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직도 담장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 리뷰
** 존 오브 인터레스트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는 곳곳에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를 추모하는 메모리얼이 있다. 도시 한복판에는 2700개가 넘는 비석이 펼쳐진 추모공원도 있다. 처음 출장으로 갔을 때는 먹먹해진 마음으로 그 앞에 한참을 머물렀으나 일상이 지나갈수록 추모공원은 그저 하나의 큰 건물에 불과하게 됐다. 매번 그 앞을 지
by
조수빈 에디터
2024.07.29
리뷰
전시
[리뷰] 예술이 아닌 것들의 독창성 -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
"이 길이 유일해요." 그 길이 유일하다면 그 길로 가면 된다. 뒤돌아 보지 말라.
예술의전당에 예술이 없다? 본격적인 여름을 느끼면서, 전시 <이곳에 예술은 없다>를 보기 위해 '예술'의전당으로 향했다. 상당히 파격적인 제목에 비해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포스터가 보인다. 이 캐릭터가 어떻게 이런 전시명을 달고 '예술'의전당으로 입성할 수 있게 된 걸까.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잔뜩 궁금함을 안고 전시장으로 향했다. ⓒ Javi
by
한승민 에디터
2024.07.28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자기암시가 저주가 되어버린, 나이트메어 앨리 [영화]
인간의 자유의지던, 운명론이던 갈래만 다를 뿐 결국 어떠한 ‘믿음’의 문제인 것 아닐까.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전작들에서 주로 보아온 괴랄한 크리쳐들은 없지만, 다른 결의 서늘하고 처참한 기운이 '나이트메어 앨리'에는 있다. 먼저 언급하고 싶은 건 이 영화에는 모순적인 요소들이 혼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먼저는 ‘자유와 억압의 공존’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있는지 논해 보고 싶다. 주인공 스탠턴이 자신의 과거를 청산하고 당도한
by
김민서 에디터
2024.07.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낭만의 도시 대전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한 도시를 노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오만함
대전에 가기로 했다. 순전히 충동이 일으킨 일이다. 당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친구 두 명에게 우리는 대전 여행을 갈 것이다 통보하고, 그들의 의견을 구했다. 당장 가자. 날짜를 정하고 열차를 예매하는 것까지 일사천리였다. 나는 신나 있었다. 국내 여행도 오랜만인 데다가 이렇게 목적 없는 여행도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대전 '핫플' 성심당도 내 목적은 아니
by
조수빈 에디터
2024.07.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공연장의 지각쟁이들에 관하여 [공연]
공연에 늦은 관객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필자가 직접 경험한 지연 관객 입장 이야기.
오늘은 몇 달 전에 예매해 놓은 공연을 보는 날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장에 일찍 도착한 당신은 프로그램북을 사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일행과 함께 간식을 먹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다가 객석에 미리 들어가 자리에 앉았다. 드디어 막이 오르고, 조명은 어두워지며, 시끌벅적했던 객석이 잠잠해지면서 공연에 점차 빠져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공연이
by
최민서 에디터
2024.07.22
리뷰
전시
[Review] 자신만의 독창성을 발휘해 보는 과정 -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 [전시]
“자신만의 독창성을 발휘해보는 과정”, 작가만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느껴볼 수 있는 전시, 어린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전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비오는 날 실내 전시 관람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난 수요일,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을 감상하기 위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 방문하였습니다. 전시를 보기 전, 전시 포스터에 나와 있는 초롱초롱한 눈을 가진 캐릭터 일러스트와 함께 “NO ART HERE’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기존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이 포스터에 나와 있는 다른 전시회와 다르게, 하비에르만의 특별한 초대장을 보낸 느낌이 들었습
by
이다연 에디터
2024.07.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중고서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이유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서점을 들어가는 건 언제나 설레는 일이다. 그것이 신간을 파는 곳이든, 누군가가 놓고 간 책들이 기다리는 곳이든. 그렇지만 한동안 중고서점을 자주 가던 이유는 하나였다. 실물의 책을 소유하고 싶은 욕심과 더 이상 보관할 공간이 없다는 현실의 타협점. 이미 누군가의 손을 떠난 만큼 내 손을 다시 떠나더라도 그렇게 섭섭해하진 않을 책들을 데려오기 위해서였다.
by
조수빈 에디터
2024.07.17
리뷰
공연
[Review] 뱀파이어라는 정체성 - 뮤지컬 카르밀라
주변화된 정체성으로서의 뱀파이어 독해하기, 클리셰와 정상성 규범의 해체
지난 6월 11일 네버엔딩플레이와 라이브러리컴퍼니의 공동 제작 뮤지컬 <카르밀라>가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개막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뱀파이어 소녀 '카르밀라'와 순수한 인간 소녀 '로라'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을에서 10년 전과 같은 흡혈귀의 공격이 발생하자, 로라의 오랜 친구이자 독실한 신자 슈필스도르프는 흡혈귀의 뒤를
by
김채영 에디터
2024.07.1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시카고 공립 도서관 여정의 서막 [도서/문학]
문학이 가진 힘을 보여주는 시카고 공공 도서관의 '원 북 원 시카고' 독서 운동
시카고는 미국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다. 시카고라는 지역 하면 떠오르는 단 3가지를 묻는다면 사람들은 시카고 피자, 윈디시티, 오바마, 마이클 조던을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하퍼 리 작가의 책 ‘앵무새 죽이기’ 망설임 없이 이야기 할 것이다. 시카고의 또 다른 이름은 마피아 도시이다. 마피아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대부의 배경 또한 시카고이며 실제
by
신가은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대(舞臺)의 무(無), 무(務)언의 소통 [공연]
공연이 예기치 못한 이유로 취소되는 경우, 주최 측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관객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의 한 장면 ©Komische Oper Berlin 지난 6월 27일 저녁, 독일 베를린의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코미쉐 오퍼(Komische Oper Berlin)의 뮤지컬
를 보기 위해 알렉산더 플라츠로 향했다. 코미쉐 오퍼의 공연은 오랜만이었고, 특히 이번 공연은 본
by
최민서 에디터
2024.07.0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영화 소개가 아닌, 영화관 소개 [공간]
독자들이 예술영화관으로 운영되는 에무시네마를 방문하기를 바라며 집요하게 설득하는 글
나는 집에서 영화를 잘 보지 않는다. 문화예술 에디터가 영화를 멀리하면 어떡하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문장의 핵심은 '영화'가 아닌 '집'이다. 나는 오가는 시간과 노력을 감수하고서라도 집을 나서 영화관에 가 영화를 본다. 물론 세상에는 가장 편한 자세로 볼 수 있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은 채 영화를 즐길 수 있는 OTT 플랫폼이 존재하지만, 이는 만성 집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08
리뷰
도서
[Review] 카프카의 진정한 상속자는 누구인가 -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도서]
그의 원고가 있어야 할 곳은 저 달이건만
“K는 길을 잃었다는 느낌, 너무 멀리 낯선 곳까지 와버렸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이때껏 누구도 이렇게 멀리까지 와보지는 않았을 듯했다. 공기 성분마저 고향과는 다른 듯한 낯선 느낌,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낯선 느낌이었다.” - 카프카, ‘성’ 프란츠 카프카가 세상을 떠나고 생전 그의 친구였던 막스 브로트는 한 쪽지를 발견한다. “내 마지막 부
by
강지예 에디터
2024.07.07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