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박지선] 물을 좋아하는 나는 강이나 바다에 가서 노는 것을 좋아했고 가족과 함께 바다여행을 간 어느날 나에게 사촌동생이 물귀신 이야기를 해줬다. 이 그림은 그 당시 내가 상상했던 물귀신의 모습이다. 이렇게 귀여운 물귀신은 만나도 귀여울 것같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지현 에디터 [Review] 방 안에 내려앉은 안개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도서]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애쓸 때면, 안개가 내려앉는다. 정진영 에디터 [리뷰] 그럼에도 불구하고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도서]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을 읽고 삶의 아름다움과 비극의 연결성에 관해서 생각해본다. 장미 에디터 [에세이]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어째 난 여전히 경험치를 얻지 못하고 오리무중이다 박지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바다 #파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견_디다 신고하기 너무 귀여워요 답글달기 2023.01.05 18:25:37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너무 귀여워요 너무 귀여워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