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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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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행복해지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상투적인 말이다. 공장에서 찍어낸 듯 끊임없이 발간되는 자기계발서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말이기도 하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입니다. 도전하세요! 꿈을 찾으세요! 와 같은 말들. 좋은 말이지만,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현대인들에게 매일 맞는 채찍과
by
황혜림 에디터
2019.11.26
리뷰
도서
[Review]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책,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모지스 할머니의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 속으로.
부끄럽지만 책을 정말 오랜만에 읽었다. 어릴 땐 자랑스럽게 취미가 독서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부턴 바쁜 삶에 치여 책과 점점 멀어졌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는 내 오랜 독서 공백을 깨준 책이다. 300쪽 정도 되는 얇지 않은 책이지만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동안, 추운 겨울날 따뜻한 집 안에서 할머니 무릎을
by
채호연 에디터
2019.11.26
리뷰
공연
[Preview] 인생의 시작은 100부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연극]
캐릭터 저글링 + 젠더 프리 캐스팅의 매력
생각 없이 살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했던가. 요즘 내가 그렇다. 새로운 인연들과 사건에 나를 노출하지 않으니 점점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간다. 하마터면 그 좁은 세상이 나의 전부라고 착각할 뻔했는데, 늘 그렇듯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찾아와 세상을 알려주고 구경시켜주는 무언가가 내 곁에 나타났다. 지금 이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by
서휘명 에디터
2019.11.26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행복한 삶이란?
모리스 할머니를 통해 배우는 행복의 삶
그리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 숫자가 올라갈수록 나의 불안감과 좌절은 더욱더 커져만 갔다. 세상에서 정해놓은 어떤 기준 때문에, 도전 앞에서 나는 항상 망설였고 ‘나이’는 항상 내 발목을 잡았다. 어린 시절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지만, 어쩌다 보니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되었고, 치열한 입시 끝에 성인이 된 나는 다시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그림을 잘
by
정윤경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무언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할 때 이 책을 펼쳐보세요. -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모지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
인생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좋은 나이는 무엇일까.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좋은 나이는 무엇이며, 그 나이는 우리에게 그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걸까.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체로 우리는 살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자신의 나이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심지어 결정하는
by
정윤지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모지스 할머니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듣는 인생 교훈 이야기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동화를 읽어주듯 서술하는 구조이다. 한 살, 또 한 살, 나이가 들면서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고, 때로는 처음 겪는 너무나도 낯선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누군가가 알려줬으면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한다. 그럴 때는 누군가가 지금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혹시 정답을 말해 줄 수는 없는지 싶
by
김현송 에디터
2019.11.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중간한 스물셋 휴학생의 이야기 [사람]
이것도 저것도 아닌, 모든 게 두루뭉술한 나의 이야기.
어중간하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두루뭉술하다. 딱 지금의 나와 어울리는 말이다. 20대 초반도, 중반도 아닌 내 나이는 스물셋. 스물셋은 참 어중간한 나이다. 어떤 사람들은 '스물셋', '스물넷'처럼 시옷 받침이 들어가면 20대 중반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스물다섯은 돼야 중반이라 말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정답은 없다. 또 초반과 중반을 나누는 게
by
채호연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우리의 행복을 위해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싶다면,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미국의 국민 화가로 불렸던 책의 저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는 76세가 되어서야 그림을 제대로 그리기 시작하고 죽기 직전까지 1600여점의 그림을 남겼다고 한다. 그녀가 어느 날 갑자기 그림을 좋아하게 된 것은 아니다. 그녀는 아주 오래 전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어린 시절, 그녀의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종종 도화지 한 장을 주며
by
송도영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나와 타인까지 사랑하는 삶에 대하여 -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자기 자신을 돌보면서 타인을 품었던 모지스 할머니 삶에 대하여
엄마, 농부, 화가 어떤 모습이든 자기 자신을 잘 챙겼던 모지스 할머니 다들 세 시 반 뉴욕행 열차를 타야 했거든요. 해가 지기도 전에 집이 텅 비었지만 나는 별로 개의치 않았어요. 결혼식과 피로연이 끝나고 모두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설거짓거리가 무척 많았거든요. 나에게 이 책의 저자인 모지스 할머니가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저 책의 구절로 할머니를
by
박해윤 에디터
2019.11.24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화가 할머니의 잔잔하고 포근한 이야기
나는 항상 조급함을 달고 사는 성격이었다. 성취 욕심이 많았고 이 나이가 되면 당연히 이 정도는 이뤄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회가 정해놓은 형체 없는 틀 속에서 무언의 압박을 느끼며 바쁘게 살아왔다.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다 생각할 때 즈음 또 다른 것들이 생기고 또 그것을 쫓다 보면 다른 것들이 생기고를 반복하는 기계적인 삶을 살았고 내 행복은 지금이 아
by
전수연 에디터
2019.11.24
리뷰
도서
[Review] 삶을 들려주는 이야기 -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인생에 용기를 불어넣는 책
76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101세까지 화가로 활동한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모지스 할머니의 자서전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어떤 고민으로 시작된 나의 걱정에 사람들은 내게 넌 아직 어리니까 고민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했다. 무슨 의미인지는 잘 알지만 고민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어쩌면 일반적인 사람들의 대학을 졸업하고, 취
by
이송민 에디터
2019.11.24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주저하지 않는 용기 배우기 [도서]
너무 늦었다고 두려워 마세요.
무언가를 늦은 나이에 도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점점 더 나이가 들어갈수록 포기하는 것과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모지스 할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신이 기뻐하시며 성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나이가 이미 80이라 하더라도요." 할머니의 생 그 자체는 포근
by
허연수 에디터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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