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연말 결산 플레이리스트가 말해주는 나의 2022년 [음악]
올 한 해 당신이 즐겨들은 음악은?
삶과 가장 밀접한 예술은 건축과 음악, 이 두 가지라고 조심스레 주장한다. 건축은 생활의 물리적 배경이 되는 공간 예술로써 사람의 신체와 생활 반경을 껴안기 때문에, 그리고 음악은 일상적으로 즐기기 용이한 청각 위주의 시간 예술로써 언제나 삶의 한 모서리와 맞닿은 채이기 때문에 그렇다. 두 예술 모두 삶과 지극히 가깝지만 향유 방식은 정반대다. 건축은 소
by
김지수 에디터
2022.12.02
문화소식
공연
[공연] 축제_Parade [소극장 산울림]
정말 ‘쓸모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가.
축제_Parade 정말 ‘쓸모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가. <시놉시스> 치솟는 땅값으로 옥상 위에 지어진 운동장. 그곳에서 운동회를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 우연히 안전망을 점검하러 온 '남자'를 통해 운동회의 저주를 대해 듣게 된다. "운동회에서 쓸모없는 아이로 낙인 찍히는 순간 두 다리가 댕강- 부러진다!" 아이들은 이 무시무시한 저주의 주인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기록자이자, 산책자의 이야기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은 어쩐지 끝이 나지 않을 것만 같다.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은 어쩐지 끝이 나지 않을 것만 같다. 그 과정에서 2022년은 변화의 시작과 불변의 법칙을 모두 감지한 한 해로 기억될 듯하다. 예를 들면, 전보다 에세이를 더 좋아하게 됐다거나 다시 보니 더 재밌는 영화를 찾는 것, 또는 응원하는 스포츠팀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거나 어릴 때 듣던 음악이 여전히 좋은 이유 등도 모두 포함된다. 그리고
by
안지영 에디터
2022.12.0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보존하는 문화재'에서 '활용하는 문화재'로 - 문화동행 신영주 대표
"제가 배운 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어제보다 새로운 것이 눈앞에 놓여 있는 시대, 역사와 문화재 같은 옛것을 들여다보는 일은 지루하고 정적인 일로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옛것이라고 거기 그 자리에 계속 고정된 것은 아니다. 물리적인 형태는 같을지라도 그 가치와 의미를 누가 어떻게 부여하느냐에 따라 문화재는 새로운 모습이 된다. 있는 그대로 잘 보존하는 것만이 문화재를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2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12월 어느 사찰에서의 [여행]
적요한 듯 소란스러웠던
절에 갔다 차를 마시는 사이 쌓인 눈에 일주문을 채 지나지 못하고 견인차를 부르는 내용의 소설을 읽자, 지난 연말 다녀왔던 강원도 어드메의 절간이 생각났다. 버스를 탄 채 일주문을 지나는 건 내 생에 처음이었다. 버스에는 나와 내 짝꿍, 패딩을 입은 남자와 동네에 사시는 듯한 할머님, 그리고 수능을 막 친 듯한 여자 두 명이 타 있었다. 갑자기 시작되는
by
이주연 에디터
2022.11.28
리뷰
PRESS
[PRESS] 두 눈으로 보는 따뜻함 - 햇빛 마중 [도서]
유난히 따뜻한 겨울 햇빛처럼, 마음을 안아주는 이야기
겨울 햇빛은 유난히 따뜻하다. 여름의 것처럼 작열하는 태양으로부터 오는 뜨거움은 아니지만. 수직으로 떨어지는 뜨거운 공기와는 다르지만. 베일 듯 날카로운 추위 속 드문드문 찾아오는 햇빛은 언 마음을 천천히 녹인다. 사람들은 저마다 가장 좋아하는, 유난히 마음이 가는 계절이 있다. 나는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문을 닫아도, 닫아도
by
이수현 에디터
2022.11.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여름이었다.
좋아하는 여름 영화 4편을 소개합니다. 뒤늦게 여름이 그리워져서요.
‘영화와 영화가 만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방구석에서 본 영화에 대해 신나게 떠들 수도, 재미있게 본 TV 시리즈를 이야기할 수도, 좋아하는 작품을 비교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영화제에 갑니다. 올해 여름은 이상했다. 유난히 불쾌지수가 낮았던 건 둘째 치고 자꾸만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상한 이유는 내가 원체 여
by
윤아경 에디터
2022.11.26
리뷰
공연
[리뷰] 다채로운 맛을 신명 나게 즐겨보자! - 남산초이스 : 강민수의 독경
다들 공연이 끝났다는 아쉬움에 자꾸 무대를 돌아보며 공연장 밖으로 나왔다.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개최되는 서울남산국안당의 <2022 남산초이스>는 2016년부터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이다. 이번 레퍼토리 공연의 경우 강민수, 방지원, 황민왕이 진도, 동해야, 남해안의 굿을 재조명하고 무대화하여 무속예술의 비전을 제시한다. 굿 장르를 무대화시킴으로써 굿의 대중화와 다채
by
김소정 에디터
2022.11.25
문화소식
공연
[공연] 세컨드 찬스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이것은 멀리 떨어져 있는 작은 행성에서 보내는 선물입니다.”
세컨드 찬스 - 우리만의 골든레코드 - 이것은 멀리 떨어져 있는 작은 행성에서 보내는 선물입니다. <기획 노트> 2020 두산연강예술상을 수상한 윤혜숙 연출의 신작, 연극 <세컨드 찬스>가 11월 29일부터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관객을 만난다. 두산연강예술상은 독자적인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는 만 40세 이하 공연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22
리뷰
공연
[Review] 나는 결국 당신 유전의 산물 - 거울 [공연]
유전병에서 중요한 것은 유전'병'이 아니라 '유전'병이었다.
VIGIL 연극 <거울>은 소극장인 보광 극장에서 진행되었다. 무대는 공간 한 칸에서 진행된다. 관객들은 1층에서 연극의 간단한 소개가 담긴 리플렛과 굿즈인 ‘거울’을 수령한 뒤 한 층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무대로 진입한다. 무대에 진입하는 순간 이미 극은 시작되어있다. 무대에서는 일렉트로닉 장르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으며, 배우들은 그 비트에 맞추어 이
by
주영지 에디터
2022.11.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돈내산 인공지능이 가출한다면 [문화 전반]
인공지능의 가출은 법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영화를 보다 보면, 제작자의 유도에서 이탈해 사소한 부분에 꽂혀버릴 때가 있다. 제작자의 의도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도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거기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 예시로는, 화가 폭발해 쓰레기통을 발로 차 넘어뜨리는 주인공을 보면서 그 감정에 집중하기보다는 저 난장판을 누가 어떻게 치울 것인가 고민하게 되는 경우를 들 수 있겠다. 이런 오류가
by
김지수 에디터
2022.11.18
리뷰
도서
[Review] 해서, 당신에게 답장을 보냅니다 -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도서]
예상치 못했을 당신의 독자로부터
시를 닮은 당신의 산문을 잘 받아 읽었습니다. 저는 이 책으로 당신을 처음 만난 독자입니다. 짧은 가을이 야속하게 느껴질 즈음 당신의 책을 만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몸과 마음을 마구잡이로 바쁘게 어지럽히던 일들이 얼추 마무리되어서, 그동안 삶에게서 도착한 답장은 없었는지 기웃거리게 되곤 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없는 삶’이라니. 내심 알고는 있
by
민정은 에디터
2022.11.09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