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박지선] 물을 좋아하는 나는 강이나 바다에 가서 노는 것을 좋아했고 가족과 함께 바다여행을 간 어느날 나에게 사촌동생이 물귀신 이야기를 해줬다. 이 그림은 그 당시 내가 상상했던 물귀신의 모습이다. 이렇게 귀여운 물귀신은 만나도 귀여울 것같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현진 에디터 [Opinion] 노래하지 말고 제발 말로 하라는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공연] 대학로 대표 깔깔극의 귀환 길유빈 에디터 [Review] 독을 건네는 어머니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익숙한 이미지의 틈 속에 저항을 던지다 김지연 에디터 [Opinion] 인생 따위를 건 100M 달리기 [만화] 영화 〈100미터.〉(2025) 박지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바다 #파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견_디다 신고하기 너무 귀여워요 답글달기 2023.01.05 18:25:37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너무 귀여워요 너무 귀여워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