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 인생의 우선순위에 대하여 -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도서]
한 번쯤은 온전히 나만을 생각해도 괜찮지 않을까?
현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면, 확실히 예전보다는 남을 의식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에서 나 자신을 위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는 건 맞는 듯하다. 이에 걸맞게 시중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긍정확언집 같은 부류의 책들이 즐비하다. 그 종류가 셀 수도 없이 너무 많을뿐더러 굉장히 다양하게 세분화되어 있다 보니 한동안 자기계발서를 잘 보지
by
정선희 에디터
2020.01.2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오로라를 찾아 떠난 트롬쇠에서 행복을 찾다 [여행]
오로라는 트롬쇠 여행의 일부일 뿐, 전부가 아니었다.
‘유럽 여행’ 하면 떠오르는 나라가 어디냐는 질문에 ‘노르웨이’라고 답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노르웨이 중에서도 수도 오슬로가 아닌 ‘트롬쇠(Tromsø)’라는 도시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암스테르담에서 생활한 지 한 달쯤 지났을 때, 가까운 독일 한 번 가본 게 전부였던 내가 혼자 다닐 첫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노르웨이의 트롬쇠였다. 이유는 단 하
by
채호연 에디터
2020.01.20
리뷰
PRESS
[PRESS] 나만의 보폭과 속도로, 혼자 일합니다 - 좋아서, 혼자서 [도서]
1인 출판사 <북노마드> 윤동희 대표의 산문집 , "좋아서, 혼자서"
좋아서, 혼자 일합니다 책을 즐겨 읽는 나에겐 믿고 읽는 몇몇 출판사가 있다. 출판사의 이름만으로도 책에 대한 신뢰가 생기는 그런 곳. 그중 하나가 바로 <북노마드>다. 북노마드는 책을 뜻하는 '북'(Book) 과 특정한 가치와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Nomad)의 합성어이다. 북노마드가 1인 출판
by
임정은 에디터
2020.01.19
리뷰
영화
[Review] 야한 영화의 정치학, 시대를 관통한 야한 영화
지금껏 ‘야한 영화’는 즐거움을 위한, 가십거리가 될 만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연대기적으로, 또 깊은 시각으로 바라본 그것들에는 우리가 반드시 인지해야 할 시대상이 있었고, 끊임없이 반성해야 할 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동기는 충분하다.
‘야한 영화’와 ‘정치학.’ 사회적 시각으로는 완전히 대치되는 곳에 있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한 책의 제목이 되었다. 대체 무슨 내용이 담겨있을까, 궁금하던 찰나였다. 시각적으로 새빨간 표지와 야한 영화라는 노골적인 제목은 생각의 과정을 거치기도 전에 고정된 몇 가지 이미지를 떠오르게 했다. 내가 그랬듯 대개 ‘성’에 관한 떠오름은 아주 자극적이고 쾌락적
by
김윤하 에디터
2020.01.18
리뷰
도서
[Review] 요즘 세상에 책을 만든다는 건 - 출판저널 514호 [도서]
이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나는 책에 대해 생각한다. 책은 무엇이었고, 지금은 무엇이고 앞으로 무엇이어야 할까.
21세기에 책을 만든다는 건 이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나는 책에 대해 생각한다. 책은 무엇이었고, 지금은 무엇이고 앞으로 무엇이어야 할까. 나는 스스로를 글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산다. 변변한 책 한 권은커녕 원고를 들이밀어 본 적도 없으면서 그렇다. 공개된 곳에 내 글을 보여줄 기회가 전혀 없던 시절부터 그래왔다. 읽고 쓰는 건 내가 배운 몇 안
by
김인규 에디터
2020.01.02
리뷰
도서
[Review] 책은 단순한 소비재는 아니다 : "출판저널" 514호 [도서]
출판부터 교육까지의 책
나무, 펄프, 종이, 잉크, 인쇄, 활자, 그리고 책.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에서 시작되어 구텐베르크를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쇄와 출판산업은 점점 다양해지며 보편화 되어왔고 그를 통해 사람들과 더욱 더 가까워졌다. 때로는 지식을 쌓기 위해 또 때로는 무료한 시간을 흘려 보내기 위해 책들은 늘 우리 곁에 함께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았다.
by
김유라 에디터
2019.12.30
리뷰
도서
[Review] 책문화생태계 모색과 대안- 출판저널 514호
출판인재 양성의 현재와 미래
서점시장이 예전만 하지 못하다는 사실은 다들 알 것이다. 필자가 사는 동네만 해도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개인이 운영하는 크고 작은 서점들과 중고서점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그 후 대형 서점이 들어서게 되며 도서정가제가 시행되고 온라인 서점이 생겨나면서 소비자들은 동네 서점보다는 온라인으로 눈길을 돌렸다. (최근 조사에서는 도서의 70%가 온라인으로
by
전수연 에디터
2019.12.29
리뷰
도서
[REVIEW] 결국, 문장이다 - 문장의 일
그렇지만 나는 그러기에, 글을 쓰면서 문장의 힘을 느끼게 되었다.
문장의 일 -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HOW TO WRITE A SENTENCE AND HOW TO READ ONE 저자: 스탠리 피시 | 옮긴이 오수원 펴낸곳: 윌북 발행일: 2019년 11월 1일 정가: 13,800원 문장을 쓰고 있습니다 요즘 글을 쓰고 있다. 서평, 리뷰 등 비문학의 글뿐 아니라 문학의 분류에 들어가는 글을 처음 써보고
by
오지영 에디터
2019.12.05
리뷰
도서
[Review] 문장을 쓰는 법 - 문장의 일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문장의 일』이라는 책은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구미가 당길만한 제목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이 책의 영어 제목은 더욱 직관적이다. 'How to Write a Sentence', '문장을 쓰는 법'이라. 제목에 아주 충실하게 이 책은 문장을 쓰는 법에 대해 설명해준다. 정확히는 좋은
by
이민희 에디터
2019.1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장소와 내용, 세계의 조화 -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과 "이브 58-1" [시각예술]
내년 4월 정식 개관을 앞둔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을 방문하다
커다란 규모의 미술관은 한 번 둘러보려면 두세 시간도 부족하다. 그래서 커다란 공간들은 가끔은 내게 숙제처럼 느껴진다. 드넓게 펼쳐진 공간에 차고 넘치는 작품들을 모두 한 번씩은 눈에 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이다. 그리고 리플렛과 벽면의 텍스트들에 등이 떠밀려 온전히 작품을 감상하지 못할 때도 있다. 그래서인지 나에게 작은 공간들은 항상 매력적이다.
by
유수현 에디터
2019.1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영화 "북스마트", 모든 학교 중독자들에게
반목하던 모범생과 문제아, 서로를 이해하게 되다
교환학생으로 오게 된 학교가 좋은 점 중 하나는 한국에서는 개봉하지 않았던 미국 영화들을 매주 무료로 상영해준다는 것이다. 재학생들도 잘 모르는 사실인데, 파견될 학교가 정해지자마자 근처에 영화관이 있는지부터 알아봤던 나에게는 정말 중요하고 큰 혜택이다. 그렇게 본 영화 중 정말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어 소개하려 한다. 바로 <북스마트(Booksmart)
by
김채윤 에디터
2019.11.22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의 흑역사', 웃어넘기기엔 참혹한 실수의 결과들
이런 책에 실릴 정도로 큰 실수라면 분명 그는, 혹은 그의 국가는 해당 바보짓을 막기 위해 어떤 방지책을 세웠을 것이다. 인간은 분명 나아진다. 나는 그런 격려도 필요했다.
이 책은 정말 열심히 자료를 조사한 책이다. 인류의 발생부터 최근의 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작가는 수많은 인류의 멍청한 실수들을 열심히 책에 담았다. 이 책을 읽기로 결심한 이유는, 첫 번째로- 내가 회사에서 수많은 멍청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었기 때문에 위로를 받고 싶었고, 두 번째로는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결론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9.11.17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