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국내 저자가 집필한 최초의 모차르트 평전 - 도서 '모차르트 평전'
노력하는 천재 모차르트의 인생사를 다룬 '모차르트 평전'
한국인 저자가 집필한 책으로는 거의 최초의 모차르트 전기가 탄생했다. 언어 장벽으로 인해 영어와 독일어로 쓰여진 평전을 번역했던 지난 날을 뒤로하고, 이제 한국어로 직접 모차르트의 생애를 생생하게 읽을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도서 '모차르트 평전'의 저자 이채훈은 음악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서울대 철학과를 다닌 후 MBC 다큐멘
by
신지예 에디터
2023.08.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집 [음악/클래식]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모차르트 집' 소개글
'모차르트 집'은 박물관이라고 해서 화려하지 않다. 평범한 주택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아름다운 잘츠부르크 경치와 조화롭다. 간판조차 작은 입구를 눈앞에 두고 헤맸던 기억이 난다. 집의 역사 1773년, 가족원이 늘자 더 큰 집이 필요했던 모차르트의 가족은, 건물의 1층을 전세로 계약하여 들어갔다. 모차르트는 빈으로 가기 전인 1780년까지 이 집에서 거주
by
한재현 에디터
2023.08.1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편집숍 이야기 1. [공간]
누군가 이 곳에서 자신의 취향을 꼭 찾아가길 바란다.
현재 나는 서울 동대문 근처에 위치한 대형 편집숍에서 근무 중이다. 같은 건물에서 전시 및 세미나를 주최하고, 관광지 근처에 있어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손님도 많이 오는 곳이다. 일한 지 5개월 차가 되는 지금, 이곳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흥미로운 일이 많다. 그래서 시리즈로 글을 작성하면 어떨까 싶었
by
박가연 에디터
2023.08.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미래를 기억하는 일이란 [도서/문학]
발산하는 시간 속 존재하고 사라지는 것
말기 암 환자의 이야기는 다양한 작품에서 다룬 설정이다.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최진영의 「홈 스위트 홈」 또한 “온전한 자신의 집을 갖지 못한 채 살아온 화자가 말기 암 진단을 받은 후 얻은 폐가를 자신만을 위한 공간으로 고쳐 현재의 삶에 충실하려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뻔한 감동 서사의 소설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다 읽고 나서는 세상 유일무이하다
by
변정현 에디터
2023.08.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수식을 뒤집는 사람의 힘 [사람]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느낀 사람의 '힘'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어요! 잘 지내셨어요?” 21살. 처음 일하게 된 동네 개인 카페. “안녕하세요.”로 늘 손님을 반기던 내가 어느 날 의도치 않게 이런 말로 한 손님을 반겼다. 더우나 추우나 늘 따듯하고 연한 라떼 한 잔을 주문하시던 선생님은 연세가 꽤 있으셨는데, 내가 근무하던 매 주말 아침 오픈 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하셨다. 매번 오픈 근무
by
박정빈 에디터
2023.08.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도서/문학]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최은영 작가의 소설집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가 출간되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최은영 작가의 소설집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가 출간되었다. 최은영 작가는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밝은 밤』으로 잔잔한 나와 타인과의 관계 속 감정과 분위기를 세심하게 그려내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신작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에는 책 제목처럼 희미해서 나를 비추고 있는지도 몰랐는데, 나만을 비추고
by
오은지 에디터
2023.08.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일상 속 움직임을 통해 기록하다 – 2023 몸쓰다 [공연]
일상 속 움직임의 무대화, 국립현대무용단 <몸쓰다>
2022년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국립현대무용단의 레퍼토리 공연 <몸쓰다>는 ‘몸의 감정과 장소성’이라는 주제에 집중하여 2023년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났다.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2013~2016)을 역임한 안무가 안애순은 “일상의 반복적 움직임을 거치면서 우리는 그 공간의 독특한 장소성을 발견하게 되는 점에 주목해, 무용수의 몸이 극장 공
by
윤지수 에디터
2023.08.11
리뷰
도서
[Review] 원곡의 섬세함을 그대로 담다 - 이루마 솔로 SOLO
다시금 생긴 뉴에이지와 나 사이 연결고리
뉴에이지는 아직도 내게 생소한 장르 중 하나다.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고 즐기지만, 주로 듣는 음악이 힙합이나 덥스텝, 록같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음악이 많다 보니 그런 것이 아닐까. 그러니 내게 뉴에이지는 잠자기 전 입면의 용도로 듣거나, 많은 음악을 듣다 귀가 너무 피로하다는 생각이 들 때 환기용으로 가끔 듣는 정도의 의미를 가지는 음악이었던 것이다.
by
정하림 에디터
2023.08.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언니, 젊은 사람들이 왜 자꾸 죽는 걸까 [도서/문학]
삶과 죽음, 꿈과 현실 그 어디쯤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하여
유튜브에서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찾아 듣는 건 나의 소소한 취미다. 얼마 전에도 여느 때와 같이 플레이리스트를 뒤적거리다가 ‘일상의 효정’이라는 유튜버의 <언니, 젊은 사람들이 왜 자꾸 죽는 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발견했다. 강렬하고도 슬픈 제목에 이끌려 영상을 눌렀다. 설명란을 보니 이서수의 『젊은 근희의 행진』이라는 단편집 속 문장이었다. 그날 바로
by
변정현 에디터
2023.08.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집의 피부를 뜯어낼 수 있다면: 전시 '란사로테' [미술/전시]
공간을 기록하는 독특한 방법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한다. 그날 있었던 일과 느꼈던 감정을 글로 써 내려가거나 결정적인 한순간을 사진으로 포착하기도 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그리는가 하면, 주물로 주형의 형상을 그대로 복제할 수도 있다. 스위스 작가 하이디 부허는 독특한 기록 방법을 사용한다. 그는 건축 구조물과 그 구조물이 형성한 공간을 기록하기 위해 라텍스를
by
정충연 에디터
2023.08.09
리뷰
공연
[리뷰] 고잉홈 프로젝트 - 음악이라는 집을 찾아서 [공연]
“라흐마니노프… 좋아하세요?”
나에게 클래식은 듣는 장르인 동시에 보는 장르다. 사실상 후자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휘자의 손짓부터 독주자와 지휘자가 나누는 인사, 음악의 어떤 구간에 한 몸이 되어 움직이는 바이올린 연주자들, 심벌즈를 친 뒤 다시 조용히 내려 놓는 타악 연주자의 신중함. 이 모든 것은 클래식의 장르다. 만국 공통어인 음악과 움직임은 부러 집중을 요구하지 않
by
최유진 에디터
2023.08.07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사랑한 이루마의 음악 - 이루마 데뷔 20주년 솔로SOLO 악보집
이루마를 만난 건 내 인생의 큰 축복
내가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작곡가 이루마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두 번째 악보집을 발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루마의 이름을 본 순간, 그 이름을 본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대기 시작했다. 한때 내가 내 이름보다도 더 자주 불렀던, 이루마. 이루마를 처음 알게 된 게 언제였을지 떠올려본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세경이 River Flows in Yo
by
김재훈 에디터
2023.08.07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