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12월의 마지막 날 [사람]
나의 오늘
훌쩍 다가온 12월의 마지막 날. 2021년의 끝트머리에서 나의 1년을 정리해본다. 올 한 해를 살아오며 고마웠던 사람들을 떠올리고, 사진첩을 열어 행복했던 순간들을 꺼내어 본다. 또, 다사다난했던 순간들을 무사히 버텨낸 나에게 또 나와 함깨해준 이들에게 그간의 감사했던 마음을 적어본다. 1년간 나를 살게 했던 존재와 순간. 유난히 숨막히던 올해, 숨가쁜
by
정다은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크리스마스의 낭만 [사람]
12월은 크리스마스, 존재하지 않는 낭만을 쫒는 달.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매해 12월은 설렌다. 누군가는 애 같다고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오글거린다고 하지만, 캐롤의 달, 시끌시끌한 가족들의 달, 나는 아니지만 남들의 경우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속삭임,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친구들과 커피
by
이지영 에디터
2021.12.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주하는 것의 온기 [사람]
올해의 끝을 앞두고,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요?
‘마지막’이라 함은 시간상이나 순서상의 맨 끝을 뜻하는데, 나는 ‘맨 끝’이라는 말 앞에서 괜히 서성거린다. ‘끝’이라는 말 앞에 어떤 수식어가 붙느냐에 따라 그 의미는 또 갈라지는데, 나는 ‘벌써’라는 수식어를 갖다 붙임으로써 끝이라는 말에 아쉬움을 더해본다. 12월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서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로 달력 종잇장을 넘기면서 마음이 쿨(
by
최유정 에디터
2021.12.16
칼럼/에세이
에세이
[베개와 천장 사이] 09. 12월의 불안
부끄럽지만 자기연민 중입니다.
[베개와 천장 사이] 09. 12월의 불안 방 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이 부쩍 차가워졌다. 작은 창으로 보이는 나뭇가지는 앙상하다. 벌써 12월이 온 것이다. 이상하게 찬 공기는 뭐라고 정의 내릴 수 없는 슬픔이나 불안의 냄새를 풍긴다. 애써 눌러오던 마음들은 그 냄새를 맡고 몸집을 키운다. 내가 추워서 웅크릴수록 불안과 슬픔은 활개를 친다. 나보다 커
by
이지현 에디터
2020.12.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941년 12월 7일 - MIDWAY [영화]
79년 전, 12월 7일 태평양 전쟁의 비하인드
미드웨이를 처음 본 건, 2019년 영화관에서 한참 상영하고 있을 때다. 가족들과 심화 영화로보러 갔으나 ‘미드웨이’ 해전에 대한 전반적인 배경 공부를 하고 가지 않았던 탓에 미국과 일본 지휘자들의 차이점이 무엇이고, 두 나라의 공격 재료들의 수와 상황들이 어땠는지 눈에 하나도 안 들어왔다. 그래서 영화 상영 중반부터는 깊이 잠들고 부모님 손에 이끌려 걸
by
조우정 에디터
2020.12.07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그리워진 하루
2020년 2월, 그때의 하루를 기록하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6.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우리 안의 불안은 '코로나19'만큼, 아니 그보다 더 빠르게 우리 사회를 잠식했다.
주변은 온통 '코로나19'에 관한 이야기들뿐이다. 진정되길 간절히 바랐던 상황은 오히려 점점 더 악화되었고, 이제는 완전히 일상 안으로 들어와 버렸다. 최악의 상황으로 남겨두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이제는 여행이 문제가 아니라, 외출조차 어렵게 되었다. 한국은 지금, 재난 영화의 한 장면을 살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결코 영화 같을 수 없다. 재
by
최은희 에디터
2020.02.25
리뷰
공연
[Review] 내면의 '인간다움'에 솔직해지다,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공연]
아름다움과 악함으로 인한 고통과 마주하다
“고통 없는 삶은 없다.” 너무나 당연해서 진부하기까지 한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표도르 까라마조프의 입에서 흘러나온다면 다르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의 아들들 드미트리, 이반, 알료샤, 스메르댜코프의 입이라면 또 다르다. 그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고통을 짊어지고 삶을 살아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형제들을 괴롭힌 고통의 근원은 단 하나로, 바로 그들의 아버
by
유수현 에디터
2020.0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내일 영화 보러 갈래?] #7. 2월의 여성 영화
사심을 한가득 담아, 영화 세 편을 추천해보았다.
내일 영화 보러 갈래? 내일 당신의 영화 선택지가 더 다양해지길 바랍니다. #7. 2월의 여성 영화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화려한 해방)>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작은 아씨들> 2월의 절반이 지났다. 3월이 오기까지 이주 가량 밖에 남지 않았다. 놀라울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흐른다. 2월이 다 가기 전에 지난 보름 간 영화관에서 보았던 여성 영
by
이주현 에디터
2020.02.17
리뷰
공연
[Preview] 10대의 시선에서 바라본 경쟁과 생존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부모의 세계에 갇힌 아이들
대한민국의 학생이라면 혹은 학생이란 추억이 있다면, 친구들 간의 경쟁과 어른들이 만든 규칙에서 벗어날지 혹은 따라야만 할지 고민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쩌면 지금까지도 어른들이 만든 세계에서 살아가며 끊임없이 발버둥 치고 버텨보고 있을 수도 있다. 나는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이란 연극을 소개받자마자 어렸던 나를 위로하고 공감할 수 있겠다고
by
이소연 에디터
2020.02.02
리뷰
도서
[Review] 아이디어를 구워 삶아야 할 그대를 위한, 디자인 매거진 CA 2020.01-02.
디자인 분야 이슈를 모두 담은 CA 2020년 신년호
새해를 담아 따끈따끈하게 배송된 CA를 반갑게 받았다. 매번 성실하고 신경을 많이 쓴 결과물이겠으나, 신년호라 그런지 어쩐지 이번 CA는 더욱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난다. 리퍼블릭부터 레트로, 창조적 기업가, 아이디어, 도시를 연구하는 시민 디자이너, 식음료-패키지 디자인, 현대적인 타입 디자인의 비결, 뒤죽박죽 디자인 구축사 등 이번호에 담긴 컨텐츠 하
by
김민재 에디터
2020.01.28
리뷰
공연
[Preview] 절대악과 선의지, 신의 종교는 어디에 있는가 -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공연]
인간 본성에 대한 고뇌를 뮤지컬로 만나다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Fyodor Mikhailovich Dostoevskii, 1821-1881) 초등학생 때 방의 책꽂이에서 어린이용으로 출판된 세계명작 시리즈 중 하나였던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집어든 적이 있다. 그 시리즈는 어린이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을 법한 ‘작은 아씨들’이나 ‘로빈슨
by
유수현 에디터
2020.01.2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