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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우주에 정답이 있는가 - 괴물 [영화]
그대로라서 더 좋은 우리의 가능성
* 이 글은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이란 게 있는가’ 처음 영화 <괴물>을 봤을 때 진하게 남은 건 감정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그 감정이 내면에 가라앉았을 때 보인 건 바로 영화의 핵심적인 질문이다. 영화 포스터에도 적힌 이 질문은 ‘미나토’의 일로 학교를 찾은 엄마 ‘사오리’가 교장 선생님께 한 질문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인간이
by
박성준 에디터
2023.12.10
리뷰
공연
[Review]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있는 이런 밤, 들 가운데서
사랑은 모든 것을 관통한다
배우와 관객이 함께 둘러앉아 진행되는 공연의 형태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왜 이러한 무대 연출을 선택했을지, 관객은 이 공연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했다. 우선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관객이 마치 '배경'처럼 활용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눈다는 컨셉에 맞도록, 마치 원탁을 둘러싸고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by
유지현 에디터
2023.12.09
리뷰
전시
[Review] 그림이 영상처럼 재생되는 - 히든 스테이지 [전시]
어두운 그림 속에서 밝은 소리가 들린다.
핸드폰 카메라 기능 중 ‘라이브포토’라는 것이 있다. 찍은 사진을 봤을 땐 찰나의 순간을 오로지 한 장으로만 기록한 것 같아도, 그 사진을 꾹 누르고 있으면 영상처럼 재생이 된다. 촬영 전 1.5초, 그리고 촬영 후 1.5초가 함께 찍혀, 한 장의 사진 속에서도 생생함을 같이 느낄 수 있게 된다. 핸드폰 속에서만 찾을 수 있었던 라이브포토 기능이,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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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에디터
2023.12.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물어볼 수 있는 용기, 그 하나를 위하여 [문화 전반]
일상을 돌아보며 느낀 물음의 용기 - 얻는 것이 쉬워보이지만, 매우 어려운 것
어느 화창한 10월의 토요일. 시원한 국물이 먹고 싶다는 엄마의 말에,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엄마의 니즈를 만족시킬 만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십몇 분의 시간이 흘러, 하나의 장소가 내 머릿속을 스쳤다. '..서울숲?..' "엄마, 우리 서울숲 갈까?"라고 말을 끝내자마자, 서울숲의 단풍을 카메라 렌즈에 담기 위해 만반의
by
이나경 에디터
2023.12.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는 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며 눈물을 머금을까 -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
우리는 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며 눈물을 머금을까
슬기로운 시리즈와 응답하라 시리즈는 흔히 ‘사람 냄새난다’라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찬란한 현실을 그려 다소 이상적이기도 한 매력이 가득한 드라마. 그중 메말랐던 내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대해 소개해 보고자 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20년 지기 친구들이 율제병원에서 다시 모이며 시작된다.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
by
안윤진 에디터
2023.11.27
리뷰
전시
[Review] 경계 없는 예술이 있는 곳 - 세르주 블로크展 [전시]
단순한 선으로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묘사하는 예술가, 세르주 블로크
미술관 문을 열자마자 보인 핑크색 벽의 작품을 보고 센스가 넘치는 예술가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의 이름은 세르주 블로크, 그는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머와 재치를 겸비한 예술가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한국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뉴스, 매거진, 책들과 협업한 작품들, Fine Art, 미디어 등 약 150여점의 작품들을 선보이
by
임채희 에디터
2023.11.22
리뷰
전시
[Review] 누구나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는 곳 - 세르주 블로크 ‘KISS’ [전시]
누구나 스토리를 만들 수 있고, 인간은 그 스토리와 정말 가까이 맞닿아 있다.
언제나 번뜩이는 재치와 아이디어로 무장한 “거침없는 크리에이터” 세르주 블로크(Serge Bloch) 한국 첫 개인전 개최! 그가 선보이는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Serge Bloch)가 국내 첫 개인전 ‘KISS’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전시의 타이틀인 ‘키스’는 사랑하는 연인, 가족의 한계를 넘어 보편적 가치로서
by
임주은 에디터
2023.11.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보는 이미지들에 묻어 있는 피 [영화]
물질주의에 물든 미디어 업계와 그곳에서 탄생하는 차갑고 부도덕한 인간군상을 다룬 <나이트크롤러>를 살펴본다.
광기의 재능, 제이크 질렌할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연기를 잘하는, 가장 강력한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뽐내는 배우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호아킨 피닉스, 라이언 고슬링 등 다양한 대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나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배우는 단연 제이크 질렌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의 다른 배우들과 비교해서 절
by
하지석 에디터
2023.11.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로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성장 [영화]
아이가 되기를 선택할 때 비로소 아이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아이러니
엄마 비키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홀로 남겨진 12살짜리 소녀 조지. 혼자 밥을 차려 먹고, 혼자 집을 청소하던 조지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한 번도 본 적 없던 아빠 제이슨이 나타난다. <스크래퍼>(Scrapper, 2023) 조지는 엄마가 떠난 뒤 쭉 혼자 살았다. 부지런히 집안일을 하고, 복지부에서 챙겨준 듯한 유인물로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점검한다
by
김지수 에디터
2023.11.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맡는 인생
이 냄새를 인생에서 언제까지 기억할 수 있을는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그래도 괜찮다. 이젠 이 글에서도 사회탐구 냄새가 희미하게 맴돌기 때문이다.
난 냄새를 무진장 잘 맡는다. 어느 정도냐면, 교복을 입던 시절엔 몇 번이나 급식 표를 보지 않고도 급식을 맞췄고, 저녁에 만난 아빠가 점심에 드셨던 메뉴가 중국집이나 갈비였다는 것을 맞출 때도 있다. 요리할 때도 간을 보기보다는 냄새를 맡으며 요리를 한다. 또 일기예보에 비 소식이 없더라도 비 냄새가 진하게 나면 우산을 들고 나가고, 요즘처럼 겨울 냄새
by
권현정 에디터
2023.11.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 시대, 방황하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영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우리는 모두 성장통과 함께 진화한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으며, 태어난 순간부터 완벽한 존재도 없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쳐 도달하는 20대는 청춘이라 불린다. 이 '청춘'이란 단어는, 대부분의 경우에 한평생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묘사된다. 청춘의 도입, 달라지는 환경과 겪게 될 새로운 경험들 사이에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과거보다 나아진 '나
by
강소림 에디터
2023.1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줄 알았는데 [영화]
리버 피닉스 30주기에 본 <아이다호>
언젠가 봐야지 하면서도 손이 잘 가지 않았고, 막상 재개봉은 놓치고, 보려고 마음먹을 때면 OTT에서 사라져있었던 <아이다호>. 영상자료원에서 리버 피닉스 30주기 특별전으로 상영해 준다길래 바로 예매했다. <아이다호>는 그저 리버 피닉스와 키아누 리브스가 어렸을 때 같이 나온 영화라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이라도 정보를 찾아보고 갈걸
by
신민정 에디터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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