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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다만 한 사람으로서 기억하는 일 [도서/문학]
김연수의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를 읽고
세월호 참사와 가장 자주 결부되는 단어가 있다면, 추모 문구로 곧잘 쓰였던 ‘Remember 0416’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단연 ‘기억’일 것이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해달라고 호소하고,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목소리와, 한편에 ‘언제까지 세월호 이야기를 하느냐’고 피로와 지겨움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있다. 기억하자는 말은 단순히 각자의 마음속에 품고 있
by
윤하원 에디터
2025.05.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가 겪는 모든 일이 거짓이라면 [문화 전반]
힐러리 퍼트넘의 통속의 뇌
가정해 보자. 아주 맛있는 햄버거가 있다. 배달 온 지 얼마 안 돼 빵이 따끈따끈하고, 달짝지근한 소스가 흘러넘치는 햄버거이다. 우리는 이 햄버거를 입안에 집어넣는다. 그리고 천천히 씹는다. 치아로 자른 햄버거의 일부가 입안에서 마구 뒤섞인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가짜라면. 손에 쥐고 있는 햄버거가, 햄버거를 잡고 있는 손이, 햄버거의 냄새를 맡는 코
by
김예은 에디터
2025.05.26
리뷰
PRESS
[PRESS] 일의 기쁨과 슬픔 - 일의 말들
일을 하고 동시에 일상 또한 잘 꾸리고 싶은 마음, 그걸 욕심보다는 건강함이라고 부르자.
한참 일을 하는, 돈을 버는 나에 취해 있던 시기가 있었다. 전업 노동자가 아니었지만, 시간을 쪼개 2~3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간 내내 브레이크가 없는 채로 계속 달리고 있었던 것 같다. 빨간 광역버스에 술 취한 아저씨, 야근한 직장인, 집에 가는 청소년과 한데 앉아 있는 내가 왜 이러는지 이해할 수 없는 한편, 돈을 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과하게 쫓
by
노현정 에디터
2025.05.25
리뷰
공연
[Review] ‘짬뽕 같은 세상, 웃어나 불자’ 다시 찾아온 광주의 5월 - 연극 ‘짬뽕’ [공연]
5월 광주의 진짜 삶과 현재 진행형의 슬픔을 객석으로 데려오는 연극 <짬뽕>
1980년 5월 광주. 생명이 움트는 푸르른 계절, 광주에선 수많은 삶이 피 흘리며 스러져갔다. 독재에 항거해 민주주의와 정의를 수호하던 대학생과 시민군들은 물론이고, 삶을 영위하는 데만 충실했던 소시민들조차 계엄군에게 무차별적으로 학살 당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하 5.18)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됐고, 역사에 선명한 흔적을
by
이진 에디터
2025.05.25
리뷰
영화
[리뷰] 녹아내리기 직전의 청춘 - 브레이킹 아이스 [영화]
녹아내리기 직전의 청춘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 바람은 차갑고, 말은 적다. 〈브레이킹 아이스〉는 얼어붙은 계절을 배경으로,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청춘들의 이야기다. 누군가를 만나고, 함께 며칠을 걷고, 끝내는 각자의 길로 나아가기까지. 그 사이에 감정은 서서히 녹아 흘러간다. 싱가포르 출신 안소니 첸 감독의 신작이자 제76회 칸영화제 초청작인 이 영화는 오는 6
by
박지영 에디터
2025.05.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타로카드, 신비의 베일 너머: 역사, 방법론, 그리고 인간 심리의 저격 [문화]
15세기 게임용 카드에서 시작된 타로는 점술 도구를 거쳐 현대에는 상징과 직관을 활용한 자기 성찰의 도구로 발전했다. 불확실성 해소와 의미 부여 심리가 작용하며, 최근엔 유튜브 '제너럴 리딩' 등 미디어를 통한 확산으로 새로운 소통 방식을 보이고 있다.
현대 사회는 합리성과 과학적 사고를 중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이 타로카드 앞에서 자신의 고민을 내려놓고 조언을 구하는 현상이 관찰된다. 타로카드는 단순한 점술 도구를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본고의 목적은 타로카드의 역사적 배경과 해석 방법론, 그리고 사람들이 타로에 기대는 심리적 기제를 탐구하여, 비과학의 일상성에 대해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산울림으로 쓰는 일기, 스물넷, 2025 [음악]
산울림의 노래들로 구성해 본 가상의 하루
* 이 글은 산울림의 노래들로 구성해 본 가상의 하루입니다. 아니 벌써, 해가 솟았네. 하루를 시작해야 할 때이다. 알람이 요란하게 울어댄다. 몇 시간 못 잤는데, 정신은 맑지만 왠지 일어나기가 억울하다. 좀 더 눈을 붙여본다. 5분 뒤에 다시 알람이 울린다. 그렇게 열댓 번을 반복한 뒤 겨우 몸을 일으킨다. 정신없이 씻고 나오면 방이 너무 고요한 듯 느
by
정혜린 에디터
2025.05.23
리뷰
공연
[Review] RE: 소년들에게 보내는 답장 -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 [공연]
우리는 여전히 전쟁을 일으킨 사람과 죽는 사람이 일치하지 않는 부조리 속에 살고 있다. 이성의 사고 끝에 전쟁을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가진 것 없이 태어나 가진 것 없이 죽는 섭리가 우리 모두에게 동등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전쟁에 대하여 <소년에게서 온 편지 : 수취인 불명>은 두 명의 아티스트, 클로이와 나타샤가 함께 집필하고 연기하는 2인극이다. 베트남 전쟁 시기를 배경으로 한 해당 연극은 소년들의 삶과 전쟁 역사를 교차함으로써 당시 사회의 부조리함을 시사한다. 극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대통령은 린든 B. 존슨(Lyndon B. Johnson)으로, 베트남 전쟁의 규모
by
백승원 에디터
2025.05.23
리뷰
공연
[Review]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 [공연]
소년들이 택한 길은, 그들의 주체적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었을까?
“오늘날 외국을 탐하여 우리에게 일용할 죽음을 주옵시고, 주 아래 하나된 나라가 아닌 다만 무적으로 인도 하옵시며, 대게 나라에 자유와 개똥이 넘치옵나이다.” 이 대사는 연극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의 핵심을 꿰뚫는다. 주기도문을 패러디한 이 문장은, 국가주의와 맹목적인 충성심이 어떻게 개인의 도덕성과 자아를 잠식하는지를 풍자적으로 드러낸다.
by
권수현 에디터
2025.05.22
리뷰
도서
[Review] 한 권의 책이 던진 질문: 톨스토이와 나, 그리고 토지 - 거대한 죄 [도서]
거대한 죄의 의미
서울에서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며 살아가고 있는 나는 ‘토지’나 ‘소유’ 같은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다. 아파트 값이 오르네 내리네 할 때마다 부동산 뉴스엔 관심이 가지만, 그것이 정의로운가, 공정한가를 고민한 적은 없었다. 그러던 중 톨스토이의 『거대한 죄』를 접했다. 처음엔 낯설고 어려웠다. 19세기 러시아의 토지 문제, 혁명가와 사상
by
이수진 에디터
2025.05.21
리뷰
공연
[Review] 전쟁 낯설게 감각하기, 불편한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 불명
답습되는 남성성은 시대 폭력의 대물림일까?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 불명>은 두 소년이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 미국의 지난 전쟁 역사를 돌아보고 전쟁 사회에서 나타나는 남성상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메뚜기는 자신보다 더 남자답고 강인한 모습을 지닌 ACE라는 친구를 늘 동경하며 살아간다. 그들은 관객에게 지금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장면이 실제 전쟁 상황인지, 보이스카우트 소속인 그
by
임유진 에디터
2025.05.21
리뷰
PRESS
[PRESS] 미리보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여름의 초입, 국내외 최정상급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최대 재즈 페스티벌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내한하는 뮤지션을 포함해 총 60팀의 아티스트가 3일간 평화롭고 따사로운, 때론 흥분되고 벅찬 무대를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7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총 6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매년 전설적인 뮤지션부터 트렌디한 신예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를 초대하고 있어 라인업 공개 때마다 음악 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에도 그래미 7회 수상에
by
김인규 에디터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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