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여름의 나에게 안녕을 고하며
밝고도 어두운 내면의 잔상을 모아 모아
#첫 번째 잔상 초록이 침잠하고 짙은 대지의 기운이 넘실대는 계절, 가을이 왔다. 어느덧 선선하고 쓸쓸한 바람이 코 끝을 간질인다. 후끈후끈 달아올랐던 날씨도 이제 좀 지쳤는지 한숨을 내뱉는 듯하다. 무수한 감정이 스쳐지났던 이번 여름. 기록하는 행위에 게으름이란 있어선 안 될 일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하루에 기분이 몇 번씩 오락가락하
by
김민지 에디터
2023.08.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각자의 사춘기에게, 메이의 새빨간 비밀 [영화]
빨간색은 행운의 색이야!
사춘기의 사전적 정의는 육체적/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가기 위해 이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지금 2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라떼"를 기준으로 사춘기는 보통 10대 중반에 찾아온다고들 하지만, 요즘은 빨리 크는 아이들이 많아서 더 이른 시기에 찾아온다고 하기도 한다. 여기 미운 13살에 사춘기가 찾아온 아이가 있다.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사원을 운영하
by
이민선 에디터
2023.08.28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생각나는 음식이 있나요?
초코쿠키
생각나는 음식이 있나요? 단순히 맛있어서 기억되는 음식이 아닌 기억을 담고 있는 음식이 있다. 나에게 초콜릿 쿠키가 그렇다. 어렸을 때부터 단 음식을 좋아하던 나를 위해 할아버지 댁에 놀러가면 할아버지는 베개 옆에 초콜릿 과자를 준비해 주셨다. 그래서 할아버지 댁에 가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내가 오랜만에 시골에 내려가도 할아버지는 늘 배게 옆에
by
박지선 에디터
2023.08.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춤추고 연주하고 글 쓰며 생각한 것들 1 [문화 전반]
현대무용을 하고, 피아노를 치고, 글을 쓰는 사람의 취미 일기 1편.
호흡하세요 “숨 쉬세요!” 무용 선생님이나 피아노 선생님이 자주 하시는 말씀이다. 무용을 하거나 피아노를 칠 때 계속 까먹는 것. 바로 호흡이다. 춤추거나 연주하는 데만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숨을 안 쉬거나, ‘대충’ 아무 때나 쉬게 된다. 선생님이 숨을 쉬라고 하시는 건 그냥 숨만 쉬라는 게 아니라 ‘제대로’ 숨을 쉬란 소리다. 현대무용은 이완과 수축의
by
황연재 에디터
2023.08.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의 안녕을 바라며
여름의 끝자락에서 보내는 위로이자 고해이며 나의 마음입니다.
10년 후 H에게 안녕하신가요? 저는 10년 전의 당신입니다. 누군가 당신의 안녕을 바라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전히 많은 외로움을 간직하고 계시는지, 아직도 지나간 시간을 보내주지 않으신지 걱정입니다. 저는 누구보다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 이 글은 당신을 붙잡는 과거에 대한 위로이자 당신에게 바치는 나의 유일한 고해입니다. 10년은 긴 시간이겠지요.
by
박서현 에디터
2023.08.25
리뷰
영화
[Review] 원전에 사는 사람들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과연 우리는 안전한가?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의 스물세 번째 질문.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 벌써 23회를 맞이했다. 23이라는 숫자와 함께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대안 영화제라는 사실을 첨언할 필요가 있다. 「네마프」로 불리기도 하는 이 유서 깊은 축제는 8월 10일부터 22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 갤러리에서 진행되었다. 영상을 매개로 하면서도 '영화제'라는 명칭이 붙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네마프
by
이지연 에디터
2023.08.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의 여러 모양과 망각의 기쁨 [도서/문학]
뒤라스 그녀가 가장 사랑하고 있는 것은 그녀의 삶 그 자체다.
마르그리트 뒤라스(Marguerite Duras ·1914~1996)의 <연인>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지만어둡고 우울하고 폭력적인 그녀의 어린 시절에 대한 회상록이기도 하다. 핑크빛 커버 디자인에 "연인"이라는 제목에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상상하고 소설을 읽기 시작한 독자들은 나와 같이 아름답지만 절망적인 감정에 빠졌을 것이다. 열다섯 살. 프랑스 식민지
by
최은지 에디터
2023.08.19
리뷰
전시
[Review]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용기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서 삶의 여러 영역에 걸쳐 영향을 받은 사람은 또 어떤 모습으로 연결되어 있을까
다채로운 색의 향연과 정형화되지 않은 형태를 이토록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예술가들의 예술가이자, 많은 이들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고 있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은 20세기를 걸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다. 흔히 떠올리는 예술의 정의가 '(··) 감상의 대상이 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 및 그 작품'이라면 이번 전시는
by
안지영 에디터
2023.08.17
리뷰
전시
[Review] 가위는 연필보다 감각적이다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삶이 예술이고 예술이 삶이던 화가, 앙리 마티스 서거 70주년 특별전
흰 바탕에 두툼한 검정 선. 작품의 매체는 담백하지만, 선은 인물의 개성을 또렷이 드러내고 있다. 두 작품은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앙리 마티스의 드로잉이다. 그의 드로잉 작품은 현대에 와서도 사랑받으며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에 스며들었다. 에코백부터 액자, 달력, 노트, 컵, 그립톡에까지 진출하며 ‘감성’이라는 키워드로 일상용품 디자인에 널리 활용되고
by
김예린 에디터
2023.08.15
리뷰
전시
[리뷰] 한 조각 한 조각, 사랑의 손길로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잊고 있던 꿈과 희망이 떠오른 전시였다.
단순한 종이 오리기가 아니다 앙리 마티스의 컷 아웃 기법의 작품들을 만나자, 지난 나의 네덜란드 미술 유학 시절이 떠올랐다. 대학교 1학년 처음으로 들은 수업이 프랑스 출신 교수의 수업이었는데, 그는 당시 유명한 디자이너였음에도 불어의 억양이 너무 강해서 그의 말을 거의 알아듣는 학생이 없었을 정도였다. 그러나 언어의 장벽에도 그는 마티스와 같은 컷 아웃
by
정주희 에디터
2023.08.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껍데기뿐인 말로 예의를 지키는 사람
내가 돈을 지불하고 받는 서비스에 습관적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입에 붙었다. 언젠가부터 내게 그 말은 너무 가벼워졌다. 껍데기뿐인 말로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 되었다.
내가 돈을 지불하고 받는 서비스에 습관적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입에 붙었다. 언젠가부터 내게 그 말은 너무 가벼워졌다. 껍데기뿐인 말로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 되었다. 그랜드 스탠딩(grandstanding)이 만연한 사회에 아주 걸맞은 인간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일 년 전쯤 겪은 경험은 이런 행동을 반성하게 했다. 당시 종각의 한 카페에서 대화
by
박가연 에디터
2023.08.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떠남의 재정의
끝없이 떠나며 남겨둔 조각 기록을 모아
‘떠나다’ 라는 말을 정의하는 여러가지 갈래가 있다. 사전을 참고하니 대략 ‘옮기다’, ‘벗어나다’, ‘끊다’, ‘죽다’, ‘나서다’ 등이 눈에 띈다. 계속해서 어딘가로부터 혹은 어딘가를 향해 떠난다. 앞으로 더 많은 ‘떠남’을 경험하게 될텐데 나는 아직도 익숙지 않다. 나를 모르는 곳으로 여행은 나를 낯선 곳으로 ‘옮기는’ 행위이면서, 내가 원래 속한
by
고민지 에디터
2023.07.30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