가 주연인 영화로, 실존 인물인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Maxwell Perkins, 1884~1947, 콜린 퍼스)와 <천사여, 고향을 보라>를 쓴 작가 토마스 울프(Thomas Wolfe, 1900~1938, 주드로)의 첫 만남과 첫 작품을 함께 출판하는 영화다. 지니어
by
이서은 에디터
2021.08.14
리뷰
전시
[리뷰] 앨리스 달튼 브라운 展
지금, 완벽할 수 밖에 없는 전시
주말의 어느 날. 창문을 때리는 햇살이 속도와 세기를 줄여 곤히 자는 나의 눈 위에 포근히 내려 앉았다. 나는 기지개를 켜 몸에 있는 늦잠에너지를 날숨으로 뱉어내고 몸을 일으켰다. 그리곤 침대에서 빠져나와 집을 한바퀴 크게 돌았다. 눈 앞에 반짝이는 바람, 빛, 물, 나무, 잎사귀들. 창에 비친 산딸나무 ©Alice Dalton Brown 세포 하나하나가
by
신재희 에디터
2021.08.13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