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성스러운 사슴 죽이기: 인간의 추악한 본성 [영화]
"이 악몽을 끝내줘. 할 수 있어?"
킬링 디어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감독 | 요르고스 란티모스 개봉 | 2018. 07. 12.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 스릴러 러닝타임 | 121분 출연 | 콜린 파렐, 니콜 키드먼, 배리 케오건, 래피 캐시디, 서니 설직, 알리시아 실버스톤, 빌 캠프 "이 악몽을 끝내줘. 할 수 있어?" 이피게네이아의 희생 Bert
by
유소은 에디터
2021.02.1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컬쳐리스트 송민형을 만나다.
제목에 끌려 글을 띄우고 흥미롭게 잘 읽었다. 내가 쓰는 글이랑 정말 다른 글이다, 이런 글을 쓰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했다. 스크롤을 쭉쭉 내렸다. 마지막 필자의 이름에 송민형 이름 석 자가 박혀 있었다. 송민형의 글을 읽어본 적이 있다. 내가 그를 어떻게 생각하냐면, 글을 쓰는 사람. 나와는 다른 글을 쓰는 사람. - 인간 실격자의 자화상 – 다자이 오
by
우준영 에디터
2021.0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드가와 고흐의 압생트, 그리고 밀러의 압생트 [음악]
압생트의 예술적 주사에 대한 도미닉 밀러의 응답.
Edgar Degas - [Dans un Café] (1875-1876) Vincent van Gogh - [Café Table with Absinthe] (1887) 에드가 드가의 작품 <압생트 한 잔>에도,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압생트가 있는 정물>에도 압생트가 있다. 압생트라는 이름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독자라면 이 마주(魔酒)가 드가나 고흐뿐만
by
조원용 에디터
2021.02.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라카와 에어로케이, 젠더리스 기업예술 [사람]
라카와 에어로케이의 세상을 더 편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
필자에게 ‘예술’의 역할은 ‘편견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만약 필자의 글을 자주 읽어보았다면, 이제는 익숙한 말일 수 있다. 이 점을 고려했을 때, 성별 간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젠더리스genderless적’인 모든 시도는 필자에게 ‘예술적’이다. 그런 점에서 여기 아주 ‘예술적인’ 기업이 둘 있다. 바로 ‘라카LAKA’와 ‘에어로케이AeroK’이다. 사
by
최호용 에디터
2021.02.0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유수현 컬쳐리스트와 함께 한 시간
Projet 당신을 통해 만난 유수현 컬쳐리스트. 따스한 시간을 담은 인터뷰
I로 시작하는 MBTI, 내향성의 나에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은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는 일이다. 더구나 그 새로운 사람이 평소 내가 알고 싶어 하던,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설렘과 긴장은 배가 된다. 알고 싶었던 사람과의 만남. 약간의 긴장감을 품고 유수현 컬쳐리스트와의 인터뷰를 준비했다. 유수현 컬쳐리스트는 2019년부터 에디터로 활동을 시
by
송민형 에디터
2021.02.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청소하는 예술가, 미얼 래더맨 유켈리스 [미술/전시]
가사노동과 청소 노동, 그리고 예술의 관계
집안일이 무료한 이유 요즘 집에서 주로 지내면서 느끼게 된 것이 있다. 집이라는 공간은 생각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더러워진다는 사실이다. 특히나 설거지를 할 때마다 이 사실을 실감하곤 한다. 식기세척기를 쓰지 않는 우리 가족은 물컵을 하루에 한 개씩만 쓰거나, 깨끗하게 쓴 접시는 간단하게 헹군 뒤 다시 사용하는 등 설거짓거리 줄이기에 언제나 열심이다. 그
by
유수현 에디터
2021.02.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 크리스토프 니만의 47분 [미술]
톡톡 튀는 아이디어, 깊은 관찰력으로 일상의 새로움을 선보이는 예술가
그림을 그리는 창작자 중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토프에 관한 다큐 한 편을 시청했다. 그의 작품들과, 신선한 이미지들, 창조적인 생각 속에서 47분의 시간은 역동적으로 흘러갔다.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사람, 크리스토프 니만 ‘사람들이 저를 찾는 이유가 두 가지였어요. 30%는 제가 그림을 잘 그린다는 이유로 찾았고, 70%는 사고가 터져서 12시간 내로 삽화
by
박은지 에디터
2021.01.30
리뷰
도서
[Review] 환상의 쓸모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우리에겐 환상이 필요하다
낯설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고 느낀 감정은 ‘낯설다’였다. 책장을 넘기며 익숙한 내용을 기대했지만, 알고 보니 나는 이 책을 읽은 적이 없다. 앨리스라는 캐릭터가 너무 친숙한 나머지 책을 읽었다고 착각해 온 것이다. 수많은 2차 창작물 덕에 이상한 나라와 앨리스를 쉽게 떠올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늘색 원피스에 흰 앞치마를 입은 앨리스, 시계
by
임채은 에디터
2021.01.25
리뷰
도서
[Review] 물음표와 느낌표, 어느 쪽이든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도서]
앨리스는 이제 불가능한 일은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앨리스는 이제 불가능한 일은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흰 토끼를 따라 들어간 세계에서 전개되는 앨리스의 모험기는 상상의 연속이다. 눈앞으로는 끊임없이 새로운 사건과 풍경이 펼쳐진다. 마치 인간이 얼마나 무한하게 상상할 수 있는 존재인지를 뽐내는 것처럼 말이다. 나아가 사회 풍자적인 대목들과 현실 세계를 이루는 시공간의 개념이 완전히 뒤집힌 세
by
윤희지 에디터
2021.01.24
리뷰
도서
[Review] 공작에서 앨리스가 되어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잊고 살던 세계에 다시 데려가 준 이상한 나라
다시 읽어보는 책 어느 날 우연히, 어릴 때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 된 적이 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전보다 많은 것이 보이고 가볍게 다시 본 책에서 의외의 깊이를 발견한 순간, 왠지 모를 희열이 느끼곤, 어릴 적 읽었던 책을 다시 읽어보는 것은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중 하나가 되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동화 전집이 집에 있을 만큼 어린 시절에
by
최아영 에디터
2021.01.19
리뷰
도서
[Review] 앨리스에게서 찾은 또 다른 모험을 꿈꾸며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판타지 속에 존재하는 현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릴 적 누구나 읽어보았을 동화였다. 토끼를 따라가다 이상한 나라에 빠져버린 앨리스가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사건들을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그런 이야기. 우리는 그것을 모험이라고 배웠고, 꿈꿨다. 하지만 이내 잊어버렸다. 모험을 잊어버린 어른을 위로하듯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여전히 출판되며 다양한 삽화와 조금 더 다듬어진 문
by
정세영 에디터
2021.01.19
리뷰
도서
[Review] 어른이 동화를 읽는 이유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도서]
어린 아이가 되어 동화를 읽고 싶다.
회중시계를 보며 초조하게 뛰어가는 토끼. 그리고 호기심에 찬 눈으로 토끼를 따라가는 앨리스. 끝이 없는 것 같은 굴 속으로 빠져 내려가며 펼쳐진 이상한 나라의 그녀 이야기. 영원히 다시 읽을 수 있는 소설 중 하나 p.9 추천의 글 이다혜 동화를 기억하는 어른들 동화 - 어린이를 위하여 동심(童心)을 바탕으로 지은 이야기. 또는 그런 문예 작품. 대체로
by
이수진 에디터
2021.01.18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