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농담이란 연극적 언어 - 연극 '메이드 인 제인'의 신지인 연출, 문수영 제작감독
인간을 닮은 인공지능, 그런 인공지능을 닮은 인간
'인공지능 프로파일링'이란 독특한 소재로 대학로에 또 하나의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연극, <메이드 인 제인>. 기존 연극뿐만 아니라 영상물이나 음악극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창작집단 '농담'은, 이번 공연에서도 그 진가를 선보였다. 한 편의 연극에 단편 영화 혹은 단독 콘서트가 함께 뒤섞여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러한 장르의 융합은 관객들이 지루할 새
by
최수영 에디터
2022.12.10
오피니언
영화
'미나리'에 드러난 소외와 고립의 흔적
영화 <미나리>를 디아스포라적 관점으로.
<미나리>는 한국 개봉 전부터 물 건너 들려오는 엄청난 수상 소식에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든 영화다. 사실 <미나리>의 감독 정이삭은 '아이작'이라는 영문 이름이 더 자연스럽게 불리는 이민 2세대 미국인이다. 그래서 줄곧 영화 활동도 미국에서 했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이번에야 처음 알려지게 되었다. 감독의 유년시절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점
by
류나윤 에디터
2022.10.20
리뷰
도서
[Review] 빛나는 별들의 흔적을 따라서 -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미술과 그림에 대한 호기심, 이에 영향을 받은 무수한 흔적들은 그의 발자취를 따라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프랑스 화가로 불리던 빈센트 반 고흐. 그가 남긴 작품과 편지는 이름 앞에 '영혼의 화가', '태양의 화가'라는 수식어를 덧붙였다. 더욱이 그의 이름을 잠시만 떠올려봐도 자연스럽게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자화상>, <꽃 피는 아몬드 꽃>, <아를의 침실>, <밤의 카페 테라스> 등 여러 작품이 단번에 나열될 만큼, 많은 사랑
by
안지영 에디터
2022.09.26
리뷰
도서
[Review] 비비안 마이어가 남긴 흔적을 훑으며
세상에 예술을 남기고 떠난 사진가, 비비안 마이어
순간은 영원하지 않다. 특히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은 더 짙은 아쉬움을 남긴 채 덧없이 사라진다. 나는 종종 현재의 순간을 더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사진을 남기곤 한다. 시간이 흘러도 남아있는 사진은 그때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물론 특별한 사진 기술이나 흔한 '인스타 감성'은 없지만, 날것의 사진이 빠르게 소멸해버리는 순간들과 사람들을 잠시
by
최유정 에디터
2022.08.31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살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유지윤 작가
그림책 <살림살이>, 유지윤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밥 #관계 #흔적 KEYWORD 1. 밥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살림살이ㅣ食>을 지은 유지윤입니다. -‘살림살이' 다음의 한자, ‘먹을 식(食)’은 그림책의 부제인가요? 맞아요.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를 ‘의, 식, 주'라고 하잖아요.
by
이영 에디터
2022.08.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오른쪽 날개뼈 위의 고추잠자리 [사람]
흔적에 대한 이야기
나의 오른쪽 날개뼈 위에는 고추잠자리가 그려져 있다. 타투가 오랜 시간 가져온 부정적 이미지 탓에 가족들 몰래 비밀리에 추진했다. 다행히도 평상시 잘 드러나지 않는 부위에 타투를 새겼기 때문에,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 가족들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활동적으로 팔을 움직일 때마다 잠자리가 날갯짓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어려서부터 성인이
by
박현영 에디터
2022.08.06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을 담은 시선의 흔적 - 루이스 웨인展 [전시]
"고양이 화가"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묘한 매력을 지닌 동물 핸드폰 잠금 화면을 동물 테마로 설정한 후, 고화질 동물 사진을 매일 마주한다. 카메라에 미소 짓는 강아지 사진부터 초원을 거니는 코끼리 사진까지, 다양한 동물의 한순간을 접하다 보면 일상에서 지친 마음도 어쩐지 상쾌해지는 것 같다. 웬만한 동물은 다 좋아하는 편이지마는 그중에서도 이렇게 귀여운 표정을 짓는 고양이의 사진을 보면 마
by
강지예 에디터
2022.06.23
오피니언
위선으로 얄팍하게 덧댄 붕괴의 흔적
미카엘 하네케가 폭로하는 유럽 사회의 민낯
영화는 에브가 엄마를 독살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때 영화는 독살 장면을 직접 보여주지 않고 에브가 SNS 라이브로 생중계하는 화면을 통해 보여준다. 다음으로 로랑 가문 기업의 공사현장이 CCTV화면으로 보인다. 일상적인 공사 장면이 이어지다 이내 벽이 무너져 내린다. 영화를 시작하는 이 두 씬은 앞으로 영화에서 전개될 붕괴를 암시하는 걸까? 영화 <해
by
이혜민 에디터
2022.06.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은 세모의 흔적] 3편 – 우리는 밤마다 이야기가 되겠지 [도서/문학]
우리는 밤마다 이야기가 되겠지
어느 날 독립서점에서 구입한 책이다. 읽고 싶은 책이 있어 사러간 것은 아니었고, 서울에서 구경한 전시회 위층에서 독립출판물을 모아 팔고 있어 하나 고르게 되었다. 그날따라 오랜만에 ‘책 구매에 돈을 소비하는 행위’가 하고 싶었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읽을거리가 필요하기도 했다. 평소라면 잘 고르지 않을 것 같은 감성의 제목이지만, 어디서 많이 들어
by
김인규 에디터
2022.05.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은 세모의 흔적] 2편 – 아무튼, 식물 [도서/문학]
그들에게 내가 꼭 필요하다는 기분이 소중하다
씨앗 틔우기 딸기를 키워본 적이 있다. 고등학교 때였다. 그때는 다이소에서 물건을 구경하다 2천원, 3천원 하는 소품을 하나씩 사오는걸 좋아했다. 그걸 왜 사오냐고 잔소리하던 사람도 있었지만 용돈도 얼마 안 되던 시절 나의 작은 즐거움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2층짜리 다이소 구석에서 딸기 씨앗을 발견했다. 눈이 번뜩였다. 딸기라니! 당연히 딸기를 키워본 적도
by
김인규 에디터
2022.05.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작은 세모의 흔적] 1편 – 아무튼, 메모 [도서/문학]
이것으로 나의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내 책장에서 귀퉁이 한 구석씩 접혀있는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다. 작은 세모의 흔적들은 과거의 내가 지금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같다. 책을 깨끗하게 읽으려 노력하지만 가끔씩 이렇게 지저분한 표시가 남아있는 책들이 있다. 나는 이런 책을 두고 ‘마음먹은 책’이라고 부른다. 문제집이나 참고서처럼 하나하나 공부하고 문장을 뜯어 삼키고 싶었던 책, 소화하기로 마음
by
김인규 에디터
2022.05.01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거리
거리에서 바라본 풍경
[print by. 내니] 거리 30 x 40cm mezzotint 일상에 쫓겨 정신없이 걷다보면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다. 저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지, 어딜 향해서 가고 있는지. 우리는 늘 시간을, 그리고 서로를 스쳐 지나가고 있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3.28
First
1
2
3
4
5
Next
Last