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오늘 몇 잔의 커피를 마셨나요? [운동/건강]
너무 많은 음료를 마시고 있다면, 한 번 보면 좋을 글.
지금 메신저 앱 선물함을 열어 어떤 기프티콘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자. 아마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우리는 간단한 선물로 음료를 주고받고 있고, 식사 후 커피 한잔은 필수코스로 자리 잡았다. ‘밥은 안 먹어도 커피는 마셔야지’라는 말이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데 매일 카페인 가득하고 달콤한 음료들이 당기는 걸 그저 하
by
박가연 에디터
2023.10.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독친
내 말을 절대 어길 아이가 아니에요. 그렇지?
독친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10.10
문화소식
영화
[영화] 독친
내 말을 절대 어길 아이가 아니에요. 그렇지?
내 말을 절대 어길 아이가 아니에요. 그렇지? 미스터리 현실 공포 심리극 장서희와 <옥수역귀신>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독친>이 11월 1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오랜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장서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독친>은 독이 되는 줄도 모르고 지독한 사랑을 주는 엄마 ‘혜영’이 딸 ‘유리’의 죽음을 추적하며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by
박형주 에디터
2023.10.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도서/문학]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고, 중심은 힘을 잃어 그저 혼돈만이 세사에 풀어헤쳐진다."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진다」는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프리카에 관한 책은 처음 접해서, 익숙하지 않은 단어나 문화가 등장하여 색다르게 읽었다. 소설은 어렵지 않고 익숙한 이야기다. 19세기 말 아프리카, 우모오피아 마을의 오콩코는 권위적이고 공격적인 사람이다. 그는 게으른 아버지와 달리, 집안의 부와 명예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전쟁에 앞서는 용
by
김민혁 에디터
2023.10.06
리뷰
PRESS
[PRESS] 뛰어오르고 가라앉기를 반복하는 인생이라는 깊은 바다 속에서 - 쇼맨, 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아주 높이, 아주 멀리 뛰어오르기 위해
한낱 보잘것없는 존재들에 눈길이 간다. 약한 몸집으로 한없이 거대한 세상을 이겨내려 발버둥 치는 인간의 삶을 따라가게 된다. 그렇게 한없이 따라가다 보면, 나의 삶을 마주 보게 된다. 웅장한 트럼펫 소리가 고요한 허공에 울려 퍼지면, 관람객들은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미국 뉴저지주의 한 소도시에서 벌어지는 일을 마주하게 된다. 그곳에서 한낱 보잘것없는 존재
by
최세희 에디터
2023.10.05
리뷰
공연
[Review] 인간적인 선택, 무작정 비난할 수 없는 - 밀정리스트
총구의 방향이 바뀐 것에 대해 함부로 말할 수 없다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온라인 테스트 중 ‘과거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지, 특정 시대를 집어 어떤 부류의 삶을 살고 있을지 유추해 보는 테스트들이 꽤 있다. 대표적인 위인들로 유형을 구분해 놓은 테스트들을 통해 사람들은 스스로를 분류한다. 앞에서 만세를 외치며 행동할지, 아니면 말없이 뒤에서 지원하며 움직일지,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용기도 내지
by
이주연 에디터
2023.10.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단문의 대가를 파고드려는 시도 [도서/문학]
작가 김훈의 책에 끊임없이 도전하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꾸준히 추천을 받아왔던 도서가 있다. 인문학 수업을 듣던 도중 선생님께서 책장에 꽂혀 있던 책 한권을 발견하시곤 저 책을 읽어보았냐 물으셨다. 당연히 내가 읽진 않았고 아버지께서 가져다 놓은 책일 뿐이었다. 그럼에도 선생님께서는 그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잘되었다며 일주일간 빌려가셨다. 다행히 우리 집에서 그 책을 읽고 있던 자는
by
윤지호 에디터
2023.10.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심이란 무엇인가 [도서/문학]
겉보기엔 평온한 호수여도, 밑에서는 소용돌이가 일고 있다.
윤성현 감독의 첫 장편 영화인 <파수꾼>의 각본집이 개봉 12년 만에 출간되었다. 파수꾼은 서투르고 미숙한 청소년들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은 영화이다. 영화는 희망적인 메시지나 미래의 낙관적인 전망을 말하지 않는다. 그저 현재와 과거를 계속 반복적으로 오가며 폐허처럼 남아있는 씁쓸함을 보여줄 뿐이다. 우리에게 씁쓸함은 기억 속에 남아 있게 된다. *본
by
심선용 에디터
2023.10.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조그만 그늘도 춥다
사각지대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에이징 솔로> 속 한 구절. 얼마 전 집 앞에 경찰차가 와 있었다. 정확히는 집 앞이 아니라 골목이 워낙 좁은 탓에 골목을 길게 가로막고 서 있던 거였다. 골목을 조금 꺾어 들여다보니 집에서 내려가는 길에 경찰차 한 대가 더 있었다. 순찰용 차도 아니고 두 대나 와 있는 것을 보니 뭔가 일이 났다 싶어 더 기웃거리진 못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마침 집에
by
조수빈 에디터
2023.10.03
리뷰
공연
[Review] 커다란 잘못은 커다란 이야기 뒤에 숨을 수 없음을 – 밀정리스트 [공연]
그들이 남 몰래 반성을 하였더라면
"누구도 믿지 마라! 의심하고, 경계하라!" 어제의 동지, 오늘의 적 독립운동의 이면 속 고통스러운 역사를 마주하다. [밀정리스트]는 1929년 경성에서 일본 총독 암살 거사를 준비하는 의열단 단원들 이야기다. 일제의 탄압과 감시망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단원들은 극도의 긴장과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다. 이들 앞에 상해에서 건너온 김충옥이 나타나 권총 4
by
임주은 에디터
2023.10.03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 - 밀정리스트 [공연]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된다
한국사 공부를 하다 보면 가장 관심이 가고, 기억에 남는 시대가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일제강점기가 그런 시대였다. 물론 모든 역사는 가치 있고 기억해야 할 사건들이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는 유독 더 기억하고 싶은 역사이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내가 지금 살아가는 2023년에서 불과 100년 전의 역사이기도 하고, 국가의 독립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by
임채희 에디터
2023.09.29
리뷰
공연
[리뷰] 밀정리스트 - 안타까운 희생과 부조리한 현실
일제세대 독립투사들을 배신한 밀정에 대한 이야기
일제시대 독립투쟁단체인 의열단이 일본의 사이토총독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대장인 김충옥이 무기를 구하기 위해 떠난 후 돌아오지 않자 조직원들은 불안해 하며 그를 기다린다. 김충옥은 예정보다 늦게 폭탄전문가 정설진과 함께 암살에 사용할 무기를 가지고 도착한다. 그리고 암살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조직원들은 평소 서로 동지애를 과시하면
by
윤민주 에디터
2023.09.28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