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요새 조던 사기엔 좀 그렇지 [패션]
나이키 신발의 하락세의 원인은?
현재 지인이 일명 ‘범고래’라 불리는 나이키 덩크 로우를 살지 고민 중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아마 대다수의 사람이 “나이키 요새 한물갔지~”와 같은 반응을 하지 않을까 싶다. 조던의 부활 나이키 및 조던의 선풍적인 인기의 시작점은 어디일까? 그것은 바로 2020년 4월 ‘농구 황제’라 불리던 마이클 조던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넷플릭스에
by
윤호림 에디터
2023.10.14
리뷰
공연
[Review] 타인의 고통이라 할지라도 - 괴물B [공연]
괴물 'B'의 육체에 새겨진 산업재해 노동자의 기억에 대한 이야기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대본 공모에서 당선되어 2021년 알과핵 소극장에서 초연된 한현주 작가, 손원정 연출, 극단 코끼리만보의 〈괴물B〉가 2년 만에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상연되었다. 인간도 아니고 성별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존재인 괴물 'B'는 노동 현장에서 훼손된 몸의 조각들이 모여 탄생한 새로운 종(種)이다. 그의 육체에는
by
윤채원 에디터
2023.10.13
리뷰
전시
[Review] 그의 캐비닛을 직접 열어볼 시간! -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전시]
기억의 색깔이 조금씩 달라지는 이유는 경험을 통해 얻는 생각이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나 호주 멜버른에서 자랐으며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일리야 밀스타인은 놀라운 디테일과 맥시멀리즘 화풍으로 순수예술과 상업예술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그 경이로운 디테일에는 인간의 보편적 정서에 묘한 울림을 주는 요소가 있는데, 이는 그가 뉴욕을 넘어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최근 한국에서는 LG
by
임주은 에디터
2023.10.0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자신에게 새로움을 주는 사람
"쓰기를 통해서 저를 알아가는 거 같아요."
‘후기, 그게 뭔데, 어떻게 쓰는 건데.’ 여느 날처럼 아트인사이트 홈페이지에 들어가 오늘은 어떤 글들이 올라왔나 훑어보던 중, 그 솔직담백함에 지나칠 수 없는 구어체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이미 아트인사이트에 적지 않은 편 수의 후기를 기고해 왔지만 종종 ‘좋은 후기란 대체 무엇인가’ 고민하는 나로서는 이 제목에 담긴 심정이 남 같지 않았다. 글을 눌러
by
신성은 에디터
2023.10.05
오피니언
음식
[오피니언] 도시락을 싸자! [음식]
물가 상승에 힘입어(?) 도시락을 싸기 시작한 서툰 대학생의 분투기
도시락, 시작! 새 학기가 벌써 거의 한 달이 지났는데도 휴학이 그립다. 느긋했던 오후 기상도, 자유로웠던 일정도 그립지만 가장 그리운 건 집에서 삼시세끼를 다 해 먹을 수 있었던 시간적 여유다. 새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물가 상승을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분명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한 끼에 9,000원 이상을 쓰면 대단한 사치를 하는 것이었는데, 이제
by
박주은 에디터
2023.10.03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런닝머신에 대한 새로운 정의 [운동]
러닝머신 위에서는 오직 나와 내가 존재한다
언젠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으로 몸과 마음이 지쳤던 날이 있었다. 컨디션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헬스장으로 향했다. 늦은 시간 향한 헬스장에는, 퇴근하고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넓지도, 좁지도 않은 헬스장에는 다양한 기구들이 가득하고 그 틈까지도 메우는 듯했다. 특히, 러닝머신 구역에는, 기계에 올라 돌아가는 발판과 함께 바삐
by
박정빈 에디터
2023.10.03
리뷰
공연
[Review] 기억의 의무를 되새기게 하는 연극, ‘밀정리스트’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하고 아픈 과거는 되풀이되지 않아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극발전소301에서 선보이는 ‘밀정리스트’는 1929년 경성에서 일본 총독 암살 거사를 준비하는 의열단 단원들 이야기다. ‘밀정리스트’는 이름 없는 항일운동의 주역들을 찾아 기억하고, 독립운동가로 신분 세탁한 밀정들을 비롯해 일본의 잔재를 제대로 청산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연극이다. 주어진 것이라고는 눈에 보이는 것뿐인 것만 같은 작품. 무대 전환
by
박서현 에디터
2023.10.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발레 '지젤'에 대한 새로운 시각 ① [공연]
발레 <지젤>을 다른 관점에서 분석해봅니다.
들어가며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고 마른 나뭇잎이 떨어지는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의 쓸쓸한 분위기는 어딘가 발레 <지젤>을 연상시킨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감당해야 하는 외로운 사투가, 가지 끝에서 불안하게 흔들리는 낙엽과 비슷한 것만 같다. 지젤 알아보기 테오필 고티에 극본, 아돌프 아당 작곡의 <지젤>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발레 작품이면서
by
고은샘 에디터
2023.10.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느새 여름이 그리워질 시간 [음악]
밴드 ‘라쿠나(Lacuna)’가 노래하는 청춘의 계절
벌써 9월의 마지막 날이다. 여름이 완연히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다. 필자에게 가을은 새하얀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의 계절인 겨울을 기대하게 되면서도, 길고 무더웠지만 해변과 녹음의 청량함을 만끽할 수 있던 여름을 종종 그리워하게 되는 계절이다. 대낮에도 긴 소매의 옷을 입고 밤에는 이불을 덮은 채 잠들어야 하는 가을이 오면, 때때로 여름을 그리곤
by
박지연 에디터
2023.10.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는 원하는 어떤 삶의 형태로도 행복할 수 있어 [사람]
우리가 지금 통과하고 있는 흐린 이곳은 모든 것이 불확실하지만 각자의 방식대로 행복한 사람들의 삶 그 자체로 용기가 된다.
Australia, Perth, 2023 비 오는 평일 저녁. 좋아하는 출판사의 브랜드 및 신간 북토크를 다녀왔다. 출판사를 창업하게 된 계기와 신간에 대한 이야기 나누는 자리. 1인 출판사라 대표님이 디자인, 마케팅, 유통, 편집 등 많은 일을 혼자 맡고 있다고 했다. 의사 결정권이 오롯이 본인에게 있으니 결과물에도 본인의 취향이 듬뿍 담겨있을 터. 그
by
최은지 에디터
2023.09.28
리뷰
영화
[Review] 이해하기엔 사랑이 어려워 – 서울인디애니페스트 [영화]
엄마 이거 같이 보자!
올가을 19회를 맞는 세계 유일 아시아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3이 국내공모 4개의 경쟁부문과 1개의 초청부문에서 총 323편의 출품작 중 75편의 상영작을 선정했다. 지난 6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된 국내공모는 '독립보행' 60편, '새벽비행' 199편, '랜선비행' 48편 접수됐고, 4월 19일부터 7월 9일까지 실시된 장
by
임주은 에디터
2023.09.26
리뷰
PRESS
[PRESS] 유튜버를 넘어 예술가로 만나는 서솔과 허휘수 - 우리 대화는 밤새도록 끝이 없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두 예술가의 이야기
그 사람이 알고 싶어질 때가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표정과 몸짓을 넘어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이해하고 싶을 때. 그 사람이 만드는 창작물, 들려주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을 때 그렇다.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내게 되었는지, 평소엔 어떤 것을 생각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이 든다. 그럴 때엔 아무래도 글이 좋다. 글을 쓴 후 읽는 이에게 닿
by
이수현 에디터
2023.09.23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