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동물
[Opinion] 나의 고양이 성격 유형 [동물]
대충 사는 것 같은데 이것저것 관심을 가지는 게 많은 우리 고양이
오늘은 천연덕스러운 내 고양이의 성격 유형에 대한 글을 몇 자 적어 보고자 한다. 실제 모 사이트에서 좋은 기회로 우리 냥이의 성격 검사를 진행해 본 적 있다. 고양이용 엠비티아이 같은 거? 거기에서 우리 고양이는 [게으른 오지라퍼 천연덕스러운 선비]가 나왔다. [게으른 오지라퍼 천연덕스러운 선비] 외에도 [뜨거운 심장의 자유로운 영혼/ 재빠른 마이웨이
by
신채은 에디터
2023.05.24
리뷰
공연
[리뷰] 동양미를 물씬 살려 한 폭의 아름답고도 애절한 이야기를 표현해 내다 - 발레 심청
<심청>은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 발레이자, 시그니처 레퍼토리로 4년 만에 돌아왔다.
<심청>은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 발레이자, 시그니처 레퍼토리로 4년 만에 돌아왔다. 한국의 고전을 세계에 널리 알린 발레단의 대표적인 창작작품으로 1986년 국립극장 초연 이후 프랑스 파리, 러시아 모스크바, 미국 뉴욕과 워싱턴 등 세계 15개국 40여 개의 도시에서 찬사를 받으며 K-발레의 위상을 보여줬다. 초연 이후 37년간 안무, 연출, 무대, 의상
by
김소정 에디터
2023.05.21
작품기고
The Artist
[실루엣] 애정
누군가의 영원한 애정
[illust by] 곽소현 사진을 참고한 그림입니다. 주변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지인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들의 가족이 아닌 제가 봐도 사랑스러운데, 같이 살면 얼마나 큰 행복이 삶에 동반될까요? 새끼 때부터 사람 손을 탄 동물은 대개 키워 준 사람을 알아보고, 그들을 기억합니다. 또, 이들 중엔 사람을 맹목적으로 사랑해 주는 존재도 있죠. 어떻게 저들은
by
곽소현 에디터
2023.05.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순'을 읽고 미술관을 보다 [도서/문학]
모순으로 얽힌 이 삶은 여전히 어렵기만 하다.
귀를 뚫었다. 몇 년 전부터 무언가 아주 마음에 들지 않거나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 충동적으로 ‘뚫어버리겠어!’라고 마음먹은 위치에 정확히 뚫었다. 비는 오고 우산도 없는데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 대신 내 발걸음은 귀걸이 가게로 향했다. 충동적이었지만 이미 오래 전부터 마음 먹었던 계획이다. 충동적인데 계획에 있었다니, 모순이다. 사람 사는 게
by
신유빈 에디터
2023.05.15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게으른 오지라퍼 내 고양이 [동물]
아무쪼록 사랑스러운 이 고양이가 오래오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나와 함깨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아 글을 끝맺고자 한다.
천연덕스럽고 게으른 내 고양이는 호기심 많은 오지라퍼이다. 오늘은 사랑스러운 나의 고양이를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 보고자 한다. 뭔가 내 고양이를 소개하자니 살짝 낯간지러운 것 같기도 하다. 우리 집에 온 지도 어언 3-4년이 되어 간다. 그만큼 정이 두터워졌고, 애정도 많이 생겼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보물 1호이기도 하다. 언제부터인가 고양이를 반
by
신채은 에디터
2023.05.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통공예는 촌스럽다? [미술/전시]
내가 몰랐던 전통공예
경복궁을 먼저 구경하고 안국으로 걸어가는 길에, 혹은 반대로 안국에서 경복궁으로 걸어가는 길 사이에 도심 공원인 열린송현 녹지광장이라는 공간을 본 적이 있을 것 같다. 그쪽으로 놀러 가면 그 옆길을 따라 걸은 적은 있어도 광장 안으로는 걸어간 적이 없어 이 공터 같은 공간은 도대체 뭐지? 하고 지나쳤다. 뒤늦게 공원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는 경복궁에서
by
신민정 에디터
2023.05.13
리뷰
도서
[Review] 치밀한 계획, 우직한 끈기, 그리고 행운 한 스푼의 화합물 - 분자 조각가들
매일 손 닿는 곳에 있기에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과 저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최근 갑자기 찾아온 심각한 복통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수준의 고통에 앉지도, 서지도, 눕지도 못한 채 '죽을 만큼 아프다'라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이구나 싶었다. 정신없이 집에 있던 진통제 두 알을 삼키고 인고의 시간을 보내니 거짓말처럼 고통이 사그라들었다. 최근 이 책을 읽었기 때문일까, 고통이 심했던 탓일까. 매일 삼키면 끝
by
이영진 에디터
2023.05.11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고양이 오돌토돌 반점 피부병 증상 [동물]
내 냥이의 삶의 질을 위해 파이팅해야지.
오늘은 우리 애기가 앓았던 고질병 중 하나인 고양이 알레르기 피부염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처음 증상 발현은 입양된 지 얼마 안됐을 때부터였던 것 같은데, 배를 엄청 쭙쭙 빨기 시작했다. 처음 입양왔을 당시부터 성묘였기에 아기는 아니었지만, 낯선 환경에서 아가들이 한다는 쭙쭙이를 하는 것인가?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다. 격렬하게 빠는 것이 거의 방귀 소리
by
신채은 에디터
2023.05.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예술 경험 [도서/문학]
비물질화된 전시회에서의 예술 경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 동시대를 설명하는 많은 키워드들이 있겠지만 최근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것은 아마 팬데믹일 것이다. 지금 이 시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정의된다. 2020년 3월을 되새겨보자. 코로나-19가 출현하자 모든 것이 취소되고 멈추었지만 이내 우리는 대안을 찾았다. 사람들이 직접 대면하지 않고 전처럼 업무를 이어가고 일상을
by
김지연 에디터
2023.05.08
리뷰
도서
[Review]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보물창고 - 라키비움J 다홍
<라키비움J 다홍> 서평
성인이 된 후, 그림책에 관심이 생겼지만 관련 지식이 없어 막연히 아동도서 코너만 빙빙 맴돈 적이 있다. 그러다 그림책 잡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라키비움 J 다홍>을 접했다. <라키비움 J>는 2018년 12월에 창간된 어린이와 어른 독자를 모두 생각한 ‘그림책 매거진’이다. 이 잡지는 매호 색깔로 이름을 짓는데, 이번 호는 ‘다홍’을 테마색으
by
김민지 에디터
2023.05.06
리뷰
영화
[리뷰] 원망스러운 뿌리와 낯선 나라의 사이 - 리턴 투 서울
영화 <리턴 투 서울>을 보고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정체성을, 그리고 그들의 정체성을 돌아보다
낯선 새로움과 고루한 나 동양인이 등장하는 영화에서 프랑스어를 들었던 것은 2015년의 <트윈스터즈>가 마지막이다. 그마저도 미국 감독에 의해 만들어진 영화였고, 프랑스에 입양된 인물의 프랑스어가 등장하는 수준이니 ‘프랑스 감독이 만든 프랑스 영화에 등장하는 동양인(그것도 한국인!)’은 처음인 셈이다. 나에게 영화 <리턴 투 서울>의 첫인상은 ‘새로움,’
by
박주은 에디터
2023.05.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체 무엇이 예술일까? -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 [영화]
어쩌면 예술은 약간의 농담일 수도 있다.
2018년, 소더비 경매에서 한 작품이 낙찰되자마자 파쇄된 일이 있었다. 사전에 특수 제작된 액자에 파쇄기가 들어 있어 원격 제어로 그림을 갈아버린 것이다. 예술의 상업성을 비판하려 했지만 파쇄기의 오작동으로 그림은 반 정도만 파쇄되었고, 그 해프닝을 통해 오히려 작품의 값이 더 올라버렸다. 이런 파격적인 행보를 보임에도 여전히 베일에 싸인 작가, 뱅크
by
김지연 에디터
2023.05.01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