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고르기만 하세요, 당신의 미술 취향 -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도서]
하나씩 만나봐요
요즘, 아름다운 그림들을 수놓은 책을 참 많이 만날 수 있다. 이제껏 관심이 없어 미처 좋은 책들을 보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코로나 이후 일상 회복이 이루어질 즈음부터 그림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 책들이 내 눈에 많이 띄기 시작했다. 그중 하나인 <하루 한 장, 인생 그림>은 내 머리맡에 두고 찬찬히 살펴보고 있는, 애정하는 책이다. 제목을 참 잘 지은
by
이수진 에디터
2023.03.14
리뷰
도서
[리뷰]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책을 위한 책 추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목차'다.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원하는 분야에 가서 눈길을 끄는 제목을 확인하고, 약간의 내용을 읽은 후 맘에 들면 그 책을 읽는다. 그중에서도 베스트셀러나 스테디셀러같은 책들은 제목이 무척 익숙해서 특히 눈에 띈다. 나도 모르게 자연히 익숙한 책 앞으로 다가간다. '볼 게 없다'라는 말은 수 만권의 책 앞에서 우스갯소리로 느껴진다. 왠만큼 책을 사랑하지 않는 이상
by
나정선 에디터
2023.03.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경애의 마음', 경애하는 마음의 위로 [도서/문학]
우리의 마음은 모두 경애하는 마음들로 이루어져 있다면
경애의 마음, 김금희 장편 소설 소설은 여러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삼고 있다. 1999년 인천 호프집 화재 사건, '반도미싱'과 파업투쟁, 베트남 공장의 노동 문제, 인터넷 SNS 익명성과 소통의 문제,등의 폭넓은 이야기를 화두에 올린다. 이렇게 본다면 <경애의 마음>은 후일담 소설의 일종이기도 볼 수 있겠다. 다만 단순한 회고 형식이 아니라는 점에서는
by
신채은 에디터
2023.03.08
리뷰
도서
[Review] 다르기에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기를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그들이 꿋꿋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써나가면 좋겠다.
지난해, 디즈니가 인어공주 실사 영화를 제작하며 과도한 PC주의가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만화에선 빨간 머리에 하얀 피부로 표현된 아리엘 역에 흑인 배우 할리 베일리를 캐스팅했기 때문이다. 동화 속 아리엘의 모습 그대로 실사화되길 원했던 이들은 이를 과한 PC주의라며 혹평했으나 일각에서는 더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기 위한 디즈니의 시도를 응원하는 모습도
by
이영진 에디터
2023.03.07
리뷰
도서
[Review] 해방감에 도달하는 지나친 고백의 연대기 [도서]
책 <지나친 고백>을 읽고
언젠가부터 사회에 한 발 더 나아갈수록,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수록 여러 가지 모습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나를 인지하기 시작했다. 나를,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것은 내 약점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했고 가면을 꼭 붙들고 진짜를 드러내지 않으려 애써왔다. 내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헷갈렸고, 이유 모를 일상의 답답함도 당연하게 안고 살아갔다.
by
고지희 에디터
2023.03.05
리뷰
도서
[Review] 더 넓은 세계를 위한 진심어린 응원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사랑스럽고 가볍지만 넓은 세상을 향한 책
사실, '뭐에 대한 정리집'은 강박적인 독자로서는 상당히 불만족을 주는 부류다. 주변 사람의 표현을 좀 빌려오자면, 다른 식당의 메뉴판을 전시하는 메뉴판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내 생각을 좀 덧붙여서, 입맛 도는 묘사로 가득 채운 오마카세의 알 수 없는 설명처럼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분류한 사람의 입장에서야 많은 고민이 있었겠지만, 보는 사람 입장
by
이승주 에디터
2023.03.04
리뷰
도서
[Review] 신발로 읽어보는 모든 것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신발을 그저 패션의 일종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만드는 책이다.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는 신발을 그저 패션의 일종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만드는 책이다. 나 역시 신발은 한 사람의 개성을 드러내는 수단이라는 인식에서 멈추어 있었는데, 신발은 시대적 분위기와 사회적 정체성을 드러내고 욕망과 감정까지 읽을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가진 존재임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각각의 신발에 담긴 내막을 읽
by
고지희 에디터
2023.03.01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도서]
“다음에는 무엇을 읽을까?” 끊임없이 고민하는 모든 애서가들에게 전하는 아름다운 그림이 담긴 선물
책에는 고전부터 대중문학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도 친숙한 작가와 작품들을 개괄적으로 다뤘다. 하지만 80억 인구의 다양성을 엿보기에는 도서 선별에 아쉬운 면이 있었음을 작가 자신도 느꼈던 걸까. 팬데믹으로 사회가 멈춘 시기에 제인 마운트는 오히려 전 세계 애서가들과 연결점을 찾기 위해 다시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다양성
by
서지유 에디터
2023.03.01
리뷰
도서
[리뷰] 예술의 신비로운 치유능력에 대하여 -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55가지 그림을 통한 심리테라피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고요한 그림이 내게 무언가를 이야기 하고 싶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고요함을 거스르면서까지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 나에게 꼭 도달해야하는 메세지가 있다는 건 어쩌면 내가 그림에게 말을 걸고 싶다는 무의식속에서 깨어난 위대한 창조일지도 모른다. <도서>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는 55가지의 그림으로 우리의 마음에 살며시
by
이소희 에디터
2023.02.28
리뷰
도서
[Review] 발끝에서 시작된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도서]
왜 인간은 다채로운 신발을 신는가?
*** REVIEW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셔츠나 바지, 겉옷과 같은 다른 의복에 비해 아주 작은 면적을 차지하는 신발. 하지만 신발은 누군가의 패션을 가장 크게 좌지우지하기도 한다. 특이한 신발을 매치해 훌륭한 감각을 자랑하는 패션과 다 좋은데 신발이 어딘가 애매한 패션을 우리는 모두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패션의 완성인 신발은 외출의 시작이기
by
정선민 에디터
2023.0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머무르려면 머무르지 않을 것을 증명해야 하는 모순 속에서 [영화]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난민사,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영화 <트랜짓>
* 본 글은 영화 ‘트랜짓’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향하기 위한 통과의 절차. ‘트랜짓(Transit)’의 의미다. 영화 <트랜짓>은 원작 소설 <통과 비자>를 재해석했다. 이 소설은 1940년대, 독일의 여성 작가 안나 제거스가 나치 치하에서 위협당하며 망명 생활을 하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너진 무성영화, 바빌론(Babylon) [영화]
영화 <바빌론>은 이처럼 화려하고 찬란했던 할리우드 무성영화가 몰락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필자는 볼 영화를 선택할 때, 제목이 선택에 큰 역할을 한다. 영화 제목은 영화의 내용, 주제, 목적 등을 함축적으로 나타내기 때문에, 관객들의 영화 선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제목 선정은 영화 제작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볼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할 <바빌론>을 관람하고자 한 이유도 바로 제목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역사 속 바빌론
by
양창민 에디터
2023.02.19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