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발걸음 – 뮤지컬 '비밀의 화원' [공연]
우리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국립정동극장에는 정말 오랜만에 와본다. 고등학생일 적에 현장 체험학습으로 뮤지컬을 관람한 이후 벌써 약 5~6년만인 것 같다. 계절은 봄으로 접어들어 꽃들이 점차 모습을 보이는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걸으며, 국립정동극장에 도착하였다. 공교롭게도 이 뮤지컬도 다채로운 꽃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프랜시스 호지스 버넷의 동화 <비밀의 화원>을 보육원 아이들이
by
김민성 에디터
2023.04.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 친구 YJ에게
'자기소개'를 빌려 전하는 마음
2023년 새해 첫날, 00시 00분에 맞춰 축하 문자를 너와 주고받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을 하루 앞두고 있네. 우리가 그렇게 싫어하던 추위는 물러가고 몇 주 새에 온도가 오르더니 예쁜 꽃이 활짝 만발했어. 살랑거리는 봄바람에 들뜨면서도 너무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해. 시간은 쏜살같이 흐르는데 그에 비해 내가 이루는 것
by
김민주 에디터
2023.03.31
리뷰
공연
[Review] 손 끝에서 피어나는 '정' - 유니버설발레단 '코리안 이모션' [공연]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하기에 앞서 유니버설 발레단의 문훈숙 단장이 발레단과 공연에 대한 소개로 우리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공연 관련 정보를 미리 검색해 보고 들어가긴 했지만 단장의 우아한 목소리로 직접 듣는 소개는 공연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배가시켰다. 어떤 마음으로 공연을 관람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이 공연을 가득 느낄 수 있을까 생각하며 공연장으로 향
by
정민지 에디터
2023.03.30
리뷰
공연
[Review] 한국의 정서를 몸짓으로 표현하다 - 유니버설발레단 코리안 이모션 '정(情)'
한국 무용과 발레의 조합을 '정'으로 풀어내다.
복합적인 감정의 결정체 : 정 사랑과 미움. 양립하기엔 너무나도 스펙트럼의 끝자락에 위치한 두 단어. 그러나 재밌게도, 살다 보면 두 개의 단어가 함께 하는 순간을 종종 맞는다. 좋은데 밉고, 밉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런 모순적인 상황. 그럴 때면, 우리가 어떤 대상에 느끼는 모든 감정은 결국 종이 한 장 차이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때
by
강윤화 에디터
2023.03.29
리뷰
공연
[Review]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 - 유니버셜 발레단 '코리안 이모션 정'
가장 한국적인 발레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말을 가슴으로 이해하게 되었던 유니버설 발레단의 ‘정’ 무대를 보고 왔다. 이번 무대는 유니버설 발레단의 2023년 신작이자 첫 번째 정기공연이다. 한국적인 선율 위 한국인 고유의 ‘정’을 담아낸 음악과 드라마틱한 안무로 공연 65분이 너무나도 짧게 느껴질 만큼 볼거리 많은 공연이었다. 국악 크로스오버와 네
by
박주연 에디터
2023.03.28
리뷰
공연
[Review] 발레에 한국의 정을 담다, ‘코리아 이모션’
'코리아 이모션'은 발레를 통해 한국인의 '정'을 무엇보다 다채롭게 표현한다.
‘정’, 한국을 대표하는 감정이지만 한국인조차 제대로 설명하기엔 어려운 복합적인 감정이다. 나 또한 ‘정’이라는 개념에 대해 잘 몰랐고, ‘정’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챙겨주는 개념이라 생각하여 플러스적인 개념이라 생각했다. 공연 관람 전 ‘코리아 이모션’에 대한 설명을 볼 때 ‘정을 슬프고도 서정적으로 표현했다’, ‘정을 통해 애처로운 사랑을 나타냈다’라는
by
송유빈 에디터
2023.03.27
리뷰
공연
[Review] 발레로 피워낸 한국의 정서, 코리아 이모션 [공연]
고전적임, 우아함, 정적임 외에도 발레를 설명할 수 있는 말이 늘어난 것에 큰 기쁨과 감동을 느낀 공연이었다.
Prologue. ‘정’이라는 단어는 다른 감정들과 달리 추상적이면서도 내포하고 있는 의미의 층위가 매우 다양하다. 사랑, 연민, 친밀함, 애틋함, 안타까움, 그리움 등의 감정을 한번에 일컬으면서도 때에 따라 하나의 감정만을 말하기도 한다. 맥락에 따라 뜻이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이 ‘정’의 영역. 어떻게 좋고 싫음의 상반적인
by
차소연 에디터
2023.03.27
리뷰
공연
[Review] 발레를 통한 솔직한 감‘정’ - 코리아 이모션 ‘정(情)’ [공연]
한국인 고유의 ‘정(情)’을 유니버설발레단이 그려내다
지금까지 내가 다녀온 공연들을 되돌아보면, 대부분 유명한 출연진이 나오거나 내가 좋아하는 무대들로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자주 보는 유튜브 속에도 나의 관심사만이 떠있고, sns에는 콘서트나 페스티벌 광고가 나를 이끌고 있었다. 그렇다고 다른 장르 공연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관심사의 비중 차이로 나도 모르게 공연 편식을 하고 있었을 뿐
by
김유진 에디터
2023.03.26
리뷰
공연
[Review] 가장 한국적인 발레를 만나다 - 유니버설 발레단 '코리아 이모션'
애절하고 가슴 뭉클한 한국인만의 '정(情)'을 유니버설 발레단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만나보았다.
2023년 3월, 가장 한국적인 발레를 만나고 왔다. 유니버설 발레단의 2023년 신작 '코리아 이모션'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정서인 '정(情)'을 다채롭게 표현한 네오클래식 발레 작품이다.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작품이었다. 발레 공연에서 무려 자진모리장단, 가야금과 아쟁의 선율, 판소리로 한 편의 축제를 벌이다니. 애절하고 가슴 뭉클한 한국인만의
by
신지예 에디터
2023.03.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가 나와 만나기 까지 - 2
그럴 수 있지 사람이
사람에게는 휴식이 필요해요. 전공과 사람의 일로 치이던 나는 코로나가 퍼지면서 휴학계를 냈다. 다이렉트로 졸업한 언니를 보며 가족들은 나도 휴학을 안 했으면 하는 눈치였지만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었다. 휴학을 하고 일단 수술부터 했다. 다친 지 오래되었지만 괜찮다고 생각했던 발목이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했었는지 수술을 권하기에 얼른 해버렸다. 발목이 회복될
by
빈민지 에디터
2023.03.26
리뷰
공연
[Review] 한국의 정을 발레로 답하다 - 코리아 이모션
당신에게 코리아 이모션이란?
우연히 그런 말을 들었다. 한국인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다고. 나는 이 말에 전격 동의한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리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따뜻해지는 한국의 정. 초코파이에도 적혀 있는 ‘정’은 대체 이 세상에서 어떻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그 ‘정’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해오름 극장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코리아 이모션 - 유니버설 발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26
리뷰
공연
[리뷰] 고전을 고전의 방식으로 : '코리아 이모션'
은근한 기대를 해보며 저녁 공연이 끝난 깜깜한 밤, 해오름극장의 높은 언덕에서 천천히 내려갔던 것 같다.
클래식은 어렵다. 오래된 예술이 지니는 정형성이야 더할 나위 없이 명확하고 튼튼하나, 그것이 되려 역기능도 한다. 현시대와 동떨어진 이미지와 이야기. 발전은 어디서부터 어디로 향하는가. 시작점은 모르겠어도 끝점은 언제나 똑같다고 본다. 경계의 붕괴, 즉 둘로 나누어 편을 가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 말이다. 인간이 만든 모든 것들을 생각해도 그렇다.
by
박윤혜 에디터
2023.03.25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