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석양
풍경 속에 스미다.
illust by Loa 어느 날의 해질 무렵, 찬란히 빛나다가 곧 아스라이 내려앉는 빛의 모습을 담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잠들어 있는 당신의 서재로 체크인하시겠습니까? - 북유럽 [예능]
비움과 채움의 북폐소생 프로젝트 KBS2 '북유럽'
책과 관련된 기존의 방송 프로그램은 보통 책을 소개하는 것을 중점에 두었다. 책 프로그램이라 하면 한 권의 책 혹은 두세 권의 책을 선정해 그 책의 내용을 소개하고, 전문가나 아나운서 등으로 구성된 패널들이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누는 구조가 흔히 떠오른다. 그러나 최근 등장한 책 프로그램들은 뉴미디어의 시대 흐름을 따라 점차 다양한 방식을 취해가고 있다.
by
정다영 에디터
2021.02.17
리뷰
전시
[Review] 라스트 북스토어 [전시]
책의 세계에 들어왔다. 정확히는 '종이책'으로 만들어진 동화같은 공간이었다.
책의 세계에 들어왔다. 정확히는 '종이책'으로 만들어진 동화같은 공간이었다. <라스트 북스토어> 전시는 책을 소재로, 마지막 서점이라는 제목을 가졌는데, 어떻게 만들어질지 궁금했었다. 종이책을 이용해서 환상적인 공간을 만들었구나. 흡사 해리포터가 떠오르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떠오르는 그런 풍경들. 일부러 배경을 크리스마스 색감- 짙은 녹색과 붉은색-
by
최지은 에디터
2021.02.14
리뷰
도서
[Review] 고궁의 옛 물건: 북경 고궁박물원에서 가려 뽑은 옛 물건 18
박물관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의 참 공간인 듯 하다.
미술관을 좋아한다는 말은 입에 달고 살면서도 박물관을 좋아한다는 말을 자발적으로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박물관은 유독, 억지로 방문한다는 이미지를 가진 공간이다. 이는 아마 박물관을 방문하는 주 목적에 따른 고정관념일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학습의 공간으로 활용되었던 박물관에는 어딘가 지루하고 재미없는 공기가 흐르고 있다. 책 <고궁의 옛 물건: 북경
by
김규리 에디터
2021.02.13
리뷰
도서
[Review]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옛 물건의 이야기 - 고궁의 옛 물건 [도서]
북경 고궁박물원에서 가려 뽑은 옛 물건
책의 설명을 읽을 때까지만 해도 고궁을 뜻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옛 궁궐을 의미하는 것인 줄 알았다. 그랬기에 처음 책의 서문을 읽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우리나라 고궁의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한껏 기대하고 있었는데 온통 ‘made in china’였다. 다시 책을 살펴보니 어떻게 헷갈릴 수 있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책은 중국 북경 고궁박물원의
by
문지애 에디터
2021.02.13
리뷰
전시
[Review] 아날로그를 기리며 – 라스트 북스토어
사라지는 서점, 새로운 책 공간
점점 사라져가는 종이책을 기리는 <라스트 북스토어 展>. 아날로그를 기억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아름다웠다. 요즈음의 책은 무엇일까? 책은 점점 전자책으로 바뀌며 종이가 아닌 모바일이나 PC 등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텍스트’로 인식된다. 서점에서 종이책을 뒤적이며 보러 가는 사람들은 적어진다. <라스트 북스토어 展>는 이전 세대가 물린 다양한 지
by
연승현 에디터
2021.02.13
리뷰
전시
[Review] 행복의 향이 묻어나는 서점, 라스트 북스토어
단 하나뿐인 유니크한 북스토어
나는 서점에서 행복의 향을 맡고는 한다. 나도 모르게 서점에 갈 때마다 특유의 분위기에 감응하는 경우가 많다. 서점에 들어간 뒤의 나는 분명 이전과 다르다. 서점에 들어서기 전의 나 자신을 무향이라 가정하다면, 서점 안에서 책을 고르는 동안 겪게 되는 수많은 감정들 모두 나름의 향으로서 내게 환원된다. 단순히 서적들이 빚어내는 종이향 뿐만 아니라 책에서
by
신민경 에디터
2021.02.13
리뷰
전시
[Review] 사라진 것들이 지나가고 우리에게 남은 것은 - 라스트 북스토어
사람들은 여전히 서점을 찾는다.
이제 사람들은 종이책을 전보다 덜 읽는다. 디지털 매체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이제 굳이 종이책을 사모을 필요가 없어졌다. 종이책 뿐 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책 자체를 덜 읽기도 한다. 향유할만한 콘텐츠들이 더 많아졌고, 책보다 직접적이고 자극적인 매체들은 우리가 굳이 책을 읽으며 머리를 싸맬 필요가 없게 한다. 전시는 책의 역할이 희미해져가는 현실을
by
신지이 에디터
2021.02.12
리뷰
전시
[Review] 하나뿐인 서점, 라스트 북스토어
The Last Bookstore
도서관이나 서점이 주는 특유의 느낌을 좋아한다. 종이 냄새, 조용한 발소리,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져 있는 사람들.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것 또한 정말 좋아하는 나는, 수많은 제목과 장르로 나에게 어필하는 책들을 볼 때면 어디서부터 둘러봐야 하나 설레고 기대가 된다. 라스트 북스토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서점이다. 일정한 책의 형태에서 벗어나
by
황지윤 에디터
2021.02.10
리뷰
전시
[Review] 책이 있는 공간과 공기는,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라스트 북스토어
책들의 전시 기획과 전시 방법을 통해 사유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
전시를 본다는 것 자체는 나에게 또 다른 경험을 선물해 준다. 사람은 대부분 비슷한 공간에서만 머무는 시간이 긴데, 전시회는 그러한 평범한 날들을 탈피시켜준다. 시원하게 트인 공간 안에서 몇 발자국만 앞으로 서서히 이동하면 참신한 기획의도를 바탕으로 펼쳐진 매력적인 풍경들을 마주할 수 있다. 언제나 그러듯, 이번 전시회도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K현대미술관
by
조우정 에디터
2021.02.10
리뷰
전시
[Review] 다시는 돌아가지 못하는 우리의 기억 속 그때 그 시절 서점 속으로 - 라스트 북스토어
당신의 추억 속 그 서점을 눈앞에 가져다줄 '라스트 북스토어'
라스트 북스토어, 세상에 하나뿐인 마지막 남은 서점에 다녀왔다. 이번 ‘라스트 북스토어’전은 가히 그 이름과 같이 지금은 점차 사라져가는 종이 책들로 빼곡한 그 시절 서점의 이미지를 잘 구현 해내고 있다. 전시품을 관람하는 동안, 이 공간은 내 기억의 서재 속 해묵은 앨범 속에 들어 있을 법한 기억의 페이지를 자연스럽게 펼쳐 놓았다. 서점 하면 떠오르는
by
박다온 에디터
2021.02.10
리뷰
전시
[Review] 어서 오세요, 책의 낙원에 - 라스트 북스토어
결국 우리 모두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책장에 책이 가득 꽂혀 있는 모습을 좋아한다. 어떤 책이든 상관없이 그 자체만으로 심신을 안정시킨다. 그래서 집에서는 커다란 책장을 자주 쳐다봤고 학교에서는 도서관에 자주 갔다. 사춘기 학생의 질풍노도 같은 마음은 수많은 책에 둘러싸이기만 해도 빠르게 가라앉았다. 그냥 종이책이 풍기는 편안한 느낌이 좋아서 책 곁에 자주 머물렀을 뿐인데 한두 권씩 눈에 들
by
진금미 에디터
2021.02.0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